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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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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욕을 하려면 님 오빠 두사람에게 먼저 하세요. 큰오빠는 투명인간이에요? 결혼 안했으면 아무 책임도 안져요? 부모님 다 돌아가셨으면 명절에 안모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사이도 안좋은데) 제사는 큰오빠에게 어떡할지 의견 물어보고, 님이 조용히 지내던지, 절이나 성당에서 하던지 하세요. 님보니 여자의 적은 여자네요.
lamp |18.02.12
1242
곤장을 때려도 오빠를 때려야지...
온 글에 올케올케올케올케 증오의 화살이 잘못 됐습니다.
올케가 때려 죽일 사람이에요?
정신 차려요!

병원비며 수고비 오빠들에게 감안해달라고하고 재산분할하시면 됩니다.

차례제사 지내며 동기간 싸움날 바엔, 없애버리세요!
햇빛가온 |18.02.12
1138
" 딸인 제가 친정제사 모셔햐 하냐고 ... 난리를 쳤네요"
"풉" 하고 내가 거품물 뻔했네.

모르면 배우면 되는데,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진실인양 고집하면 주변사람들이 힘들어.

명절에는 "차례"를 지내는 것. 즉 어머니가 아니 조상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
제사는 한사람을 콕 집어서 그사람을 다시금 생각하면서 죽어서도 좋은 곳에 가시라는 마음과 후손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하는 요식.

그런 것을 딸은 하면 안되나?
며느리만 해야 하나?
올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칭찬할 만한 것은 아닐지라도
글쓴이의 평소 행동이 그 올케의 행동을 유발시켰을 것이라는 생각은?????
바다의 노을 |18.02.12
751
미즈넷 들어오는 여자들은 다 부모가 없는 고아들인듯 입장 안바꿔도 내 시부모님에게 내 사랑하는 남편 그 남편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분들인데 어찌 저럴까싶네요 내 친정부모가 저리 대접받는 다면 이해할까 저런 인간이하의 댓글에 추천1위라니 참 한심하네요 ㅜㅜ
Y2K3 |18.02.13
48
제사는 대체 왜 지낸다고 집집마다 난리부르스
다 없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있을테나 상차려주고~~
asdfghjkl |18.02.13
48
머하나물어보자 님시부모는 님친정부모처럼 해는지궁금하내 글보니카 안해는것같은데 살아게셔다해도 님친정ㅂ부모처럼 할수잇냐
권성운 |18.02.20 신고 댓글달기
0
글쓴이님.. 가장 잘못한건 댁의 오빠 둘입니다. 아들로서, 자식으로서 본인을 키워준 부모에게 그렇게 하는 자식이 어디있나요?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기는데 알뜰살뜰 챙길 며느리 요새 잘 없습니다. 특히 며느리 입장에서는 남편과 결혼함과 동시에 생긴 가족(시댁)에게 정이 없습니다. 남편이 알뜰살뜰 챙겨야 옆에서 보고 배우는 거랍니다..^^ 결론은 글쓴이 부모님이 아들을 잘못키우신것 같습니다.
김은숙 |18.02.20 신고 댓글달기
0
오빠탓 아무리해도 소요없습니다.
요즘 여자들이 남자들 말을 듣습니까?
빙신들...
ever |18.02.20 신고 댓글달기
2
제사 안하면 됩니다. 하지 마세요. 그리고 욕도 하지 마세요. 제사음식 아무도 안먹습니다., 귀신이 먹지 않아요. 우리 집도 납골당모시고 성당에서 합동 제사지내고..각자 맛난 것 먹고 맙니다. 오면 고맙고 바쁘면 안와도 되고 평소에 잘하자입니다. 뭐가 그리 고리탑탑합니까?? 살아있을 때 잘해드리세요. 자식들끼리. 남의 자식은 그냥 형식입니다. 남의 부모 마음에도 우러나지 않는데...형식이 무슨 대수라고...마음을 비우시고 각자 부모에게만 잘하세요. 당신 오빠만 자식 노릇하면 됩니다.
하늘무지게 |18.02.19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별 거지같은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시네요?
그럼 처가에도 똑같이 하고 살면 되는 거지요?
둘만 보고 살면 되겠네요?
자식들도 부모한테 똑같이 할테니?

머 이런 거지 발싸개같은 말이 어디 있어?
바이런베이 |18.02.20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처가에 뭐 하시는데요? 뭐가 거지 발싸개 같아요? 맞는 말씀 하셨구만. 안 오는 사람한테 앙앙대 봤자 온다나요? 다시 이혼시키고 삼혼 시킵니까?
까만냐옹 |18.02.21 신고 댓글달기
0
이혼 시키고 오빠랑 사세요
박종완 |18.02.19 신고 댓글달기
2
황당하군요 호구짓하셨내요! 그러게 왜 혼자서 감당할려고 그랬습니까? 저도 그렇게 호구짓 당하고, 이젠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먼저 나서는 사람만 바보 됩니다........그 사람의 본심은 어려운 일을 당했을때에 나타난다고 합니다....그게 바로 부모님이 돌아가실 쯔음해서 본성이 완전히 나타납니다. 서로가 조금씩 양보해서 의논해서 하면 될것을....ㅉㅉ..지는 하지도 않으면서 남이 해주기만을 바라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qwwwww111 |18.02.19 신고 댓글달기
3
오빠 둘하고 님하고 셋이서 지내면 됩니다.
은하수 |18.02.19 신고 댓글달기
8
답글 이 글에 제사만 보이는 댁이 참 신기합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사시니 참 편하시겠어요...
남도 당신을 그리 보고 있는 건 모르시죠?
ㅋㅋㅋㅋㅋ
바이런베이 |18.02.20 신고 댓글달기
3
엄마 생각하면 속상하시겠지만 님 오빠 잘못이예요. 그리고 화나실땐 조용히 타일러야해요. 화내고 소리지르면 본인만 손해예요. 임산부한테 할말하시고 두고두고 뒤에서 욕먹을 일 만드셨네요
sunny |18.02.19 신고 댓글달기
5
빌려준돈 받고 이젠 인연 끊어 버리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윤이 |18.02.19 신고 댓글달기
13
감동이예요 아예 소식안전한것도 아니고 오빠통해 연락하는데 그게 왜 불만이예요??둘은 부부예요..집에 사정이 있을때 남편가족테는 남편이 연락하고 아내쪽 가족테는 아내가 연락해서 사정설명하는게 맞지 않아요??그리고 딴님들말처럼 그런일은 형제끼리 상의하고 처리하면 되지 왜 올케를 못끌여들여서 난리인지 몰겠네요 ㅉㅉ
자유를 꿈꾸며 ㅋ |18.02.18 신고 댓글달기
9
답글 당신 황천길 갈 때...
자식이 여행다니다 임종 놓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도대체 난독증도 아니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댓글 다는 것들은...
참... 신기하다 신기해... ㅋㅋㅋ
바이런베이 |18.02.20 신고 댓글달기
1
작은 오빠가 재혼??? 재혼은 첫번째하고 달라서 신경 안쓸겁니다 여차하면 또 아혼할수 있는게 재혼이라......
잔잔한 |18.02.18 신고 댓글달기
13
미련하긴
제사고 나발이고 다때려치고
각자 잘살면될걸
귀신 불러다 뭐할라꼬
그지랄인교
때가어느따인데

없고 불효했던 집구석에서 차례네제시사네
앰뱅들을해요
대도명박 |18.02.18 신고 댓글달기
18
대략 30년동안 환경과 가치관이 상이한 가정에서 살다 새로운 가정을 꾸린 사람들 입니다.
새로룬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면 제일 아닌가요.
며느리 사위에게 바라지 마시고 꾸린 가정이나 행복하게 사는것에 만족하세요.
명절때나 제사때 꼭 와서 음식 만들어야하고 시댁이나 처가댁에 무슨일이 생기면 와서 동참을 해야 합니까?
와서 동참해주면 고맙고 오지 않으면 그런가 보다 하세요.
자기가 낳은 자식도 맘대로 못하는데 남 자식으로 다르게 살아온 사람을 내 뜻데로 하기를 바라는건 욕심 아닌가요?
욕심을 버리세요.
토끼와거북이 |18.02.17 신고 댓글달기
19
그럼 그집자손인 딸이 모셔야지 남인 며느리가 모셔야하나요??
라인 |18.02.17 신고 댓글달기
31
답글 댁도 딸한테 의지하세요
아들도 없지요?
들풀 |18.02.20 신고 댓글달기
2
이런 글들을 보며 결심한건데
아들 둘에게 제사 물려주기 싫어서
우리부부 죽으면 납골당에도 모시지말고
화장해서 강물에 뿌려야겠습니다.
재산 많이 물려줄것 있고 묻힐만한 땅도 있지만
이렇게 미즈넷에 보면 시부모제사로 온통 쌈질하고 맘 상하는걸 보면
그 놈의 제사가 화근입디다.
남편은 내가 죽으면 화장해서 모래시계만들겠다기에 아이고! 그런 시계는 우리 둘에겐 소중하겠지만 며느리는 징그러울 거다. 죽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주는게 제일 좋다고 햇습니다. 원글님처럼 딸이라도 있으면 부럽겠네요.
잘 키워 전문직 만들어놔도 자기 여자 생기니 내 아들이 아니더군요.
서로 안 보고 사는게 답입니다.ㅠㅠ
김하늘 |18.02.1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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