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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땜시 요번 명절도 [5]

시가안가고 개인볼일좀 보게생겼네요
시누랑 얼굴붉힌이후 몇년간
안봅니다
시누가 이번명절은 친정서 보낸다고
시가에 와있기에
전화해서 요번 명절엔 못간다고
말씀드렸네요
시큰집에 인사하러 가야되지않냐고 하시는데 솔까 시큰집에서 조카며느리가
왜 보고싶습니까?
작년 추석때 해외에있어서 못갔는데
뒷말들이 있었던지
제 항렬에 며느리라곤 달랑 나혼자거든요 그래도 시큰집가서 음식을 한다던지
이런건 없는데 시큰집도착해서
나올때까지 설거지는 내몫이었네요 ㅎㅎ 엎어진김에 쉰다고
요즘 넘 바뻤는데 명절연휴 푹쉬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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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누땜시 요번 명절도 디자인 0 6341 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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