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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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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넘 어이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사돈 처녀집에 얹혀 살겠다는 시동생 시누이에 입이 떡벌어졌는데 처제한테 전화한 님 남편 얘기엔 완전 턱이 빠졌네요. 미치지 않고서야....님 동생이 똑바로 얘기 잘했네요. 헐 헐 헐.....
애니 |18.04.15
1129
오빠네 집도 아니고 올케 동생네 집에 같이 살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여기 댓글 남편한테 보여주고 정신 차리라 하세요.
플라타너스 |18.04.15
825
ㅉㅉ.. 사돈 처녀면... 서로 말도 하기 어려운 관계인데... 그집에 들어가 살겠다고? 미쳤구만
윙스 |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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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런 미친시댁은 또 첨들어보네요
근데...가장 병신은 신랑이네요.
오트밀헤더 |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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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란 작자가 제일 이해안됨.
사돈이 얼마나 어려운 자린데.
싸그리 그집 형제 자매가 덜 떨어진 인물들.
근데 님은 저런 모지리 남편감 뭘보고 골랐는지.
들꽃 |18.04.16
26
신랑이 정신이 가출했네,,,,,! 50평생 처음듯는 해괴 망측한 이야기네,,,! 어떻게 저런 생가을 감히 할수 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됨,,,,정신 이상자인듯,,,,,!
김명철14기 |18.04.27 신고 댓글달기
1
미치지 않고서야....
봉달법사 |18.04.23 신고 댓글달기
4
소설쓰고 자빠졌네.
화무십일홍 |18.04.23 신고 댓글달기
1
사돈처녀 집에서 살겠다고 하는 시동생 시누이도 있군요
참 이해가 아니되는 인간들
하루 |18.04.23 신고 댓글달기
2
초딩들도 이런 생각은 안할텐데.... 소설인가??
물소리 |18.04.23 신고 댓글달기
3
말이 안되는 소리네....사돈집에 잠시 있을수는 있다...집이 멀어서 직장을 다니기 힘들거나 해서 집을 얻을때까진 말이지..하지만 사돈 처녀집에...뭔말이니...?
안소니 |18.04.23 신고 댓글달기
1
시동생 남자29살 짜리가 어엿한 사돈처녀네 집에 들어와서 동거를 한다고요?? 나중에 술먹고 이상한짓 합니다..백퍼!! 분명 사돈처녀 일가고 집에 아무도 없을때 노가다 일없으면 집에서 혼자 사돈처녀 속옷이나 스타킹 냄새맡으며 딸치고 그럴걸요??? 그러다 기회봐서 덮치겠지요..절대 혼숙시키지 마세요. 촌수관계 이상해 집니다. 흐흐흐
블루랜드 |18.04.22 신고 댓글달기
6
그 집안 어이없는데 .. 제일 나쁜건 그 남의 편이네여 .. 사돈끼리 .. 그것도 정상도 아닌 것들은 처제한테 얹을라고 하다니 .. 여자도 말도 안되지만 .. 남동생은 몰 믿고 처제랑 살라는 거에여 ?? 능력 없는 남동생이 처제 어떻게 하길 바라는거 아니에여 ?? 퉷
채은씨 |18.04.22 신고 댓글달기
9
하아... 주작이라면 좋겠다. -_-
하트베이비 |18.04.22 신고 댓글달기
4
님. 진지하게 말하는데, 이건 그냥 며칠 싸우는 정도로 끝낼일이 아님. 남편도 시동생들도 님하고 님 동생을 개호구 병1신으로 보고 있음. 최소한 님 여동생은 어렵다는 일깨워줘야함. 리얼임. 일단 남편부터 단단히 정신교육시켜야 함. 내가 결혼해서 처가댁이 이따위로 나오면 결혼이고 머고 그냥 엎을거 같음.
몰라 |18.04.22 신고 댓글달기
6
답글 그리고 시모한테도 시동생들한테도 단단히 못박아요. 싸워서 시모 시동생들 안볼거 각오하고 크게 터트려야 함.
몰라 |18.04.22 신고 댓글달기
4
참 가정환경 이럴때 나오는겁니다.. 아무리 한부모가정이라도. 저런 비정상적인 생각들은. 못하는데....
wing |18.04.21 신고 댓글달기
6
이혼하세요
동산 |18.04.21 신고 댓글달기
3
시동생이 사돈처녀집에 들어가 산다는 건 말이 안되긴 하는데 글쓰신 분도 시동생들을 직업과 돈으로 무시하는 태도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꼬마악마 |18.04.21 신고 댓글달기
2
진짜 어이상실된 얼탱이들이네 ㅉㅉ
마하트 |18.04.21 신고 댓글달기
6
월세 낼 생각이면 다른 곳에 월세 얻어서 가면 되겠네요
사과밭 |18.04.21 신고 댓글달기
10
글쓰는 수준이 당신 시동생들하고 비슷하다. . 평소 쓰던 말 쓰겠지만. . 무슨 여중생도 아니고. .
안녕이 |18.04.21 신고 댓글달기
5
한 마디로 조ㅈ같은 집구석이네.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꼬라지네. 남편 놈한테 확실하게 얘기해서 안 되면 그냥 이혼하는게 낫겠네. 싹수가 노랗네.
최경성 |18.04.21 신고 댓글달기
9
화나요 나도 원글 보고 황당한 내용이라 댓글 썼습니다

그러나 밑에 다른 댓글들 보니 이글이 다른 싸이트에도 올린글이 였구 네이트?라더데요
여기 또 올려 공감수 받고 싶은가본데요?
이런글로 사람들 이목 끌고 싶은가 보네요
이글 진위도 의심 됩니다
실사건인지?
클린스카이 |18.04.21 신고 댓글달기
3
황당하군요 별 희안한 인간들이 다 있군요!! !
처녀 혼자사는집에 사돈 떨거지가 떼로 들어가 살고 싶다구요?
여동생분 미안하지만 언니보다 똑똑하네요
같이 안살겠단게 당연하죠?
댁의 남편은 사람도 아니네요
그런 종자와는 빨리 끝내세요
클린스카이 |18.04.2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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