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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58]

간단히 적을께요...
남편은 조그만직원6명정도 사무실을 운영 합니다.
평상시에도 자기 합리화 유리한쪽으로 말도 잘하고 
거짓말도 잘합니다.
어제 회식이 있다고  하면서 연락이 왔길래 알았다고
했고 3시가 되도록 안와서 전화를 하니 받긴 하더라구요.
평상시 술자리 있을때에도 새벽5시에 들어 오는날도 종종
있었지만 별 잔소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디냐고 하니 사무실에서 잤다면서 ... 안오냐고하니 지금 대리
불렀는데 안온다고 하면서 그러길래 알았다고 전화를 끊고 기다리니
4시가 다 돼서 집에 왔습니다.
아침에 빨래를 빨려고 보니 흰티셔츠에 여자 화운데이션이 묻어 있었고
직감적으로 알수 있었습니다. 남편한테 카톡으로 사진을찍어
보여주고 남편은 끝까지 모른다고 하다가 족친 결과 직원3명과 남편 노래방
도우미2명을  불러서 놀았다고 하더라구요..
더 어이없는건 직원한명( 요번에 월급인상했음) 이 직원이 남편한테 도우미를
불러달라고 해서  남편말로 2명을  불러서 놀았다고 합니다.
이상한건 직원들과 노래방은가서 놀수있는데 그 직원이 남편이 그래도
사장인데 도우미를 불러달라고 해서 남편이 도우미를 불러서
같이 놀았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남편이 거짓말을하는건지...
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지...
자꾸 남편은 저를 이상한 여자 취급하고 저 때문에 미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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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노래방 도우미 만면춘풍 0 46049 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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