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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도 없는 집에 2 [389]

드디어 시어머님이 3주만에 집으로 내려 가셨습니다. 전 산후조리하느냐 아직 친정에 있는 상태 입니다. 첫째하고 둘째를 같이 있다보니 조리를 하는 것 인지 사리분별을 못하겠네요.
보통 예전 몸으로 돌아오는데 3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조리하는데 한달에서 6주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조리도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얼렁 강원도 집으로 내려 가라는 것 입니다. 그것도 저 한테 얘기한게 아니고 저희 친정엄마한테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그런 얘기를 한것 입니다. 자기 아들 밥 굶을까봐 걱정된다고 내일모레면 40인 아들인데 말이죠
어떻게 자기 딸은 한달 넘도록 해도 아무말 없고 며느리는 이제 3주 됐다고 집에 가라고 하니 정말로 섭섭하고 정떨어 질라고 합니다. 이제 결혼한지 3년 됐는데 점점 정떨어 질라고 합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이런 얘기를 시누 한테 섭섭하다고 얘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남편은 보고서 얘기를 해야게 맞을 것 같고...
오늘은 정말로 섭섭한 밤을 보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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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며느리도 없는 집에 2 ranti 0 138532 17.08.08
답글 주부 몸이 건강해야 가족도 챙깁니다. 솔이사랑 0 69 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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