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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합가..시누가기분나쁜일인가요~? [150]

다시 수정 합니다.
2남 1녀중 장남입니다.지금 살고 있는 집이 자가이지만 10평대 빌라로 너무 좁아요~임신중인데 아이데리고 살기엔 좁기에 이사하자고 했더니 신랑이 시댁에 들어가서 살자더군요~
저희 집이랑 1분거리구요~아버님은 농사땜에 시골에 계시구요~어머님은 가게땜에 서울에 사시구요-
합가문제 말씀 드리니 시부모님은 들어와도 좋다고 하셨어요~근데 시누가 싫은티를 내네요~
저희가 들어오면 이젠 엄마집을 자주 못오네마네..
그래서 제가 그냥오면되지 멀그러냐고 했더니 오빠집인데 어찌오냐는둥..엄마 노후 자금 해야 될 집인데 라는둥..
엄마는 오빠네 안방 내줘도 괜찮냐는둥..
왜 자기네 들어온다고 할때는 못오게 하더니
큰오빠넨 들어와도 괜찮냐고~??
어머님은 암말도 안하시다가 술한잔 드시더니 딸이랑은 살기싫다더군요~~
시누 같은 소리 몇번하니 정말 듣기 싫고 짜증 나네요~
이젠 정말 들어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럽기까지 하네요~
어머님은 시누네는 싫다하고 시동생네 집구할적에 아버님이 들어와 살라니 동서가 깜짝 놀라며 당황 하더라구요~
어머님도 동서네 별로 안반갑다 하시고...
저희가 들어가서 사는게 그게 그리 못마땅한걸까요~??


참고로
어머님 가게 땜에 새벽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시니
힘드시니 혼자 계심 식사 절대 안드시고 누가 챙겨줘야 드십니다.일하시는 시어머님께 아이 맡길수도 없네요~365일 안쉬고 일하시니깐요~
시누가 들어오는거 싫다는건 시누가 자주 어머님집 드나드는데 집어지르고 청소안하고 음식해도 당신입맛에 안맞게 한다고 싫대요~당신딸인데도 게으른꼴 보기싫다시고 동서네는 동서가 시댁오면 손님이예요~
결혼한지 8년 넘어가는데도 밥하나 안하고 겨우 설겆이정도 조금하다가 손님처럼 차려준밥에 먹고 가요~
한달에 한두번 올까말까해요~어머님도 그런 동서가 싫다고하네요~
제가 잘한다는건 아닌지만 큰며느리로써 부모님입맛에 맞게 식사준비하고 이것저것 잘맞춰서 나름 한다고 하네요~
댓글보니 오해하시는분 있는것 같아서요~~
장남 입장에선 어머님 혼자 계신게 싫고 식사도 잘안하시니 모시고 싶은 맘에 이참에 잘됐다 싶어 들어가자는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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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댁과합가..시누가기분나쁜일인가요~? 미스티 0 89747 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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