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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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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행복함
아이가 아직어려서 다~같이살자 ~하거든
냉정하게 설명해주세요
나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싶다
너가 크거든 선택해도 괜찮지만
성인이될때까지 엄마를 믿어주렴~
미소천사 |18.10.10
321
글쓴님과 아이의 행복을 기원합니다.남편 없음 뭐 어때요.둘이 알콩달콩 예쁘게 남한테 피해 안주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면 장땡이지요.화이팅~!!
비타민 |18.10.10
200
구구절절 십년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 이젠 좀 대들어볼까 싶은데도 저희 부모님은 하지마래요 .. 너무 슬퍼요 .. 저도 독하게 나올거에요 .. 나오면서 일어날 파장도 .. 각오하고 있네요 .. 힘내세요 .. 홧팅!!
™ ━_━γ |18.10.11
99
저도 결혼 28년넘어가는데 이제서 남편이 둘도없는 효자가 되서 "우리엄마 우리엄마"합니다. 그것에 못맞추겠다고 하니깐 니가 한게뭐있냐고 따지고 "니가 우리엄마 버려서 나도 너를 버린다고 하더군요.마누라 자식은 다시얻으면 되지만 엄마는 다시 얻을수없다고 엄마를 선택하겠다"고 해서 알았다 그러라고 했어요. 이제 제대로 제인생살아보려고요. 우리 화이팅 하자고요.
아별pjw |18.10.11
43
이기심...?
결혼한 장성한 자식이 부모랑 사는게 비정상이지
당연히 불편하고 싸움나지...왜 ? 비정상이니까
콩깍지에서 다자란 콩이 떨어져나오는게 정상이유.
한집에서...며느리와 시모 2명이 선장노릇하려니 배가 뒤집히지
한 사람이 완전히 죽어지내야 평화가 오는데...요즘 누가 그리 살려하겠소?
n-4 |18.10.11
37
개소리짖는소링 킹캥대지말고 니그친정집 일을 시댁으로돌리말거라 에비자가 소설년아
권성운 |18.10.16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개집 사나보다.... 이인간
정거장 |18.10.16 신고 댓글달기
0
잘할수 있어요, 화이팅~
Flower |18.10.14 신고 댓글달기
3
나를 위하는건 오르지 나밖에 없더라ㆍ
절대로 그 누가 위해주지 않아 ᆢ
레인 |18.10.14 신고 댓글달기
6
언제부터 혼자가 되셨나요? 혹시 너무 일찍 부모님과 이별했거나 주위 친척이 별로 없거나 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질 경우, 성격등등, 사회생활, 사람 대하기가 원할하지 못한 제 경우랑 비슷핫게 아닌가 싶어서요..

어쩌다보니 나만 생각하게 되는거 같고 주위 사람들은 잘 챙기지 못하는 삶이 지속되고 있네요.

제 스스로 책망한 일이지만 억지로 고치고 싶지도 않고 나만의 소중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하늘과노을 |18.10.14 신고 댓글달기
3
힘내세요~~

힘냅시다~~~
다정한무관심 |18.10.13 신고 댓글달기
2
잘 하셨어요.
서로 안 보는 게 효도하는 거요.
행복하세요. ㅎ
별빛쏟아지는밤 |18.10.13 신고 댓글달기
3
힘내시구 행복하세요.
Eudaemonia유데모니아 |18.10.13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어디서 반말을 찍찍 하십니까!!! 댓글수준보니 님도 그닥입니다만??
다정한무관심 |18.10.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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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꼭 그런식으로 말해야합니까? 그러는 당신은 머하는데요 글쓰시는 수준보니 도둑질이나 하고살거 같네요
jeanmom |18.10.13 신고 댓글달기
11
님 인생의 행복이 먼저 입니다.
가을좋아요 |18.10.12 신고 댓글달기
3
황당하군요 어른한테 잘해야 복받는다는거 다 개소립니다.
엄마랑 죽고 못사는놈은 버려야 내가 사네요~~
시누년들 한번만 더 ㅈㄹ하면 머리끄댕이 다 쥐어뜯어버릴테니 눈에 띄지마라하세요!
그것들한테 잘한다고 님한테 도움될 거 죽을때까지 1도 없습디다. 오히려 화해분위기되면 님이 손해볼일만 100%네요~~생활비,양육비 1도 안주는 남편 연락 무시하시구요
조금이라도 챙겨주면 한번씩 전화는 받으세요ㅋㅋ
님 아쉬울거 1도 없습니다. 남편, 시모 주제파악 못하네요
하늘 |18.10.12 신고 댓글달기
13
시집살이 같은 개소리는
시집에서 10억정도 물려받았을때 하는거고
그런게 아니면 굳이 숙일필요없습니다
좋은선택하신듯
사랑가 |18.10.12 신고 댓글달기
8
저런 놈은 지 엄마 모시고 평생 살지 .. 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야 ? 아우 .. 진짜 ..
채은씨 |18.10.12 신고 댓글달기
7
재밌어요 나중에 글쓴이도 그 엄마처럼 되지 마시길^^
시체 |18.10.12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미첬냐? 이런것들이 정작 지는 지부모한테 주댕이로 효도하고 여자보고 "엄마한테 신경 좀 써라"고 개소리하는 종자다 ㅋㅋㅋ
하늘 |18.10.12 신고 댓글달기
18
왜 캥거루처럼 살려고 하는 남자들이 많을까요? 다 컸으면 엄마 뱃속에서 나와야지 마누라까지 뱃속에 끌어댕겨 같이 살자고 하는지....참
소미 |18.10.12 신고 댓글달기
8
답글 이래서 자식교육이 필요한겁니다. ^^그 엄마가 아들 교육을 저리 가르쳤으니 이모양이 된거지요
시체 |18.10.12 신고 댓글달기
5
본인이 똥눈인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네요
레그컬 |18.10.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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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은 이혼하고 혼자 살자 장려하는 곳인가요?
상강촌 |18.10.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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