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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형님 [65]

매일 눈팅만하다가글을올립니다 저는18년된주부입니다
울형님 애기를할까합니다 작년6월달에어머님께서 다리를다치셔서 한달입원하시고 두달저희집에있었습니다 어머님병원비낼때 저희형님이 병원비50만원을내고 저희큰아주버님이90만원을줘서병원를냈 습니다 형님이50만원냈다고
두달동안연락한번없고 계돈도아내더라구요 얼마전에 어머님께서병원 같다가저희집에왔어요 형님이들여다보러
왔더라고요 형님이집에가면서하는말이 과관이었습니다
동서 내가왜~두달동안말안할줄아냐고 병원비50만원
내가빌려달라하고돈을안값아서 연락안했다고하네요
형님은한것도없으면서 병원있을때 닦두번왔는데
손님처럼 왔다가 갔어요 병실에환자들이욕할정도였어요
같은며느리인데너무하더라구요 울어머님 응급실오고수술
하기전까지 나는이틀에6시간밖에 못자고 어머님병간호하고있는데 형님은 한시정도있다가 가더라구요
너무 얄밉더라구요 이젠보기도싫고 사람같이안느껴지네요 초등학교 다니는울 막네딸도할머니한테잘하는데 초등학생보다못하더라구요
이제그만써야겠어요 앞뒤가안맞는 애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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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싸가지형님 김경화 0 107949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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