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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여행 ㅡ.ㅡ^ [213]

와~우린 형편이 안되서 휴가 못간다고 몇번을 말하고 안간다고했는데~


그렇게 어려우면 자기가 비용 다 델테니 미안해하지도말고 부담도 갖지말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가자고했으면서!!! 진짜 가기싫은 시월드여행 빡세게 다니면서 짐꾼하고, 시다바리 들러리, 강제동원 중노동수준으로 같이 다녀왔더니만..그렇게 큰 소리를 뻥뻥치던 시누님께서!! 잘 놀다와서는 쳐한다는 소리가!


참나~정산들어가니까~너네는 밥안먹었냐는둥~;; @_@
올케도 벌고 하는데 왜 돈이 없냐는둥~;; 우리를 뭔 빌붙어 여행간 그지새끼취급을 하네.


와~참나~시월드랑 제주도 같이간건, 남편이 하도 누나 여행 안다녀보고그래서 잘 모르니까 우리가 같이가야간다 하도 사정을해서 진짜 강제동원되듯이 시월드랑 가는 그 제주도가 지옥섬인줄알고도 같이 간건 모르나봄.;;;


여행갔다와서 완전 살기가 느껴질 정도의 그 쌔함 하며...

오죽하면 남편도 절대 다시는 누나네랑 어디 안간다고 맹세맹세~철통맹세를 함.


진짜 가뜩이나 친정살이하는 시누님이라, 시어머니 핑계로 꼴보기싫어도 봐야해서 참고 시댁왔다갔다하는데..진짜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함?


치사하고 드럽고 아니꼽고...찝찝함을 도저히 감출길이없어 빚을내서라도 우리경비는 주자고 했는데,남편은 됐다고, 다 애기끝난거니까 모른척하라고만하고..완전 쥐약 먹었네요.


진짜 안보고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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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시월드여행 ㅡ.ㅡ^ 앵그리맘 0 232717 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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