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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시누이.. [61]

남편 누나인  시누이..
저랑 남편이랑 동갑이고 시누는 두살많아요 35살 시누.집안 좋고 키도 크고 얼굴도 조막만해서 예쁘고 몸매도 엄청나게 날씬해서 연예인 왜 안했나 싶어요. 저랑 같이 있으면 저는 제나이보는데 시누는 저보다 어리게 보더라구요. 좋은학교 나오고 집안 좋는데도 본인 능력으로  사업하는데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고 그러니 당연히 시누 시댁에서도 시누 어려워하고 시누 남편도 시누 아끼고 .. 제 남편은 누나가 잘나가니 자격지심 있구요.. 그러면서도 누나 말에는 또 꿈쩍 못해요. 
저한테 나쁘게 하는 시누도 아니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밝아서 저한테도 잘 대해주시는데.. 제가 결혼초에 시댁에 연을 1년 조금 넘게 끊은일이 있어서 제 기분탓인지 시누가 저를 그냥 딱 비지니스적으로 할말만 밝게하는 식으로 해요.. 그냥 이래저래 부럽고 뭐 저렇게 다가진 여자가 있나 싶고 그냥 넉두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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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부러운 시누이.. yjhgjl 0 90084 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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