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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호칭 [39]

댓글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남편도 그동안 일도있고
이번일로 느낀점이 많았나보더라구요
상의해서 분가하기로 했어요
어머님께도 남편이 다시한번 말씀드려서
호칭을 에미야라고 하겠다고 다짐받았습니다
전 그호칭 쓰실때까지 못들은척할예정입니다.
제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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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며느리 호칭 에휴 0 52330 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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