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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거지같은 것들 걸러내서 다행이라고 여기세요.슬픔은 나눈다는데 그것들은 친구도 아닙니다.돈자랑만 하는 돈벌레지요.부조금 먹튀들 정말 많아요.인간 쓰레기들.몇년간 연락이 없다가 부조받으려고 전화하는 쓰레기들도 많고.
openmind |18.04.13
828
서운하죠.. 생판 남인 제가 글을 읽으면서 화나는데 님이야 오죽하시겠어요... 경사는 안 가도 애사는 참여하는 게 도리인데 친구분들 정말 너무하셨네요..ㅜㅠ
코로키아 |18.04.14
722
더 받을거 없다 싶으면 그럴거에요. 관 귀퉁이 들어줄 친구 네명 진심으로 슬퍼할 네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더군요. 다들 별 다를거 없어요
rara |18.04.14
487
단톡방에 사실대로 쓰세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잠깐 시간도 못내냐고
서운하다고 경조사 꼬박했는데 양심도 없냐고
님만 스트레스받지마시구요
코럴블루 |18.04.16
48
거지같은 친구들 없는게 나아요
50대 중반인데 30년전 친구들에게 뒷통수
맞고.10여년전 동네 여자들 말많고
휩쓸려 다니는거 질려서...다 인맥정리.
홀가분하고 좋아요
남편과 가족과 재미나게 살면되요
마음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참으며 살기에
우리 인생이 아까우니까요~
제이드 정 |18.04.16
45
원래 경조사를 치루고 나면 인간관계가 정리가 됩니다.
같이 갈 사람, 버릴 사람 정리가 되죠.
번개주걱 |17:10 신고 댓글달기
1
우리집 어른이 그러더라고요. 즐거운 자리는 안가도 흠이 안되지만 슬픈 자리는 꼭 가라고...
그 친구들은 친구도 뭣도 아닙니다. 버리셔도 됩니다.
봄이다 |16:50 신고 댓글달기
3
친구들을 탓할 필요 없습니다.
저 같으면 저 자신을 탓하겠습니다.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 친구들이 그렇게 대하는
것에 이유가 없겠습니까?
아마도 지금 친구들을 탓하는 그런 마음씀씀이가 친구들을 멀게 하진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딸바보둥 |16:44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다 뿌린대로 거둔다. 모든인간관계는 상대적인것이다. 모든불행은 나에게서 비롯된다. 이 세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딸바보둥 |16:45 신고 댓글달기
1
힘들고 어려운일 지나고 나면 사람이 걸러지더라구요 저역시 그랬어요 아빠 돌아가시고 사람정리 한번 했네요 현재 만나는 사람 몇명 안되지만 힘이되는 친구들만 남았어요
이레환경 |16:32 신고 댓글달기
1
정말 그런 인간들 있더라고요, 술먹고 놀때는 정말 다 슬픔이고 같이 할 것 같다가 애사에는 완전 싹 모른체 하는 쓰레기 같은 친구들, 스트레스 받지말고 핸폰에 친구 전화번호 지우고 홀가분하게 정리하세요 쓰레기는 치워야줘
산새양 |15:20 신고 댓글달기
3
이렇게 톡방에 올려요~그래 우리 서로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하고 살자~~나뿐 것들, 친구도 아니네~ㅉㅉ 그돈 몇만원 아까워 모른척 하는 것들이 무슨 친구라고 ㅉ
별섬지기 |14:10 신고 댓글달기
1
단톡방에 돌아가셨을때 바로 올리지 그랬어요
한분한테만 연락하니 그 사람이 연락 안돌려서 다들 늦께 알았을지도 모르잖아요
오해에서 비롯된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연락 받고도 안온거라면
그런 친구는 필요없습니다 경사는 몰라도 장례식때는 꼭 참석하는게 예의인데..
오해인지 아닌지 부터 확실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혼자서 끙끙거리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태연 |13:31 신고 댓글달기
1
친구 한 명 한테만 말씀하실게 아니라 단톡방에 글 남기지 그랬어요? 혹시라도 그 친구가 일부러 늦게 친구들한테 전한건 아닐까요?? 단톡방에 이러이러해서 서운했다라고 감정을 전달해보세요. 그와중 부조금 때문에 이러냐? 라고 말하는 친구들은 모두 차단하는 것이 훗날을 위해서라도 좋다고 봅니다.
알단지 |12:37 신고 댓글달기
5
친구가 부모도 아니고 왜 그러나요? 있는 친구들도 척지고 사실건가요? 저정도 친구들이 했으면 다 한거지 무슨 옆에서 형제 자매 부모처럼 님을 떠받들고 위로를 해줘야하나요? 님은 그런친구 사귀지 못하셨잖아요. 왜 자꾸 있는 친구 내치세요?
캬오 |18.04.19 신고 댓글달기
1
원래 큰일 치르고 나면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법이에요.
슬픔도 큰데 기본인사, 답례도 차릴 줄 모르는 자들과는 선을 긋고
마음 잘 추스르세요.
Eperons |18.04.19 신고 댓글달기
10
이해해요. 사실 꼭 받겠다고 한건 아니지만 이런경우 내가 냈던돈 생각나고 그 이상으로 내가 인생 헛살았구나 싶고 그런 허무한기분일꺼예요
그래서 이런 큰 경조사 한번 겪고나믄 걸러지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냥 안맞는거 같다고 나오세요. 거기다 대고 뭐라고 해봤자 별로 크게 생각안합니다.
속상한 기분 가라앉히시구요
졍이 |18.04.19 신고 댓글달기
6
진짜 거지같은 친구들이네요
앞으로 만나지 마세요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안온다면 볼일없는 쓰레기들 이네요
--바다-- |18.04.19 신고 댓글달기
11
먼저 돌아가신 아버님의 명복과 평화를 빕니다. 아울러 유족분들의 큰 상심이 조금씩이라도 나아지시면 좋겠습니다. 님이 옹졸한게 아니라 그들이 인성이 나쁜겁니다. 좋은 사람들하고만 지내시기를~
아만 |18.04.19 신고 댓글달기
6
진짜 미안하면 부조는 해라 계좌 보내세요
그리고 주면 받고 안 주면 그만이고..
그리고 주던말던 다 정리하시고요
내 어려울 때 그리 안면몰수 하는 것들을 곁에 둘 이유가 없어요
남과 다를바없으니까요
토닥토닥
에버그린 |18.04.1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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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때 옆에있는 사람이 진짜 내사람입니다. 옆에 그런분 계신가요?
qizman |18.04.19 신고 댓글달기
6
단톡방에 솔직하게 말하고 탈퇴하세요...
운산비폭 |18.04.18 신고 댓글달기
11
힘드시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리하세요...혼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보름달 |18.04.18 신고 댓글달기
11
1월에 딸아이 결혼 시키고 보니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서 넘치는 축하를 받기도 하고 또 제가 두번, 세번씩 경조사에 참석하거나 부조금을 보내거나 했던 초등동창 세명은 축하 전화조차도 안하더군요.
초등동창들은 개별적인 연락을 하지않고 총무가 문자로 통보만 하니 못볼수도 있었겠다 넘기고 말았는데 저보다 먼저 자녀결혼을 시킨 친구가 묻더군요.
그친구도 저처럼 서운했던거였고 남에게 말하자니 우습고 혹시나 해서 묻는다고 ...
모친상, 아들 딸 결혼까지 다 치룬 동창, 서울 성북동에서 잘산다고 모피코트 걸쳐입고 초등동창회에 활발하게 다니던 동창이 딸 결혼시키고 동창회에 안나오기 시작했고
누구의 경조사에서도
pine |18.04.18 신고 댓글달기
8
답글 모습을 볼수가 없다고들 하더군요. 자기 딸이 대기업에 취업해 어버이날 천만원짜리 수표한장을 선물로 줬다고 밴드에 사진올리고 해외여행도 수십개국을 다니며 사진찍어 카톡프사에 올리던 동창이 자기가 받은것도 잊은건지 아까운건지 못갚고 사는것이 한편으로는 안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옆에 진정한 친구가 단 한명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동창과 이웃해 살던 다른 친구말이 어려서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한이 맺혀 저래야 자기가 잘났다고 남들이 인정해주는걸로 아는가보다 하더군요. 이미 내손을 떠난거고 받는것은 내맘대로 할수가 없는것이니 혹시라도 남에게 받은거 잊지않으려고 잘 적어놓고 연락오면 한번더 들여다봅니다
pine |18.04.1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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