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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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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넘 어이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사돈 처녀집에 얹혀 살겠다는 시동생 시누이에 입이 떡벌어졌는데 처제한테 전화한 님 남편 얘기엔 완전 턱이 빠졌네요. 미치지 않고서야....님 동생이 똑바로 얘기 잘했네요. 헐 헐 헐.....
애니 |18.04.15
1058
오빠네 집도 아니고 올케 동생네 집에 같이 살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여기 댓글 남편한테 보여주고 정신 차리라 하세요.
플라타너스 |18.04.15
777
ㅉㅉ.. 사돈 처녀면... 서로 말도 하기 어려운 관계인데... 그집에 들어가 살겠다고? 미쳤구만
윙스 |18.04.15
717
살다살다 이런 미친시댁은 또 첨들어보네요
근데...가장 병신은 신랑이네요.
오트밀헤더 |18.04.16
30
남편이란 작자가 제일 이해안됨.
사돈이 얼마나 어려운 자린데.
싸그리 그집 형제 자매가 덜 떨어진 인물들.
근데 님은 저런 모지리 남편감 뭘보고 골랐는지.
들꽃 |18.04.16
26
님. 진지하게 말하는데, 이건 그냥 며칠 싸우는 정도로 끝낼일이 아님. 남편도 시동생들도 님하고 님 동생을 개호구 병1신으로 보고 있음. 최소한 님 여동생은 어렵다는 일깨워줘야함. 리얼임. 일단 남편부터 단단히 정신교육시켜야 함. 내가 결혼해서 처가댁이 이따위로 나오면 결혼이고 머고 그냥 엎을거 같음.
몰라 |04:47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그리고 시모한테도 시동생들한테도 단단히 못박아요. 싸워서 시모 시동생들 안볼거 각오하고 크게 터트려야 함.
몰라 |04:50 신고 댓글달기
0
참 가정환경 이럴때 나오는겁니다.. 아무리 한부모가정이라도. 저런 비정상적인 생각들은. 못하는데....
wing |18.04.21 신고 댓글달기
1
이혼하세요
동산 |18.04.21 신고 댓글달기
1
시동생이 사돈처녀집에 들어가 산다는 건 말이 안되긴 하는데 글쓰신 분도 시동생들을 직업과 돈으로 무시하는 태도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꼬마악마 |18.04.21 신고 댓글달기
0
진짜 어이상실된 얼탱이들이네 ㅉㅉ
마하트 |18.04.21 신고 댓글달기
1
월세 낼 생각이면 다른 곳에 월세 얻어서 가면 되겠네요
사과밭 |18.04.21 신고 댓글달기
1
글쓰는 수준이 당신 시동생들하고 비슷하다. . 평소 쓰던 말 쓰겠지만. . 무슨 여중생도 아니고. .
안녕이 |18.04.21 신고 댓글달기
2
한 마디로 조ㅈ같은 집구석이네.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꼬라지네. 남편 놈한테 확실하게 얘기해서 안 되면 그냥 이혼하는게 낫겠네. 싹수가 노랗네.
최경성 |18.04.21 신고 댓글달기
4
화나요 나도 원글 보고 황당한 내용이라 댓글 썼습니다

그러나 밑에 다른 댓글들 보니 이글이 다른 싸이트에도 올린글이 였구 네이트?라더데요
여기 또 올려 공감수 받고 싶은가본데요?
이런글로 사람들 이목 끌고 싶은가 보네요
이글 진위도 의심 됩니다
실사건인지?
클린스카이 |18.04.21 신고 댓글달기
1
황당하군요 별 희안한 인간들이 다 있군요!! !
처녀 혼자사는집에 사돈 떨거지가 떼로 들어가 살고 싶다구요?
여동생분 미안하지만 언니보다 똑똑하네요
같이 안살겠단게 당연하죠?
댁의 남편은 사람도 아니네요
그런 종자와는 빨리 끝내세요
클린스카이 |18.04.21 신고 댓글달기
5
사돈 처녀 혼자 사는집에 시누이도 어이가 없는데 남자인 시동생까지...
남편이 개념이 없네요. 두사람이 부부라고 각자 동생들까지 가족이 되는건 아니죠.
사돈은 서로 예의지켜주고 가족 행사에나 얼굴 보는 가족보다 훨신 어렵고 먼 남입니다.
여언 |18.04.21 신고 댓글달기
6
힘내요 동생분이 참으로 현명 하네요... 고슴도치는 입구에서 차단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단 들어 오면 온몸에 바늘 구멍 날 각오하면서 쫓아내야 합니다 글쓴이 말씀대로 말도 안되는 소리니 절대 동생분 집 근처에도 얼씬 못하게 하세요...
나는나야 |18.04.21 신고 댓글달기
5
하루빨리 니 남편놈을 반품 시키길 바란다.
그런놈 대가리에 똥밖에 않들어 있다.
계속 살아봤자 니인생 조질게 뻔하다.
하루빨리 이혼 하기 바란다.
탈수기 |18.04.21 신고 댓글달기
3
님 남편도 시동생들보다 별로 나을게 없는 인간으로 보임
너구리 |18.04.21 신고 댓글달기
4
처녀집에 총각이 세를 살아??
원준 |18.04.20 신고 댓글달기
3
헐~~정신 나간거 아니예요?
커피한잔 사랑한잔 |18.04.20 신고 댓글달기
4
전 제목을 잘못쓰신줄..
와... 사돈처녀댁에.... 웃음밖에....
남편분댁이 재밌는 형제들이네요
아쫌 |18.04.19 신고 댓글달기
5
남편 이란 인간이나 시짜 붙은 인간들 철이 없는건지
생각이 아이큐 두자리수 인지
나사 가 풀려서도 안전히 풀려네
글쓴이 앞으로 사는게 장난이 아니겠습니다
만남 |18.04.19 신고 댓글달기
6
저 41살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이런 얘기 첨들어보네요 ㅎㅎㅎ
여기서 젤 깨는건 님 남편이에요.. 아효... 어쩐대요... ㅠ.ㅠ
그래서요 |18.04.1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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