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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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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거지같은 것들 걸러내서 다행이라고 여기세요.슬픔은 나눈다는데 그것들은 친구도 아닙니다.돈자랑만 하는 돈벌레지요.부조금 먹튀들 정말 많아요.인간 쓰레기들.몇년간 연락이 없다가 부조받으려고 전화하는 쓰레기들도 많고.
openmind |18.04.13
948
서운하죠.. 생판 남인 제가 글을 읽으면서 화나는데 님이야 오죽하시겠어요... 경사는 안 가도 애사는 참여하는 게 도리인데 친구분들 정말 너무하셨네요..ㅜㅠ
코로키아 |18.04.14
816
더 받을거 없다 싶으면 그럴거에요. 관 귀퉁이 들어줄 친구 네명 진심으로 슬퍼할 네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더군요. 다들 별 다를거 없어요
rara |18.04.14
545
단톡방에 사실대로 쓰세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잠깐 시간도 못내냐고
서운하다고 경조사 꼬박했는데 양심도 없냐고
님만 스트레스받지마시구요
코럴블루 |18.04.16
51
거지같은 친구들 없는게 나아요
50대 중반인데 30년전 친구들에게 뒷통수
맞고.10여년전 동네 여자들 말많고
휩쓸려 다니는거 질려서...다 인맥정리.
홀가분하고 좋아요
남편과 가족과 재미나게 살면되요
마음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참으며 살기에
우리 인생이 아까우니까요~
제이드 정 |18.04.16
46
님이 친구들에게 너무 열심히 해서 억울한거예요. 제가 보기에 깊이 생각해 보시고 그래도 친구들을 만나야겠다면 딱 받은만큼만 하세요.혹여 어느경우에도 안보게 되더라도 서운하지 않을만큼만... 아니면 친구를 정리 하시던지요.. 어떤 상황으로 가던 님이 편하신대로 하세요.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skehdi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그러게 다른데서도 볼 기회가 있고 늘 소식 서로 아는 친구나 친척 아닌다음 부조만 보내는 일을 계속 하는것은 의미가 없네요.
바람소리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저희 친구들도 그렇더라구요..말한마디 잘못하면 오해와 곡해로 분쇄를 하고..단톡방에서 무슨 말을 하면 아무도 대답안하다가 한참 후에 몇사람만 하고 ..늘 그런것이 반복되어 한마디 했드만 나중에 하면 되지...톡을 읽기는 일고 답을 왜 안합니까?거기도 대화방인데...대화를 해야지..무슨 알림판도 아니고..개념없는 친구들은 가지치기 하세요..속이 후련합니다.
우미현 |18.05.11 신고 댓글달기
0
나도 이런 경우 당해봤어요~
고딩동창 5명이 30년만에 모여 모임을 하는데~~ 내가 아이가 빨라서 결혼을 시키게 됐죠~~ 모임이후 첫번재 행사인데~~ 말로는 청첩장 달라길래 모임에서 줬는데~~ 결혼하고 손주가 태어나서 어린이집 가는 지금까지도 축하한다는 한마디를 안하네요~~ 고민됩니다.. 저것들 자식들 결혼할때 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나도 모른체 할까?? 쪽팔리게 모임이랍시고 한다고 1년에 2,3번은 얼굴보는 사이에 이게 뭐람... 지들이 오면 안떼먹고 나도 갈텐데... 기분 참 더럽습니다
봄봄 |18.05.09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쪽팔리면서도 계속 모임에 나가는것 보니 친구도 에지간히 없는사람 인가봅니다.
바람소리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ㅋㅋ
월송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당연 서운하죠. 참 생각들 없는 사람들이네요~
돈 몇푼에 자기 인생들 들키고~~
서운해만 하지 마시고 이젠 본인이 거듭나야 할 것 같습니다.
인간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엄지-비 |18.05.07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베댓 말처럼 단톡방에 있는그대로 기분나쁜거 다 쓰고
친구 그만 하자고 하고 나오세요
친구도 아닌것들이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하는짓이 ,,참,,
희율 |18.05.06 신고 댓글달기
2
찌질하게 살면서 ... 돈많은 뇨 들한테 경조사 몇푼챙기는게 무슨 대단한. 우정인줄.. 사람된도린줄.. 착각한 사람이 더문제...
happyi |18.05.06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니 인성이 보인다,,ㅉㅉㅉ
희율 |18.05.06 신고 댓글달기
11
번외글 3-6

저의 닉네임을 누르시면 번외글 3-1편 에서 3-9편까지 있습니다


가까운 몇 년 안에 계속 친인척이
돌아가시고 살해와 같은 죽음이 발생한다면
현상황에 당연히 의심을 품는건 너무도
당연한 생각이라 듭니다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국민 민중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 기도가 필요 합니다

사과문 1,2,3부 번외글1,2,3부 전체글 보기 사이트입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721100848088
저의닉네임을누르시면제글을보실 |18.05.06 신고 댓글달기
0
님때문에 나도 슬프네요 그헌것도 친구라고 옆에 있음 나라도 친구라도 해 줄건데 우리 힘내면 사십다
알람 |18.05.05 신고 댓글달기
0
저아래 단톡방 글처럼,,
꼭 단톡방에 서운한 감정 쓰시고,,
나한테 경조사비 받은 자들은 계좌이체 시키라고,, 계좌번호 올리세요..
수금한 다음,, 탈퇴해도 되요..
가을 |18.04.26 신고

이 댓글 제일 맘에 듭니다. 꼭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누미 |18.05.0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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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하세요 ... 안볼때 안보더라도...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사람은 표현을 해야해요 어차피 친구들한테 그일이 속상했다 얘기했는데 못알아 들으면 그냥 안만나는게 좋아요 .. 진짜 생각있는 친구라면 친구 속얘기를 듣고 미안했다 진정으로 사과하겠지요..
SHM |18.05.02 신고 댓글달기
1
나쁜 년들이네요. 친구도 오히려 서럽게 할 때가 있죠. 저 같음 다신 안 봐요. 토닥토닥.
rnjstmd |18.04.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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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몇 십 만원에 인생 발목잡을 거지 같은 인간들 떼어 내셨으면 싸게 먹힌겁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인거죠. 마음만 있다면 설령 외딴 섬에 살아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의 표현하는 게 사람입니다.

본인들 사회생활에 도움되는 사람들이 상 당했어도 저렇게 연락하고 말지는 않을 거에요.

화나는 것 당연하고요.
욕이라도 한 바가지 단톡방에 남기시고 연 끊어버리세요.
글 남기고 바로 나오시지 마시고, 거지 발싸개 같은 인간들.
나는 인간으로서 최소한 조의금이라도 내고 진심으로 위로 했는데 니들은 찾아 오기는 커녕 발인 하기 전까지 연락도 없었냐고.
그딴 인간들 사라져도 님 인생에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겁니다.
다움이 |18.04.29 신고 댓글달기
5
친구 아무 소용없습니다. 걍, 모든 경조사 챙기기를 중단하세요. 그거 어차피 주고 받자는 마음이 깔려있잖아요. 걍 안주고 안받는게 맘 편합니다. 이제 세상이 변해서 누가 그런 경조사에 친구에 일가 친척 다 부르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걍 정리하세요~
어이비 |18.04.2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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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직원과 근 20년 이상 지내면서 모친상, 형제 여러명 결혼, 그직원 결혼, 아들돌 이렇게 그옛날에도 10만원씩 꼬박꼬박 부주했는데, 우리 아버지 돌아 가셨을때 오만원 하더라. 인간으로 보이질 않더라...
왕눈이 |18.04.2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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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진짜 섭섭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 끊고 안봅니다
ilrani579 |18.04.2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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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가지치듯 쳐내 버릴건 내 삶에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입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을 만큼 힘들게 했던 친구, 동생,.. 잘해 주니 권리로 알던 주위 사람들 그들과 연 끊고 지금 편안합니다.
나이들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게 아니라 아집도 강해집니다.
만나서 명쾌하지 않다면 끊어내세요.그들이 내 삶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여름비 |18.04.2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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