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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의 관계 [52]

어제 이후로 앞으로는 시댁과 안보고 사려구요..

저도 힘들고 시어머님도 저를 좋아하지 않으시니깐요..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너무 부딪히는게 많더라구요..

 시어머님 시아버님이랑 한주택 일층 이층 나눠서 살고있어서 더 부딪히는게 많더라구요..

진작에 월세든 전세든 나가서 살걸 후회하고 있네요..

저처럼 시댁과 안보고 사는분계시나요

어떄요?

남편한테 앞으로 저는 시부모님 안보고 살고싶다고..

매번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힘들다고

월세든 나가서 알아보자고 애기했어요.

남편도 그럼 저보고 친정 안보고 살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오빠는 한달에 한번 보고오는게 부딪히거나 그런건 덜하겠지만..

나는 매일 한집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사는거 너무 힘들다고..

분가하겠다구.. 어머님 무조건 오빠가 잘못해도 나한테 뭐라하시는거 보면 정말

너무 싫다구.. 이뿐만이 아니라 많이 부딪혀서 보고 싶지 않을정도로 여기까지 왔네요..

하 ㅜㅜ 결혼해서 정말 화목하게 살줄알았는데 .. 많이 힘드네요..


시부모님 안보고 사는거 어때요? 맘은 편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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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댁과의 관계 하하호호 0 45507 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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