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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 시엄니 [32]

전 결혼한지 14년째입니다
결혼 12년째. 갑상선 암수술를 하고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네요
제 시어머니는 제 앞에선 웃으면서 얘기하고
저의 친정엄마 붙들고 제 욕을 합니다

제가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당신께선 지방 흡입 수술 가슴 축소 수술받고 오셨어요
친정엄마가 저 수술하고 저 땜에 마음 고생하고 아파하시고 있는데
당신 수술한 부위를 친정엄마에게 보여주 자기 수술 잘된거 같지 않냐하고
정말 정신이 있는 건지 ..

지금도 남들에겐 한없이 며느리 사랑하는 시어머니처럼
항상 좋게 얘기하고 꼭 제 친정엄마한테는 욕을 합니다

남들은 그래요
좋은 시어머니 만나 좋겠다고
누가 압니까 겉과 속이 다른 시어머니를
그냥 답답해서 올려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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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중인격 시엄니 happy 0 53518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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