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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회 가서 바람 피운 남편 [353]

제 냠편이 요몇년 동안 초등학교 동창회를 아주 열심히 가더라구요.

동생이랑 주변 친구들이 초등 동창회는 불륜의 온상이라고 못가게 하라는걸 뭐 그럴라구 하면서 듣는척도 안했는데

며칠전엔 월차까지 내서 동창회를 가더라구요.

동창회는 늘 1박을 하고 오던대로 이번에도 아침 8시에 나가서 다음날 밤 8시에 돌아오더라구요

다음날 남편이 출근하고 없어서 차량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돌아다닌 행적이 아주 말끔하게 지워지고 없더군요.

퇴근한 남편을 붙잡고 따졌더니 여자 동창이랑 둘이서 여기저기 놀러 다니면서 맛있는거 먹고 돌아다녔다고 실토하더군요. 당연히 저녁 동창 모임에가선 낮에 미리 만나서 돌아다닌 건 비밀이었겠고요.

나이가 적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나이 60이 되어서도 초등 동창 여자랑 돌아다니면서 그랬다는게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아무리 남편을 믿어보려해도 잠을 잘 수가 없어서 며칠째 너무 힘듭니다. 이렇게 불륜이나 저지르는

초등학교 동창회라는 걸 왜 하는걸까요?

대체 거기와서 남자랑 싸돌아 다니는 여자들은 어떤 생각들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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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초등학교 동창회 가서 바람 피운 남편 풍금 0 387216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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