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121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행복함
아이가 아직어려서 다~같이살자 ~하거든
냉정하게 설명해주세요
나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싶다
너가 크거든 선택해도 괜찮지만
성인이될때까지 엄마를 믿어주렴~
미소천사 |18.10.10
332
글쓴님과 아이의 행복을 기원합니다.남편 없음 뭐 어때요.둘이 알콩달콩 예쁘게 남한테 피해 안주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면 장땡이지요.화이팅~!!
비타민 |18.10.10
203
구구절절 십년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 이젠 좀 대들어볼까 싶은데도 저희 부모님은 하지마래요 .. 너무 슬퍼요 .. 저도 독하게 나올거에요 .. 나오면서 일어날 파장도 .. 각오하고 있네요 .. 힘내세요 .. 홧팅!!
™ ━_━γ |18.10.11
101
저도 결혼 28년넘어가는데 이제서 남편이 둘도없는 효자가 되서 "우리엄마 우리엄마"합니다. 그것에 못맞추겠다고 하니깐 니가 한게뭐있냐고 따지고 "니가 우리엄마 버려서 나도 너를 버린다고 하더군요.마누라 자식은 다시얻으면 되지만 엄마는 다시 얻을수없다고 엄마를 선택하겠다"고 해서 알았다 그러라고 했어요. 이제 제대로 제인생살아보려고요. 우리 화이팅 하자고요.
아별pjw |18.10.11
44
이기심...?
결혼한 장성한 자식이 부모랑 사는게 비정상이지
당연히 불편하고 싸움나지...왜 ? 비정상이니까
콩깍지에서 다자란 콩이 떨어져나오는게 정상이유.
한집에서...며느리와 시모 2명이 선장노릇하려니 배가 뒤집히지
한 사람이 완전히 죽어지내야 평화가 오는데...요즘 누가 그리 살려하겠소?
n-4 |18.10.11
38
감동이예요 용기 있는 어머니입니다 딸도 아쉬운 점은 있겠지만 철들어 문득 울엄마 참 고맙고 대단하고 용기 있었다 깨달을 날이 올 겁니다 본인을 위해서도 경제능력 잃지마시구요 힘 내십시오
lin727 |18.11.30 신고 댓글달기
0
제 옛날이 생각 나서 괸히 화가납니다 저의 남편도 독재자 에 효자에 퍼 주기만 하고 남 한테 밥 한번 못얻어먹고 사주기만 하는 사람이 였는데 올 4월에 하늘로 갔네요 그래도 이새상 사람이 아니다 생각하니 미안 하기도 하지만 삻아서 하~도 괴롭혔기에 지금은 편하네요
정동진 |18.11.09 신고 댓글달기
1
응원합니다
정동진 |18.11.09 신고 댓글달기
1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 아이에게 더 좋을거에요. 힘내세요.
Aquasilver |18.11.08 신고 댓글달기
1
재앙에는 명분과 상식 원리가 있다. 그것은 성문법이 아니라 자연의 원리이며, 시각적인 것이다. 즉, 도망가는 것이 도둑이며, 덮는 것이 죄이며, 죄 없는 명의자 하나를 물(무리)에 뛰우는 인류가 검붉은 바다이다. (한국에서 전 세계로 악(음)수 흘러 나갔다.)
주인 죽인 집단은 도둑의 무리이고, 국제 사회는 정의를 실현한다. (그런데 음양일치- 일인극이니, 숨겨질 것이 없다.) 따라서, 이곳 daum.net의 운명은 내년 초 중반이면 끝난다. 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592
천상 |18.11.08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힘들더라도 지금 선택이 옳았다고 열심히 생활하세요, 오히려 아이에게도 좋은 환경이 될 겁니다,
그러면 안 돼 |18.11.08 신고 댓글달기
1
힘내요 엄마는 강하다~~~~
동그리 |18.11.06 신고 댓글달기
1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뿐이니 서로 맘의 위안이 될듯요..
남편넘한테 이혼하기 싫으면 매달 양육비,생활비 보내라고 하세요..
좀 치사해도 지도 이혼당하기 싫으니 여태 암소리 안하고 지엄마랑 붙어 살겠죠..
막내야 |18.10.29 신고 댓글달기
1
r깊은 사정을 알수없어 할말이 없는데 글쓴이 입장에서 쓴글이라 남편과 시댁은 아주
나쁜 사람들로 해 놓아서 이해가 어려우면서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벌어진일 마음 독하게 먹고 지금까지의 했던 모든일이 잘못이 아니었음을 알리고 님의 그 용기에 박수를 치며 님의 앞날에 건투를 빕니다.
angelo |18.10.26 신고 댓글달기
4
힘내요 기운내세요 응원합니다^^
꽃님이 |18.10.21 신고 댓글달기
4
행복하다니 다행이네요. 아이도 행복했음 좋겠어요 . 나쁜 시댁들은 친정이 없음 좀 얏잡아 보는 것도 있지요. 좋은 시댁이라면 안타까워서라도 친정부모처럼 대해주는데...세상이 내 맘같지가 않으니..시부모님께 잘해야 하는건 남편하나로 족합니다. 며느리가 왜 시댁에 잘해야 하는지 저는 좀 이해불가입니다. 일단 먼저 자기 부모에게 신경써야할건 남편들이라 보구요. 옛날처럼 아내들이 집에서 살림만하고 남편은 바깥일이만 하는 그런 이조시대도 아닌데...
기원산업주식회사 |18.10.18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학습지로 한글 배우고 댓글 다세요.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성운님
기원산업주식회사 |18.10.18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개집 사나보다.... 이인간
정거장 |18.10.16 신고 댓글달기
1
잘할수 있어요, 화이팅~
Flower |18.10.14 신고 댓글달기
6
나를 위하는건 오르지 나밖에 없더라ㆍ
절대로 그 누가 위해주지 않아 ᆢ
레인 |18.10.14 신고 댓글달기
8
언제부터 혼자가 되셨나요? 혹시 너무 일찍 부모님과 이별했거나 주위 친척이 별로 없거나 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질 경우, 성격등등, 사회생활, 사람 대하기가 원할하지 못한 제 경우랑 비슷핫게 아닌가 싶어서요..

어쩌다보니 나만 생각하게 되는거 같고 주위 사람들은 잘 챙기지 못하는 삶이 지속되고 있네요.

제 스스로 책망한 일이지만 억지로 고치고 싶지도 않고 나만의 소중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하늘과노을 |18.10.14 신고 댓글달기
3
힘내세요~~

힘냅시다~~~
다정한무관심 |18.10.13 신고 댓글달기
2
잘 하셨어요.
서로 안 보는 게 효도하는 거요.
행복하세요. ㅎ
별빛쏟아지는밤 |18.10.13 신고 댓글달기
5
힘내시구 행복하세요.
Eudaemonia유데모니아 |18.10.13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어디서 반말을 찍찍 하십니까!!! 댓글수준보니 님도 그닥입니다만??
다정한무관심 |18.10.13 신고 댓글달기
9
1 | 2 | 3 | 4 | 5 | 6 | 7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