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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어서 이야기 했더니...남편... [24]

아이가 4살인데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지금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적응을 잘하기도 하고 한시 정도에 데리러 가니 선생님이 조금더 있다가 오셔도 되겠다고 하네요.^^

 

가계 사정도 있고 놀기도 뭐해서 일하려고 알아봤더니 알바로 7시부터 4시까지 일하고

140 정도 주는 알바가 있네요..^^ 하고 싶어서 이야기 했습니다. 다 준비해 놓을테니 아침에

어린이 집에만 겉옷 입혀서 데려다주라고... 그정도 시간이면 집안 살림이며 제대로 할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근데 대답은 노네요..ㅎㅎ . 하고 싶으면 니가 할수있는 범위에서만 하랍니다. 그러면서도 돈벌러 나간다는 말이 싫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돈벌러 나가면 쓰는 시간도 주니 배로 벌리지.. 이러면서도.. 그정도의 희생도 감수하기는 싫은 것 같네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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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일하고 싶어서 이야기 했더니...남편... haillie 0 26669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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