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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아니 웃긴게... 자기 아내가 아픈데... 남편이 옆에서 위로도 해주고.. 수발도 들어야지... 왜 며느리가 그걸 해야함?
윙스 |18.04.14
369
나중 말나오면 남편한테 나 아픈데 니네들 어쨋냐고 꼭 얘기하세요.그러고 짐 스트레스 원인 차단하시고 몸 신경쓰시길 바래요.저도 수술하고 혼자 화자실서 못나오고 혼자 운적 있어요.신랑만 퇴근해서 엄청 잘해줫구요.짐 지들 아프다 입장바꿔 생각해서 니가 아픈데 그러면 어쩔거같냐 말했을때 전 그래서 나 아플때 니들 어쨋냐고 따지니 아무말 못하더군요.앞으로 아파도 나한테 바라지마라 했어요.
qftjikgdvj |18.04.14
194
며느리는 며느리죠. 그들의 건강 며느리 역할 아내 역할 지갑 안팍의 일을 다 도맡아야 하는
rara |18.04.14
122
병수발은 낳아준 아들,딸이 하는거에요!
왜!시짜 붙은 사람들은 며느리가 몸이 부서져라
그 뒷감당을 하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내요.
그집 며느리가 된게 죄인은 아니 잖아요.
며느리는 당연히 하고, 아들,딸들은 안해도
이해하고.. 진짜 이해 불가능 합니다!
우리가혀니 |18.04.14
27
해준것도 없는 시가가 더 뻔뻔하더라
단순하게살자 |18.04.16
26
헤어지면 남인데 무슨가족 인가요 ㅎ_ㅎ
며느리. 사위. 그들은 가족이아니다.
엘리시움 |18.04.26 신고 댓글달기
0
그냥 이런데 집안 어른들 욕보일봐엔그냥 다 때려 치시고 이흔 하셔요 ㅎㅎ
땡큐대디 |18.04.22 신고 댓글달기
0
화나요 저도 힘들어서 다니던 직장을 어쩔 수 없이 그만둬서 그만뒀다고 얘기했더니 다시 직장구할때까지 왜 집에서 노냐? 하면서 엄청 힘들게 하더라고요, 몸 괜찮은지는 물어보지도 않고. . 역시 시어머니가 딸처럼 생각한다는 말 다 거짓말이에요. .
꽃잎 |18.04.22 신고 댓글달기
7
남편들도 처가에 가면 남이다 너무 속끓이지말고 너무 싫고 화나고 도저히 못살겠다 열번을 생각해도 싫다. 그러면 이혼해
카일훅 |18.04.2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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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가서 수발해야쥬. 남편은 가마니인가요? 남편더러 손주도보여주고 수발도하라하세요. 본인 친엄마잖아요. 며느리가봉인가요? 그리고 애가 껌딱지라도 데리고다녀버릇하면 적응합니다
누아맘 |18.04.22 신고 댓글달기
7
받은게 없으면 제발. 당당하게 거부하세요. 남편도 님의 편을 들고 있잔아요. 왜 당당해지지 못하고 있는거죠? 이번일도, 잘 정리해서 머리속에 아주 잘 정리를 해놓고, 필요할때 사용하는게 좋을 듯. 님이 당당해지지 못하니, 시댁도 님을 만만하게 보는거잔아요. 대꾸를 안하는게 아니라, 안한다고 못을 박아야죠. 왜요? 미운털 박히기 싫어서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어요? 그럼 계속 당해야지. 누굴 탓하고 있음? 호구잡는 사람들이 호구 잡히겠다는 사람 잡는다는데, 멀 어쩌란거?
몰라 |18.04.22 신고 댓글달기
2
며느리의 시댁서열은
시월드에서 키우는 애견 바로밑입니다

딸같이 생각한다?
너를 딸처럼 막대하겠단 뜻

시월드말은 거꾸로 생각힌심 와닿으실듯
냅두고 본인건강이나 챙기시길...
늘지금처럼 |18.04.22 신고 댓글달기
4
착각하고 계셨네요 며느리는 가족이 아닙니다 시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유산이나 빚도 승계되지않고 할수있는건 동네사람도 할수있는 사망신고뿐~절대 가족이 아니죠
말리부 |18.04.21 신고 댓글달기
4
며느리를 딸같이 생각하겠다는 시모들....
싹다 사기죄로 감방보내야한다.
유채꽃 |18.04.21 신고 댓글달기
8
며느리에게 바랄것없이 자식들이 들여다보게하시고ㅡ본인 몸부터 챙기세요.
저도 협심증 10년째 약 먹고 있지만, 친정아버지 폐암초기에 수술 받으시고 본인 병세가 중하니 짜증이며 화를 제게 다 냅디다ㅡ
보다보다 딸 아이가 한 마디 합디다ㅡ
우리 엄마는 예고도 없이 죽을 수 있으니 적당히 이모들에게 좀 하시라고 합디다.

노인분들 내부모 너무부모 할 것없이 나이드니 본인이 우선입디다ㅡ
본인 먼저 챙기시고 시어른들 좀 내려놓으시연 서로 서운 할것도 없어집니다ㅡ
영심이 |18.04.17 신고 댓글달기
7
며느리는 가족이 아니고 시부모도 가족이 아닙니다. 피가 안 섞이면 가족이 아닙니다.
마음은 불편하시겠지만 거리를 두고 내 건강 먼저 챙기세요.
메롱메롱 |18.04.17 신고 댓글달기
6
나도 당해보니 부모 형제 다 필요없더라..내 가족이 최고다.
두둥 |18.04.17 신고 댓글달기
5
며느리는 딸이 될수없고
사위도 아들이 될수 없지..
mttoe |18.04.17 신고 댓글달기
10
저는 남자지만 충분히 공감합니다. 노인네들 아니 시어머니, 장모가 되는 사람들중에 가방끈과 관계없이 어떻게 살아왔나 싶을 정도로 인생을 자기맘대로 살아가는 무리가 굉장히 많죠. 저도 같은 경우 많이 겪어서 이제는 만성이 되었고, 어쩔수없이 대면할때는 그냥 웃고 말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외면. 사위나 며느리 입장에서 이혼을 하지 않는한 피할수 없고, 상대해야 하니까여. 남편이나 부인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충분히 입장을 공감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덜떨어진 사람과 사는 것일뿐이지요...?!
NYoshimoto |18.04.17 신고 댓글달기
5
그게 시댁 인간들이에요
맨날 오라는 것도 만만하니까 그러지 어려운 존재 같으면 그러겠나요 여자를 무시하는 문화 때문에 그런 겁니다 며느리는 사람도 아니고 아프면 안 되는 건가요
피톤치드 |18.04.17 신고 댓글달기
9
가끔 감기 걸려서 아플때마다 하는 얘기
'젊은것이 맨날 아프냐'
하..............,,
당신은 집에서 놀며 자식들 들들 볶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사니까 점점 더 건강하시네요
그러면서 늘상 입에 달고 사는 말
'시집 왔으니 너는 이제 내 자식이다'
헐~~~~~~~~
우리 아빠는 나 아프다고 하면 죽 사오시고 약 사서 오십니다
JH |18.04.17 신고 댓글달기
11
효도는 셀프
엘리스 |18.04.1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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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왜??
시부모 자식들이해야죠~~
리나 |18.04.16 신고 댓글달기
15
답글 원래 한국 시집 갑질은 그래
후리지아 |18.04.17 신고 댓글달기
7
이폰하자고해봐라.
시어미는시부놈이간병해줘야지
법원가이혼접수혀라.
한광희 |18.04.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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