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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희로애락 Best

아프신대도 제사 지내겠다는 골치 덩어리 시어머니 [84]

작년에 시어머니 사고로 무릎 께져서 올렸던 며느리 입니다
공산금 때문에 말이 많았던 ㅋㅋ
어머니 1차 수술 끝내고 우리집에 와 있으사고
뭐 활달하셔서 가만히 있으시지 않으시고 청소 빨래 밥 모조리 하시고 돈돈 하셔서 반찬비로 30만원 드려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시내요 달갑지 않음
산재라서 이백까가이 매달 나오는데도 돈 욕심이 많으시니깐
문제는 이번 구정에 재활병원도 안 가니 태백가서 제사 지낸다는 겁니다
참고로 아버님 밑에 작은 아버님이 제사 안 가져가심
우리부부 나이도 많고 돈도 없고 해서 2세 없고 계획도 없음
제사때 아무도 안 오심
그래서 아들이랑 둘이 하라고 했는데
며느리가 무슨 죄인도 아니고 무신일 있을때마다 출동하고 ㅠㅠ
아버님 아플때도 같아가고 어머님 아플때도 병원에 같이 있고 ㅠㅠ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참고로 따님 있는데 나몰라라 해서 아무것도 받는거 없는 며느리인 제가 다 하고 있어 매번 짜증과 신경질
이유없아 볼에 극심한 통증이 와서 통증의학과도 갔었네요
전생에 나라를 팔아 먹었나 이런 생각도 들고

어머님이 남편에게 병원에 있을때 화장품 사달라고 하더니 이번레 조끼 사달라고 함
참고로 화장품 가초 3종이 이십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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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프신대도 제사 지내겠다는 골치 덩어리 시... 머하징 0 51868 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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