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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신 우리 형님 2 [63]

많은 댓글들이 올라왔네요.
저도 바빠서 이제봤는데 다양한글들 감사합니다.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지금의 제생각과 같은 분도 계시고 큰며느리입장서 댓글달아주신분도 계시구요..내용을 제대로 안보고 본인 감정으로 쓰신분도 계시네요..하지만 다 감사합니다.지금은 해탈의 경지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지금 저는 편안하니깐요~~^^
벌써 6-7년이니~~알꺼다알고 당할만큼 당했겠지요..저도 줄만큼 줬구요~ㅎㅎ 저도 호락호락하지않아서리 착한척하는사람도 아니고 단지 아닌건 아니고 싫은건 싫은거고 좋은건 좋은거 솔직한 한 인간입니다.
초창기 시댁서 같은 입장의 동지가 생기고 좋은 언니가 생길수도 있겠단 기대에 가까이 다가갈려고 노력을 했던건 사실입니다.
화장품은 누구나 좋아하는 데일리 필링젤 제품이예요..판매순위 1위하는 순한거 전없어서 못써요..팔다리 얼굴 여성이라면 한번쯤 쓰는 ....제입장에서 부담을 줬을수도 있을꺼예요~~ㅋ
제가쓴건 친해지려했던 2-3년동안의 일입니다.
얼굴비춘단 표현은 상견례전 몇번이나 술한잔하자고 이야기한터이고 지금 현재 그닥 좋은 감정은 아닌지라 이쁜 말은 안나옵니다.
그동안 더많은 일들이 있었지요..기억나는거 적는거라 두서가 없을수도 있어요..감안하고 봐주셔요.
우리애기옷 달라해서 줬더니 거지같은거 줬다고 사람 무시하냐고 나 통장에 2000만원있다 그러고 .
형님 돌잔치때 못갔어요..미안하다고 전화드렸고 그전날 사놓은 선물들고 가겠다하니 괜찮다고 하고선 가족들에겐 거짓말해서 연락한번 없었다. 오후쯤 어른들께서 돌아가셨는데 나보고는 저녁늦게까지 동서오기만을 부모님께서 기다리셨다고 하고 돌잔치 못간걸 꼬투리로 니란말은 기본이고 아랫사람 도리 똑바로하고 살아라~~는둥 ~~해선안된말들 니나잘해라는둥~~막말 하고 이때 애기옷 거지같은거 줬다고 난리치고 카스 사진보면 죄다 우리가준옷입혀놓고 사진찍었던데 ...
꼬투리인거지요..
그리고 제가 뷔페집이랑이야기랑 시숙 욕했다며 말한게 상황을보라고 말씀드린거예요.
팩트는 둘이있을때만 그런다는거 그러곤 딴소리한다는거 만약에 뷔폐집에서 이상하다고 동조를 했다면 내가그랬다 동서가 그랬다고 둔갑했을상황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시댁갔을때 형님 와있었고 오셨어요라고 인사하고 들어갔는데 그날 날잡고 오셨는지 내앞에서 날보고 인사도 안하고 무시한다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무시한다고
기분나빠 여기못있겠다고 횡 집에가버렸습니다. 시부모님도
당황하셔서 분명히 큰소리로 인사하며 들어오는거 봤는데 그러니 코앞에와서 인사안했다고 기분 나쁘다는겁니다.그러곤 집에가서는 사과하러 본인집으로 오랍니다.
그리고 없는말만들어 거짓으로 상황을 만들어 전에살던동네에 친구가 사는데 친구가 동서 알고 욕하는거 내가 아니라고 해줬어요 어머니~~ 동서그런사람 아니잖아요~~그러면서 절디스 하는겁니다. 그동네서 유명인사를 만들더군요..
전 애기어릴때 부터 일다녀서 진짜친한 한두명하고만 맘트고 지내지 여기저기 막 인연맺진 않아요..
암튼 두서없이 생각을 적으니 잘전달이 되나모르겠네요.
하나하나 댓글 다는것또한 어렵고 이리 글쓰는것도 어렵네요..
그리고 제사때마다. 어머님은 제수준비해주시고 시숙은 튀김다하시고 저는 전굽구요..어머님은 음식 할땐 아이들봐주셔요..그럼 전 형님하고 전 나눠굽고 그러고 점심먹고 고기하고 나물하구요..
점심먹고나면 시숙 세차해야한다면서 따라가고 저녁먹을때되어야 나타나요..ㅎㅎ 그냥 암말안했어요..애기도 어리고 힘드니그렇겠지~~이해했어요~그게 매년 매번이더라구요..

그리고 집안행사가 끝나고 집에가면 문자가 와요,
ㅡ 자네 고생했네 푹 쉬게나~~-ㅡ
무슨조선시대도 아니고 문자로 꼭 저래요..

돌잔치때 못갔을때 카톡폭탄맞았어요. 전화로도 막소리했지만 분이 넘쳤는지
할소리안할소리 니는 기본이고
험하고 상스런 소리들을 카톡으로 마구마구 날립니다.
이런일이 지금껏 4-5번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거슬리거나 화나는일 있으면 카톡으로 문자로 분을 풉니다.
제가 젤 만만한거겠지요.

전여기 글쓰는게 왜케힘들까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팔도 손도 아프고 일단 2는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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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대단하신 우리 형님 2 hahahaha 0 112030 17.08.24
답글 지혜로운 행동이 필요해 보입니다. 똥제이 0 1101 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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