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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랑 같은 처지시네요. [3] 꽃갈피 0 324 18.02.19
싸가지 [9] 알타이 별바 0 3795 18.02.18
명절 음식 [31] 둠칫둠칫 0 10153 18.02.18
연휴 내내 시부모님과 함께 [3] 사랑이 0 5024 18.02.18
나는명품???? [12] 뽀미엄마 0 3860 18.02.18
33년만에만난 엄마 [43] 닉네임 0 18137 18.02.18
이상 한 일 [21] 은하수 0 3804 18.02.18
동서,시동생네 부부가 이유없이 싫어요.. [29] 러블리 0 7155 18.02.18
네시간동안 시어머니 폭풍잔소리+아주버니말대꾸 [10] 나라나라 0 6395 18.02.18
홧병으로 죽을 것 같습니다.......고견부탁... [178] 블루 0 119426 18.02.18
명절 지내고 집에 돌아와서... [12] 바라밤 0 6286 18.02.17
명절에 조카사위까지 대접해줘야 하나요? 제가 ... [347] 햇살나무 0 102975 18.02.17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는 신랑 [14] 단미 0 6413 18.02.17
무슨일만 있으면 다 남편한테 의지하는 시댁 [14] 나는명품 0 4712 18.02.17
시어머니는 아들입만 입인가 봅니다 [31] 합가우울증오 0 13663 18.02.17
오늘 시댁 또갔어요 [17] 나는명품 0 6234 18.02.17
항상 심심하다는 시어머니 [17] 너와나랑 0 13136 18.02.17
빡친다 [5] 자야 0 3713 18.02.17
아직도 이런 가부장적인 가정이 있는지 이해불가 [53] 뺌빼엠 0 16394 18.02.17
둘이 잘살면 된다던 시댁, 은근히 돈돈 거리네... [19] jeongs 0 9932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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