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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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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욕을 하려면 님 오빠 두사람에게 먼저 하세요. 큰오빠는 투명인간이에요? 결혼 안했으면 아무 책임도 안져요? 부모님 다 돌아가셨으면 명절에 안모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사이도 안좋은데) 제사는 큰오빠에게 어떡할지 의견 물어보고, 님이 조용히 지내던지, 절이나 성당에서 하던지 하세요. 님보니 여자의 적은 여자네요.
lamp |18.02.12
1254
곤장을 때려도 오빠를 때려야지...
온 글에 올케올케올케올케 증오의 화살이 잘못 됐습니다.
올케가 때려 죽일 사람이에요?
정신 차려요!

병원비며 수고비 오빠들에게 감안해달라고하고 재산분할하시면 됩니다.

차례제사 지내며 동기간 싸움날 바엔, 없애버리세요!
햇빛가온 |18.02.12
1149
" 딸인 제가 친정제사 모셔햐 하냐고 ... 난리를 쳤네요"
"풉" 하고 내가 거품물 뻔했네.

모르면 배우면 되는데,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진실인양 고집하면 주변사람들이 힘들어.

명절에는 "차례"를 지내는 것. 즉 어머니가 아니 조상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
제사는 한사람을 콕 집어서 그사람을 다시금 생각하면서 죽어서도 좋은 곳에 가시라는 마음과 후손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하는 요식.

그런 것을 딸은 하면 안되나?
며느리만 해야 하나?
올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칭찬할 만한 것은 아닐지라도
글쓴이의 평소 행동이 그 올케의 행동을 유발시켰을 것이라는 생각은?????
바다의 노을 |18.02.12
759
미즈넷 들어오는 여자들은 다 부모가 없는 고아들인듯 입장 안바꿔도 내 시부모님에게 내 사랑하는 남편 그 남편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분들인데 어찌 저럴까싶네요 내 친정부모가 저리 대접받는 다면 이해할까 저런 인간이하의 댓글에 추천1위라니 참 한심하네요 ㅜㅜ
Y2K3 |18.02.13
48
제사는 대체 왜 지낸다고 집집마다 난리부르스
다 없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있을테나 상차려주고~~
asdfghjkl |18.02.13
48
살아생전에 도리를 다했으면 그냥 그걸로 끝내세요..왜 죽은 후까지 어머니를 잡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나이도 젊은 사람같은데 뭔 제사에 목을 매요..그냥 님 혼자 어머니 모신 곳에서 가서 추모 하던가 오빠들 데리고 가던가 그러심 될 것같은데요..보니까 님만 손 털면 그 집에서 아무도 제사에 미련이 없지 싶은데 님 혼자 분란 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복을 받던 죄를 받던 각자 알아서 하라 하고 손 터세요
해피엔딩 |18.03.11 신고 댓글달기
0
올케는 남의집 딸입니다
오빠가 잘못된거죠
난 며느리가 둘입니다
우리며느리들에게 셀프효도하라 시킵니다
명절도 일찍 오라 안하고 친정에 먼저 갔다가 와도 되고
우리집은 니들 시간있을때 왔다가면 된다합니다
내가 종손며느리입니다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며느리노릇 지긋지긋해 우리며느리들에게는
우리집오면 즐겁게 놀다가게 하고 싶은 시어미입니다
제사 큰아들에게 물려주기 싫어서 제사도 다 끊어버렸습니다
남의집 딸인 올케에게 서운해 하지마시구요
제사는 오빠가 지내기 싫어하면 피붙이인 딸이 지내야하는거 맞습니다
산들 |18.03.10 신고 댓글달기
1
자기부모는 각자..자기가 모시고..제사를 지내든 추모를 하든 각자합시다.
며느리는 해야하고..딸은 하면 안되나..
우리 큰시누..자기 아버지 제사에 한번도 온적도 없다.
수고했다는 말도 없고.
maros |18.03.09 신고 댓글달기
0
암튼 우리나라는 이상해. 자기 엄마 제사를 올케가 안 지낸다고 징징대는거 보면...
지내면 고마운거고 안 지내도 피한방울 안 섞인 남이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제비와 함께 춤을 |18.03.09 신고 댓글달기
0
올케 욕하기 전에 당신 오빠를 욕하세요.
무능한 오빠를 둔 죄값입니다. 올케는 서류상 가족이예요. 피한방울 안섞인 사람이라구요
브리티쉬 |18.03.07 신고 댓글달기
3
한국 여자들은 남자를 뒤에서 휘두르고 남자 집안에서 꼭대기에 올라가지 않아서 안달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왜이리 많지...
featherlike |18.03.06 신고 댓글달기
0
여기 며느리들은 누구 자식 키우는지 궁금해요. 본인 자식들 생각하면 과연.... 본인들 아들이 장가가서 저런 며늘 들어오면 여기 댓글님들 과연... 여기 글쓴님 처럼 안 되란법 없는데.... 딸이 그러면 아유 잘했다 하겠지요?
오늘은맑음 |18.03.06 신고 댓글달기
4
급살맞게... ㅋ 웃었네요.
욕설표현이라고 알고있는데..
싫은 상황에 대한 자조적인 표현인가요?
급속도로~를 생각하고 잘못쓰신건지ㅋ
95퍼센트 |18.03.05 신고 댓글달기
1
여자여러분들 능력되면 결혼들 하지마세요 혼자들 사시라구요
홍초 |18.03.05 신고 댓글달기
1
그럼 딸이 하지 누가 하냐? 오빠한테 뭐라고 하세요ㅋㅋㅋㅋㅋ
wai |18.03.05 신고 댓글달기
2
감동이예요 불만있으면 오빠한테 하세요...다시말해서 작은오빠가 재혼한 작은언니가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던 말든...참견하지 마시구요...가정일에 서운한게 있으면 오빠한테 해야지 왜 남의 식구한테 합니까? 남의 식구에게는 좋은 말만 하는 겁니다. 악플이 될까봐 더이상 말안하겟습니다만,,,님의 사고가 잘못되어도 너무 잘못된 듯....하네요...
수미산 |18.03.02 신고 댓글달기
4
이미 제사는 물건너 갔습니다.
관심 끊고 사시다가 어느날 철들어 제사 지낸다 하면 그때 고맙다고 하시면 됩니다.
마음 비우세요.
오빠만 행복하면 됩니다.
부모님도 자식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현이네 |18.02.27 신고 댓글달기
4
딸인 제가 친정제사 모셔햐 하냐--친정 엄마제사는 님의 엄마 제사입니다.
유경*^^* |18.02.2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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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기는 다 잘했는데.. 남들만 못한거지...
내 아버지 간암이라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데 같이 여행 가는게 맞는거지...
못간다고 직접 말하기 어려워 남편 통해 전해주는것도 문제인건가...
-가랑비- |18.02.23 신고 댓글달기
6
며느리들 잘못도 크지만 제일 나쁜 사람들은 님의 오빠 두사람입니다.
koaladesiles |18.02.2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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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재산이나 챙겨 놓으세요. 오빠란 인간들은 어차피 남이네요.
sj2rang |18.02.22 신고 댓글달기
10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안자서 폰으로 전세계를 검색하는 새상....
아직도 농경시대 유물인 제사에 목을 맵니까?????
참고로 나는 육학년 3반 남자입니다....
풀피리 |18.02.22 신고 댓글달기
6
머하나물어보자 님시부모는 님친정부모처럼 해는지궁금하내 글보니카 안해는것같은데 살아게셔다해도 님친정ㅂ부모처럼 할수잇냐
권성운 |18.02.20 신고 댓글달기
1
글쓴이님.. 가장 잘못한건 댁의 오빠 둘입니다. 아들로서, 자식으로서 본인을 키워준 부모에게 그렇게 하는 자식이 어디있나요?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기는데 알뜰살뜰 챙길 며느리 요새 잘 없습니다. 특히 며느리 입장에서는 남편과 결혼함과 동시에 생긴 가족(시댁)에게 정이 없습니다. 남편이 알뜰살뜰 챙겨야 옆에서 보고 배우는 거랍니다..^^ 결론은 글쓴이 부모님이 아들을 잘못키우신것 같습니다.
김은숙 |18.02.20 신고 댓글달기
10
오빠탓 아무리해도 소요없습니다.
요즘 여자들이 남자들 말을 듣습니까?
빙신들...
ever |18.02.2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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