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며느님들~ 시모 갑질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270]

내 정신건강을 위해
미즈넷 게시판에 글 올려서 트레스 풀었더니
기적적으로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졌어요♡

댓글 하나 하나 감사합니다.

------------------------------------------------------
질문

며느님들~ 시모 갑질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저는 10년 동안을 어리석고 현명치 못해서 신랑 싸대기 갈기고(1회) 잠 안재우고 괴롭혀서 안면마비 오고, 집안 살림 부숴(1회)도 봤어요.

제가 어리석었다는 걸 미즈넷을 통해 느꼈구요.
그렇다면 미칠것 같은 괴로움 어찌 푸나요?


사연

어버이날, 카네이션 들고 찾아뵙고 아침상 차려드렸더니
"밥이 떡밥이네~ 이런걸 어찌 먹는다냐? 갖다 버려야겠네"
이 말 듣고도 꾸역꾸역 설거지하고 과일 깍고 왔네요ㅜ

추가

시집 온 첫 날, 아침 일찍 부엌에 가 보니
바가지에 쌀 담아 씽크대 앞에 덩그러니 놓으셨더군요.
그게 벌써 10년째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쌀 씻는 게 무슨 굴욕이라고 생각하십니다. 며느리 있는데 시모가 쌀 씻는게 굴욕인가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며느님들~ 시모 갑질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 세헤라자데 0 124672 18.05.10
답글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퍼온글) 구슬여사 0 3247 18.05.11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