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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드리며 아이맡긴 며느리입니다. [54]

요점만 말하겠습니다.
저희는 형제중 차남입니다.
월2백씩 드리며 모시고 삽니다. 맞벌이라 봐주십니다.
퇴근하면6ㅡ7시 되구요.
살림 반찬 거의 80%제가 합니다.
시아버님이 거의 아이봐주십니다.
워낙 사랑이 많으신 분이시구요.

그런데 돌연 어머님께서 이제 편하게 살고싶으시다며
방을 얻어달라 하신겁니다. 형님네는 못모신다 하더군요
얘기중에 안 사실인데 형네 아이들은 8살, 6살될때까지
용돈한번 안받고 봐주셨다네요.

아버님은 안나간다 하시구요. 중심을 잡고계세요
형님하고 어머니하고 자주 제 흉을 보시는건 알고있었지만
이제는 지치네요

저는 수술해야할 만큼 건강이 좋지않습니다.
간수치가 높아 못하고있는데‥힘든데‥
제가 여기서 어떻게해야할까요.
남편과 시어머님은 갈등이 깊어져 대화도 안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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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용돈드리며 아이맡긴 며느리입니다. 나지롱 0 116056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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