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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어머님 ㅎㅎ [10]

여기서 글을 보다보면 입이 쩍쩍 벌어지는 그런 시댁도보이고..그냥 전 서운하다 ..랄 정도만 생각하는 정도...이지만
그만큼 저한테도 서운하겠지 라며 믿고있었는데 ㅋㅋ
몇일전 친구네 시어머님이 친구한테 명절에 밥해놓을테니 먹고가고 .. 150만원을 붙여주시며 자기아들하고 살면서
고생많다며 더 능력있는 남자로 키워주지 못해 늘 미안하다며 여행다녀오라구 하셨단 ...자랑아닌자랑을 듣는데 ㅋㅋㅋ

며느리인 저도 부럽긴하네 ㅎㅎ 란 생각이 사람은 모두가
속물인가봐요 ㅎㅎ 친정에서 세뱃돈 주셔서 신랑과 나란히 받고 울엄마 용돈조금 드리곤 ..
이제부터 시댁. 시할머님댁. 시이모님댁 다 다녀올 생각하니 잠은 안오고 저런 부러운 생각만 드네요 ㅎㅎ

시집갈때 자라온 환경도 중요하다는 어른들 말씀 !!!
꽤 중요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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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런 시어머님 ㅎㅎ 해피바이러스 0 4837 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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