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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너딸들도 꼭 니엄마 같은 시애미 만나라. [78]

저희 시어머니가  작년 저희 친정엄마가 팔순이여서 시골에서도 손님들이 오니깐

이번엔 저희 어머니 생일부터 갈께요 했어요

저희엄마가 1월20일이고  시어머니가 1월21일입니다,

항시 다가오는 토요일 시어머니에게 갔다가 친정에 갔죠

작년에 저희 엄마팔순때문에 어머니는 그담주에 강화로 갈께요 하니

" 팔순이 뭐 대수냐"

그러더니 올해 저희 아버님 팔순입니다,

시누이꼴도 보기싫고, 그때도 시누이 "엄마 며느리한테 그런소리 왜 못해. 엄마 팔순이 대수야"

그애미에 그딸년이라고,

팔순에 가야 할까요?

아버님은 저한테 잘은 해주셨는데

시어머니한테 잡혀서 꼼짝도 못해요

저희 시어머니 팔순까지 살지,못살지 모르겠지만

" 어머니 팔순이 대수예요, 그냥집에서 미역국에 밥말아드세요" 꼭 이말을 전하고 싶은데

그때까지면 아직 7년이나 남았네요.

다신 착한 며느리로 안돌아 가려구요.

그게 얼마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건지,,, 너무 늦게 알았어요.

시누이!!! 니 잘난 엄마 앞으로 니가 챙겨

그리고 니딸들 너가 천사라고 말하는 니엄마 같은 시애미한테 걸려서

니딸눈에 피눈물 나봐야,,,

너랑 니엄마가 남의집 딸한테 했던거 만큼 꼭 보답받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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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누이!!! 너딸들도 꼭 니엄마 같은 시애미 만... 별한묶음 0 89635 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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