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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시댁이야기~♡ [45]

제 딸아이 시집에 대해 쓰고자 합니다

결혼12년차인 제 딸아이 시어머니께서은 아직도 며느리에게 이뿐아~~~~하고 부릅니다

가족끼리 모여 놀러갈때 며느리집에 모입니다

분명히 방문열어놓고 조카들과 함께자고 일어나보니 방문이 닫혀 있더랍니다

밖에 나가보니 시어머니와 시누님들이 밥을 다 해놓으시고 ...

왜 벌써 일어났니???

물소리땜에 깰까봐 방문 닫아놓았는데......하시더랍니다

모든 의논은 며느리와 함께하며 제사때의 설거지는 작은집조카들과 미혼인 시누께서 하는걸로

시어머니게서 정리정돈하신답니다

이번추석연휴가 길어서 시어머님께

어머니~담번추석엔 우리도 여행가서 제사모시고 해요...

그러자꾸나 하시면서 요즘은 종이에 사과. 배. 전. 써놓고 하는데도 있다더라...하시니까

삼촌들께서 담번추석에는 성묘가서 간단하게 인사드리고 우리가족들 모두 여행가자

그래서 1인당 3만원씩 즉석에서 모았답니다

저는 딸아이시댁에 대해 늘 고맙게 생각하고 시댁에 더 잘하라고 이릅니다

시어머님 연세가 있으셔서 음식하시기가 힘들다고

친정와서는 어머님좋아하시는것있으면 모두 싸가지고 시댁에 드리고 가는 얌체짓을 많이 한지만 저는 딸애도 이쁩니다

이심전심인지 시어머님편찮으시면 걱정을 많이 합니다

어머님 오래사셔야할텐데.....합니다

얼마전에는 시아버님 8순 잔치(?)를 집에서 하는 며느리가 이뻐서

제게 전화하셔서...

따님을 잘키워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부디 오래사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며느리보면 이렇게 해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사부인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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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딸아이 시댁이야기~♡ 민들레 0 77007 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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