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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게 [21]

산다는것중에 특히 결혼생활은 참 안쉽죠????

저는 31년째 결혼생활 살고있소만

저도 결혼이 처음이라 낮설고 무지했죠

그저 내생각만 옳다는 생각하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아들,딸 낳고 세월 지나니

아내와 저와의 다른생각들이 서로 천천히 동화되어가더군요

아마도 대체적으로 남편쪽으로 그러던데

아내도 기준점이 있어야하지만 특히 남편은 더더욱 바르고 정직하고 올바름을

기준해서 부부 각자 다른 생각을 바꿔가죠,,

누군가는 부부싸움 한번도 안하고 살앗다 하던데요,,

그럴수있나?????하고 생각하고 살아온 50중반입니다

근데 세월지나 50 넘어가니 아내가 불쌍??해 보여집디다,,

여기저기 몸은 아프다하지,,

덥다춥다 하며 몸은 시시때때로 바뀌지,..

애들은 다커서 떠나고 삶이 허무해지죠,,,

아마도 10여년전부터 우리집 1순위는 무조건 아내몫입니다

그어떤 경우든지간에요

근대요 젊어 몰랐던 사실을 요즘 압니다,,

아내에게 잘해주면 아내는 저에게 더 잘해 줍니다

그럼 전 아내랑 처가에 잘하고

아내는 시댁이나 저에게잘하죠

그러다보니 서로 존중도하고 삶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죠

참 간단한데?? 젊어서 몰랐던거죠

저도 아직은 연세드신분들이 내나이 되바라 하는말은 아직 마음에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만큼 산다는게 안쉽습니다,,

젊은 부부들이 부부싸움이나 자녀양육문제.친정,시댁 문제로 많은 문제점이 생기죠???,,

그때는 답하나 밖에 없어요,,

주위에서 많이들 들은 말이죠,,


져주는게 이기는거다...


다들 저처럼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삶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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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산다는게 usma2012 0 34224 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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