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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주버님여친이 신랑이 누워있는데 안았어요 ... [354]

전 결혼 한지 일년 됐습니다 제 신랑이랑 아주버님은 친구처럼 친합니다 그럼 아주버님께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나이가 40 후반 50대 초반 들입니다 여친이 더 연상입니다
평상시는 예의가 바릅니다 근데 술을 거의 두사람은 매일 먹는데 꼭 저희 부부랑 해서 먹길 좋아합니다 그래서 몇번 먹다가 저희 신랑 에게 못할 행동을 햇습니다. 신랑이 노랠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앞에와서 부비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주버님은 이미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저랑 남편만 당황을 했는데 피하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부르다 왔습니다 이게 한번이 아니고. 자기가 먹던 숟가락으로 저희 신랑을 먹어주고 술이 취해서 틈만 나면 아주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했습니다 전 너무 참다가 화가나 신랑한테 애기하면 나더러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형 여친인데 어쩌냐 너가 너무 예민 한거 아니냐 넌 미국에서 못살겠다 나쁜 의도로 그랬겠냐 하면서 자격지심 있냐고 하면서 너가 견뎌라 식으로 오히려 저에게 화내고 늘 심하게 다퉛습니다 전 만나기 싫었지만. 또 그럼 싸우니까 참고 늘 만남 밝은 얼굴로 대했습니다 초반 몇번반 참았는데 그칠줄 모르는 스킨쉽에 전 이제 네명이 헤어지고 나면 저흰 늘 심각 했습니다 한번도 절 위로해주거나 내가. 하지 말라고 정중히 애기 할게 그런 말도 없이

저희 신랑은 형을 또 자기 가족만 아주 끔찍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형이 하자는걸 만나자는걸. 싫다 할수가 없어서 늘 찝찝한 마음으로 만날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중 제가 신랑이랑 싸워서 기분을 풀어준다고 아주버님이랑 여친이랑 저희집엘 왔는데 그때 신랑이 방문을 열어놓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친이. 저희 신랑이 누워있는 침대로 달려가더니. 안는것입니댜 그래서 저도 모르게. 정말 순식간에 눈이 뒤집혀 여친 머리를 잡고 내려 오라고 햇습니다 ㅠㅠㅠㅠ 그담부턴 전 나쁜 여자가 됐고 스킨싑을 하는 여자나 남편 아주버님 느구하나도 제마음을 이해 보단. 절 비정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 싸워서 이혼 지경 까지 가고 있습니다. 몇번을 7번도 더 넘게 참고 내가. 자연스레 주위도 드리고 아주버님한테까지 말씀 드리고 했는데요


오히려 제가 완전 나쁜여자가 됏어요 잘못은 햇지만 후회는 안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늘 남편은 자기가 무슨짓을 해도 자기 편이 되야 한다고 절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자기 기분에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많은 상처를 주는 사람입니다 고집도 쌔고 자존심 엄청 쎄고 언제부턴가 제가 말하는건 듣지도 안습니다 저 그렇게 죽을 죄를 진걸까요 ? 오히려 절 비정상으로 보고 잇습니다. 아주버님 여친은 그래도 남편은 제 편을 들어주고 사과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늘 받아주고. 아무렇지 않아한 남편 땜 더 화가 났습니다 참고로 저한텐 심하게 가부장적 입니다 저희는 그 여친때문에 이혼까지 가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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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어주버님여친이 신랑이 누워있는데 안았어요... 니캉내캉 0 317097 18.08.10
답글 남자들...은근히 그러는거 좋아해요. 이정은 0 3468 18.08.10
답글 좀있으면 그방에서 쓰리썸하겠네요 즐거운인생004 0 3130 18.08.10
답글 너무예민하시네여 니클레어 0 2771 18.08.10
답글 아니되옵니다! 수양버들 0 1061 18.08.10
답글 싸움이 해결되진 않아요 임하림 0 1310 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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