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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이식다음날 폭언한 남편 [144]

안녕하세요 결혼 8년차주부입니다 저는 산부인과건강하다고 조금만 기다려보라고해서 지금껏 기다렸는데 임신이 되지않아 중간중간에 남편에게 정액검사한번 받아보는게 어떴냐고 했는데 내가 병 신이냐고하면서 무척화를 내고 애 필요없다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 올해 시험관을 받게되었어요 늘상 짜증과 이유없는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이라 설득하는데 무척 오래걸렸지요

정액검사에선 정자가 많이 좋지안아 자연임신이 힘들단 판정에도 조금도 미안해하기는커녕 정자제공을 하지않겄다고 난리를 치면서 내가 그럼 기증 받겟다고하니 남의자식은 못기르겠다면서 결국 정자를 미세조작술로 수정하게되어

며칠전 배아를 이식 받았는데 그동안 짜증과 분노가 많은 사람이라 이식하는 동안만이라도 맘편하게 화내지 말라고 부탁했는데 결국 이식다음날 저의 오늘처럼 안싸우니깐 좋지 하는 소리가 또 비위가 상했는지 결국 짜증을 내서 둘이 대판싸웠어요 

그러면서 어제이식한 배아를 당장 낙태하라고 하는데
인간이 이럴 수 있는지 정말 속상하네요

솔직히 남편아이를 원하지 않아요
단지 제가 결혼초부터 성격차이로 수천번 이혼을 요구했으나 월평균 190벌어오면서 제게 이혼하고싶으면 5억을 요구하고 늘 잘못하고 싹싹빌고 이런식으로 넘어가고 어제 사고ㅏ하고 오늘 또 성질내고 악순허ᆞㄴ이었어요 나이가제가 41살인데병워ᆞ에서 남편정자가있는데 기증은 힘들다고 해서 그래서 받은거에요
난자채취하고 항상제 맞는데도 자기 바쁘다고해서 주사제 1/3도 못맞고 아픈배잡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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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험관 이식다음날 폭언한 남편 꽃이만발 0 37328 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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