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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간병~~~ [303]

후기입니다~~
자식들도 주말에 어머니간병 자신없었나봅니다
주말에도 간병인 쓰고
지금 요양병원 알아보고 있어요
전혀 움직일수가없어 전문가 손갈이 필요한거같아요
도움많이 되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아프셔서 제가 남편없이 모시고 있었구요
병원에서 더이상 치료가 불가능해
병원일반실에서 임종을 바라보고 있어요
시누는 애들때문에 간병이 힘들다하고
전 직장을 다니고
남편도 지방에서 직장을 다녀요
그래서 병원에서 어머니곁을 간병인을 쓰기로했어요
주말엔 저희가 하고요
간병비에 병원비까지 감당하기가 힘드네요
남편도 놀다가 취업한지 며칠안되고요
근데 간병을 할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주말에 하면 대변까지 처리해야한다니 자신이없어요
조카 귀저귀도 비위상해 못하는데
시어머니가 가실때까디 절힘들게하네요
이러면 벌받을거같은데 빨리 돌아가셨으면히른
자꾸 나쁜생각을 하게되네요ㅠㅠ
제가 나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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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어머니 간병~~~ 마로 0 175936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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