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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문의입니다. [114]

제사문의 입니다.

남편부모님이 남편이 어릴때 모두 돌아가셔서 (현재 묘도 없고 절에 모신다는 말만들었음)
남편의 큰아버지네에서 관리하는걸로 알고만 있습니다 (확인한바 없음)

두분다 남편이 10살때쯤 돌아가셨기때문에 너무 어릴때라 제사가 뭔지도 모르는상황이었고

나이가 들다보니... 40이 되서야 제사를 지내야될꺼같다고 하네요. 저도 거기에는 찬성합니다.

그런데 신랑말로는 큰집에 이제까지 관리를 해준것도 있으니

큰어머니한테 최소 500만원을 드려야될꺼같다라고 하네요 최소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나요? 저희집 형편 겨우겨우 먹고살고 있고

통장에 이제 천만원? 겨우 있습니다. 남편 월급은 세금떼고 300이 안됩니다.(외벌이입니다)

말들어보면 큰어머니라는 분도 잘사는거 같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집인거 같습니다.

큰어머니집 역시도 남편이 겨우 먹고살 정도라는것도 아십니다.

남편혼자 어렵게 살아서 돈많이버는 직장 구하지도 못한것도 모두 아시구요.

집형편이 저희는 결혼식도 안했구 그런거 역시 다 알고있을껍니다.(저역시 한번도 본적도 없구요)

큰어머니께서 제사를 지내주는지 알수있는방법도 없고

거기다 대고 큰어머니한테 제사지내냐 대놓고물을수도 없을꺼같애요

기껏해봤자 절에 위폐라 해야하나? 절에 모셨을꺼 같은데....

제추측이지만 제사도 안지낼꺼같습니다 이유는 큰어머니가 시집오기전에 모두들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고 난다음 10년이 넘어서 큰아버지가 결혼을 하셨고

그때부터 갑자기 제사를 지내진 않았을껍니다.

절에 모시긴 했는지도 의문이지만....

우선은 남편이 자식된 도리로 부모님을 모시겠다라고 큰어머니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하나요?
주변에 물어볼사람도 없거니와 제사나 예법에 대해서 문외한이라 지식인들에게 도움청합니다.

만약 절에 위폐(?)로 모셨을때는 확인이 가능한가요? 확인절차밟고 모셔오는건지.

또 신랑말대로 큰어머니한테 얼마를 줘야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예의상 어르신 용돈겸 그동안 관리해줬다고 하니(확인된바 없지만) 50만원정도는 드릴수 있을꺼같네요

그런데 500만원이라니요.....
남편이 뭘 몰라서 500만원같은 소리 하는거 같은데 따끔하게 좀 알려주세요

1. 부모님 제사를 가지고 오려면 큰어머니한테 어떻게 말을해야하며

2. 절에 모셧다면 모신금액은 그대로 드려야될거 같습니다. (절에모신비용확인하는방법)

3. 그리고 그동안 관리해주신 수고비&감사비 는 얼마정도로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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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제사 문의입니다. 비단잉어S2 0 68421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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