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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쌍욕 어찌대응해야할까요? [77]

동서는 바로 어머니집 앞동 이고 저희집은 걸어서 7분거리예요...
어머니 저희집 키 번호 아시고 과장하나도 안섞고 매일 오세요...
주말은 저희가 어머니댁 갑니다
외출시에는 무조건 어머니댁 가서 다녀왔습니다 인사드려야해요...아니 우리끼리 외출하면 말투부터 기분나쁘다는걸 꼭 티를 내세요....
동서네도 비슷한 상황이라 매일 그런다하네요...

문제는 이번추석 아무것도 하지말고 사다먹자고 해서 정말 우리애기 조금 클때까지만 그러자했어요..어머니짱이세요 하면서....
그런데 추서전날 저녁11시 동서한테 전화가 왔네요..

형님 어머니 난리나셨어요...며느리년들 있어봤자 어쩌구어쩌구....

저 결혼해서 이번빼고 임신막달에 어머니 생신이라 집에서 생신상 추석 설.. 저혼자 다 차렸어요...동서는 사정있어서못도와준거 이해해요...

그런데 며느리년들? 직접들은 욕은 아니지만 정말 처음이네요...

내앞에서 그러시면 가만 안있겠다 다짐하고 갔는데
저한테는 웃으시면서 맞이해주시는데
뭐라할수도 없고.. 속으론 분통터지고...
어떡해야할까요? 따져야할까요? 모른척 넘어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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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어머니의 쌍욕 어찌대응해야할까요? 카라 0 49486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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