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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45]

아들2 남편. 결혼13년차 주부입니다
이번도 변함없이
하나뿐인동서는
돈만 붙히고 안올거고
우리동서 얼굴본건
10년동안 총3번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마음같아서는
나도 안가고싶지만
시댁과 우리집
30분거리 ㅜㅜ
전 친정부모님도
안계셔서
시부모님들이 잘해주세요
동서는 안와도
시동생 남편 시부모님
다 모여서
음식 만들고. 그럽니다
명절만돌아오면
마음이 허 합니다
부모님 생각 때문에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걸
후회만되네요ㅜㅜ
이번도 그냥 이렇게
지나갈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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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추석 봄이 0 45334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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