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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32]

밑반찬 나오는거 또 달라고 해서 수북히 쌓아놓고 먹어야 마음이 편하다는데 무슨심리에요?
저는 먹다가 부족한 것만 더 달라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상추도 아직 그대로 있는데 한바구니 더 가져오라고...
한두번이 아니고 매번 그러고 잔뜩 남기고..
민망해서 제가 억지로 좀 더 먹기도 몇번했고
다 먹고 더 달라고 하자고 매번 말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늘 그런식이라 같이 외식할 일을 안 만들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재활용도 보면 플라스틱과 비닐에 휴지랑 막 뒤섞어 버리는데 휴지는 넣지말라고 말씀드리다 안들으니 내 입만 아파 이젠 그냥 보여도 눈감아 버려요.
어쩌다 만나는데도 이런 부분들 못참겠는데 모시고 사는 사람들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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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식당에서 하루하루 0 31465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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