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조언구합니다. [501]

남편이 하늘로 떠난지 2달되어 가네요.
남편형제는 아들만 삼형제에 저는 둘째며느리
어머님은 막내아들이랑 쭉살고계시고 아주버님은 형님이랑 독실한 기독교신앙자시고..
시댁쪽 제사는 (할아버지+할머니,아버님) 저 시집오시전 다 돌아가셧고 남편이랑 결혼후 5년후부터 지금까지15년정도집안 명절이며 제사 모두 제가 맡아서 저희집에서 햇는데 이제 남편이 없으니 명절이며 제사 모두 손놓고 제 남편기일날만 챙기고 싶은데 어머님이랑 시동생은 그래도 제가 쭉 하길 바라네요! 제사도 마음이 우러 나고 제기분이 따라줘야 잘 챙길수 있는데 지금 마음으로는 정말정말 이제는 하기가 싫으네요.. 어떻게 현명하게 더는 못하겟다고 잘 말씀드려야 하는지..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조언구합니다. 꿀양갱 0 224276 18.01.05
답글 다른 제사 하지 마세요 사랑기쁨행복 0 2293 18.01.06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