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반말하는집 많나요? [211]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사실 미즈넷 처음 글 올려 보았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많은 위로가 되었고 반성도 해 봅니다.

사람. 참 어렵네요.
10년간 위기를 겪던 부부였습니다.
사람 다 좋은점만 있는거 아니라며 다독이며 지켜봐왔는데 제 눈앞에서 넘어도 한참 선을 넘는 그 사람을 입다물고 지켜볼수가 없었어요. 얼굴이 빨개지셔서 여느때처럼 집안 시끄러워질까봐 참는 엄마보니까 더 화가 났었던것 같습니다.
여전히 자기 잘못이 뭔지 모르는 분의 일화는 유독 이 일 뿐이겠습니까. 서로 힘들다면 안맞는사람은 안보고 살아야하는게 정답이었네요.

안고쳐지는 사고방식과 버릇은 그냥 그사람의 인성이 되어버려 안맞춰지는 거였군요. 아무튼 거의 대다수 분이 저와같이 시부모에게 반말하는거 아니라고 댓글주셨네요.
저도 그러겠지만 자기도리는 하고 큰소리치는 며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이란걸 첨 받아보니 좋은 조언과 위로의 말씀. 반대 의견 주셔서 반성하게 해 주시니 감사한분 대다수지만 부적절한 말로 또 마음을 다치게하는 분들도 계셔서 글을 삭제하려합니다. 사이버상 댓글이지만 욕설과 비방은 자제하는 문화 빨리 정착되기를 응원해봅니다.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반말하는집 많나요? 성공신화 0 98857 16.09.20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