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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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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대체 혼자사는 시어머니, 임대아파트 보증금도 없어 아들딸도 못내는 거, 님이 해주셨다구요?
그런 사람에게 차가 왜 필요합니까?
무슨 새벽같이 출퇴근할 것도 아니고, 교통이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사시면 되지요.
님이 뭐하러 중고차까지 사드렸나요?
차 밑에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시나요?
그러니 자꾸 자꾸 더하길 바랍니다.
님네도 그 나이면 결혼도 늦어, 아기도 늦어,
앞으로 지출이 산너머 산인데 뭐하러 처음부터 시댁에 그리 돈을 써댔나요?
님이 처음부터 길을 잘못들였어요.
보세요,
이제 겨우 채 1년도 안돼 님한테 무리가 오잖아요.
뭐든지 시댁에 해드릴 땐 꾸준히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선에서 해드려야 뒷탈이 없어요.
나무 |18.02.12
258
십만원만 드리세요
달달이 용돈드리면서 명절까지 챙기는게 쉬운가요?
더구나 그런소리 듣고 멀 더 잘하려 하세요
그냥 십만원만 드리고 뒷말 나오면
없어서 못드리니 있는 니들이 더 챙겨드리라고 하세요
힘을내요 슈퍼파월 |18.02.12
201
해달라고 다 해주면 당연한 듯 하며 계속 끊임없이 요구를 해오더이다 확실히 선긋고 님이 해드릴 수 있는 것 까지만 하세요 더이상 요구 못하시게 . . .
광고사 |18.02.12
158
내가 위에도 쓴 말인데 저 할머니 일 안하죠? 그래서 그 나이에 없이 사는거예요. 일반 아파트 전세도 아니고 임대 보증금이 없다? 그 나이에? 그게 인생 산겁니까? 그냥 숨만 쉰거지. 저러니까 없이 사는거예요. 그 와중에 차? 참나 할말이 없네
|18.02.13
24
시누이 너님은 시댁에 얼마 주나요?
물어 보세요
어디서 용돈이 많니 적니 입을 대는지
보증금에 차할부까지 한 님이 바보입니다
자꾸 해주니까 봉으로 알잖아요
아름드리나무 |18.02.13
21
불만토로 할때마다

10만원씩 싹둑싹둑 자르세요
로또 대박소원 |18.03.06 신고 댓글달기
0
자식이 한 달 오십만원씩 보낸다는건 참 잘 하는겁니다 ...
그거 절 대 적은 돈 아니고 그 돈 받으면서 어찌 맘 편할까 ... 난 어쩌다 자식들이 보내주는 단 돈 십만원도 아깝고 미안해 쓸 수가 없던데 ..
징한그리움 |18.02.23 신고 댓글달기
1
그리고 님아. 좀 당당하게 할말은 하고 삽시다.
님 부모님이 님 그리 살라고 그렇게 고생하시면서 키운줄 아세요??

님은 을이 아니에요!! 님보고 예의없이 굴라는거 아니구요.
님이 결혼했지 무슨 군대갔습니까? 아님 조직문화 거지같은 회사에 입사했습니까?
인간대 인간으로써 당당하게 할말은 하세요. 혼자 속앓이 하시지 마시고.

님 시부모가 님 낳아 키웠음? 님 입혀주고 먹여주고, 공부 갈키고 용돈주고 그랬음?

이런글 보면 정말 답답함.
vnfmsgksmf |18.02.19 신고 댓글달기
2
아. 나도 시누이지만 왜 지가 나서서 감나라 배나라 난리인지..
효도하고 싶으면 스스로 자기 마음껏 하시라구요 제발.

난 울 올케언니 진짜 1도 신경 안씀. 내 부모님이 나와 오빠 낳아서 키웠지, 언니 낳아서 키웠나?? 언니가 챙겨주면 고마운거고, 안챙겨줘도 서운해 하지 말라고 난 울 부모님한테 일뤄두고, 사위도 손님인것처럼 며느리도 손님이라고 명절때 무임금 노동 착취 하지 말라했음. 사위는 안시키지나. 왜 당연한듯 며느리만 시키냐고요..
그래서 난 이번 명절도 내가 가서 전 부치고 엄마 도와주고 다 하고 왔음.

시누가 껴들어서 일이 행복하게 잘풀리는 경운 단 한번도 본적 없다.
vnfmsgksmf |18.02.19 신고 댓글달기
1
왜 혼자하나요
시누는 자식아닌가요?
그시누한테도 같이하라 그러세요
그럼 암말 못할테니
puo |18.02.18 신고 댓글달기
4
첨부터 해주고 받는 버릇이...자꾸 더바라시는듯...
그 시누 참 못됐네요!!!
님도 이제 모아야죠!!! 애기도 낳고 할려면..
작게 줄이시고 저금하세요.
형이꼬 |18.02.18 신고 댓글달기
4
월급쟁이들은 들어오는 돈이 딱 정해져있으니...지출액수에 신경을 쓰는데...
자영업자들은 매일 현금이 들어오니 몇십만원이 별거 아니라 느끼는듯.
님이 하셨다는 가게가 이윤폭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나...
가게세, 인건비(본인 인건비도 계산해야함), 관리비, 세금, 가게유지보수비....전부 다 따져서.. 하나팔면 얼마나 남나 생각하면 단돈 1만원도 허투루 쓸수 없을거예요.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니 시댁에 잘 보이고싶은 마음은 이해하나...나이가 들었으니 오히려 악착같이 살아야합니다.
지금 낳아도 자식이 대학갈때 님 나이 60입니다. 결혼할때면 최소 70은 되겠죠...
지금 자영업 무너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자금관리 잘 하세요
예원 |18.02.18 신고 댓글달기
3
시험관 까지 하면서 굳이 애를 뭐하러 낳아요.
그냥 애 없이 두분이서 노후 준비 하면 사시지..
시모 문제는 님네 가정만 부담 하면 않 되고 시누도 같이 부담 하라고 하세요.
님네가 무슨 봉도 아니고 님이 시누한테 전화해서 니 에미가 그리 걱정 되면
너도 니 에미를 위해서 돈이나 잘 보태라고 하세요.
뭐라하면 그럼 나도 시모고 시누고 연을 끊겠다 하세요.
탈수기 |18.02.17 신고 댓글달기
1
시어머니 돌도 씹어 드실 나이에 뭐하는거래ㅋㅋ
시누도 생각없이 사는ㅋㅋ 도움 필요할땐 딸 피하고 귀찮은일 생길땐 출가외인ㅋㅋ 웃기네
최똔똔 |18.02.15 신고 댓글달기
7
답답해서 글 씁니다
61세 할머니 아니예요
돈벌 나이입니다
아비까비 |18.02.15 신고 댓글달기
13
어차피 욕먹는거 한두달 용돈 보내지 말아보세요.
처음엔 난리치다가 나중에는 30만 보내도 감사하다 할겁니다.
윤우 |18.02.14 신고 댓글달기
10
댁같은 올케면 업고 다니겠네요 전...
울 올케는 부모님 노후자금 쪼개 서울 아파트 사주고 생활비 안 받고
아버지수술시 제가 간병 수술비용 다 내고.. 그 후 허리수술시 항상 제가 하니 형제들이 나눠내자는 말에 저희 현금없어요했거든요.
그리고 집 늘릴 때 또 시부모한테 손내미는 인간말종도 있는데...
댁이라면 우리 가족은 고마워하고 더 잘해줄 듯 하네요
혼자 해봤자 쓰레기들은 알아주지도 않고 미안한 줄도 몰라요
무조건 나눠 똑같이 하세요 앞으로... 인성바닥인자들은 뜯어갈 궁리만하고
인간구실 못해요....
숲속화원 |18.02.14 신고 댓글달기
9
그 아가씨한테 차할부금 납골당비용 다 형제들 엔분의 일로 하자고 하시고 님은 그럼 50드리겠다고 해요.
잘하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이럼 더 하기 싫어지죠
숲속화원 |18.02.14 신고 댓글달기
8
잘난 따님은 얼마나 드린답니까?
HSKim |18.02.14 신고 댓글달기
6
어머님 연세가 65세 이상이면 노령연금도 나올텐데...무슨 월 50씩이나..버릇을 잘못 들이셨네요.
처음부터 아예 모르는 척 했으면 시누이 꼴깝떠는 것 안 받아줘도 되는데
시누이...지나 잘하라고 해요.
지도 어느 집 며느리면서 꼴깝은...참놔....
솜댕 |18.02.14 신고 댓글달기
6
능렉도안되는 사람들이
주접을싸라
무일푼임대아파트에 차에
유지비는 어떡하거며
똥을싸라
광덕산 |18.02.14 신고 댓글달기
8
형제끼리 매달 돈 모아서 드리자고 하면 됩니다.

끝~~~~~
사슴사냥꾼 |18.02.14 신고 댓글달기
7
무시해버려요
자식이 보험도 아니고 먼 용돈을 한달에 오십씩이나 줘
메신저 |18.02.14 신고 댓글달기
10
시누도 돈 동일하게 50씩 내고 말하는거 맞죠?? 설마 입만 살아서 저러는건 아니죠??
동일하게 낸다고 가정하고, 혼자 사는 시어머니가 월 100씩 쓰겠다고 하는 상황? ㅋ
저라면 월 20도 안 드릴듯요,
시댁 드릴거면 친정도 동일하게 드리자고 남편한테 통보하시구요.
더이상의 호구짓은 하지 마세요.
그 집은 잘해도 욕하고 못해도 욕할 집안이니 아예 잘 할 생각마세요.
카티도 |18.02.14 신고 댓글달기
13
시누이는 또 다른 며누리인데 저것이 가장 큰 문제다
하늘 |18.02.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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