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진짜로 딱하시네요

본인 몸 고달프면서  병든남편 수발한다는것도 무지힘들텐데,

고충을 알아주면서 도와주기는 커녕 반대의 생각을 하고있는 주변사람들,

특히나 시댁식구들이 너무나 잘못하고있어요.

정말로 딱하시네요.

내가 도와드릴수도 없지만,

마음으로라도 위로를보내드리고싶어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전 전업주부일까요? 퀴나 0 162823 17.09.12
선택 답글 진짜로 딱하시네요 dkwlao 0 1013 17.09.14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