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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제사 [139]

다음주말에 저희 시아버님 제사가 있어요~ 남편의 수입이 많지않아서 제가 야간타임 알바하면서 (주말위주로합니다)보탬니다, 평일에는 애들 학교등교시키고 (스클버스가없어용)그나마 지금은 방학이라서 괜찬지만 밤에 일끝나고 퇴근하면 거의 매일새벽1시가 됩니다 피곤하고 지치지만 그래도 얼마라도 보태려고 버티고 있는데 우리시엄니가 제사가 주말이니 시간 빼라고 합니다. 제생각에는 제삿날 아침일찍 시댁가서 전도 부치고 반찬들도 다 해놓고 아르바이트 시간타임을 바꿔서 초저녁에 좀 일찍나갓다가 저녁 9~10시경에 들어올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가게 형편상 사람이 없어서
제가 빠지면 안됩니다 근데 어머니가 시간 좀 내는것이 좋겠다고 합니다 "시아버님 제사니까 "합니다 .시아버님은 돌아가신지 20년된다고 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몸도 맘도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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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아버님 제사 땡땡이 0 58961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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