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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까요 [48]

말 그대로 입니다.
아내가 멀쩡한 직장 그만 두고 퓨**이란 다단계를 합니다.
이름도 생소하여 인터넷과 지인에게 알아보기까지 했습니다.

팩 산다고 저 모르게 백만원으로 시작해서 몇달만에 기천만원 투자 했습니다.
확실한거라면서 왜 떳떳하게 말도 못하고 뒤에서 몰래 했을까요.
물론 중간중간 이백 삼백 환급도 받았습니다만 이게 돈 버는게 맞는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아내가 투자한 돈은 기천만원인데 고작 오백 환급.
설사 돈을 번다 해도 이런건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건 아닌것만 같습니다.
돈 벌어오란것도 아니고 애들 어리고 둘이니 앞으로 아이들에게 더 집중하라고 회사 그만둔것에 동의해줬더니 저러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이름만 쳐봐도 사기라는 연관 검색어가 나옵니다.

저런 여자가 내 아이들의 엄마라니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다단계하며 자주 늦고 모임갖고 애엄마 바로 윗사람 아줌마가 불러내면 바로 달려갑니다.
정말 갈라서고 싶어집니다.
이런 경우 애들 보고 참아야할까요 애들 위해 갈라서야 할까요.
애들은 4세 돌쟁이 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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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혼할까요 바람 0 41713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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