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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며느리 부려먹으면 속이 시원해?? [27]

안녕하세요 저는 5살 딸 아이 하나에 이제 만삭이된 며느리 입니다 저희집은 시부모님에 시동생 그리고 3분거리에 바로밑에 동서네가 같이살고있습니다 본론으로드러가서 한달전쯤에 어머님께서 편찮으셔서 큰병원에 입워하셨습니다 물론 어머니 옆에는 누군가가 꼭 붙어 있어야 하구요 젤 첨엔 아버님이 옆에 계속있다가 힘드셨는지 동서랑 저랑 하루하루씩 번갈아 가면서 봐드리라네요 그래서 너무 어의 없었습니다 하루는 동서가 또하루는 제가 하루종일 어머님 옆에 있었는데 만삭이라서 앉아 있는것도 너무너무 힘들다고 하니깐 그럼 누가 나를 봐주니 이러십니다 참내 아들들이 3명이나있는데 왜 그 고통을 저희 며느리보고 하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물론 직장생활해서 바쁘겠지만 그래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 친정이 10분 거리여서 제 큰딸은 친정엄마가 얼집 끝나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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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만삭 며느리 부려먹으면 속이 시원해?? 나란사람 0 28631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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