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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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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돌아가신 아빠께서 정말 따님 아끼셨네요.
그래서 친정부모밖에 없나봐요 ㅠㅜ
뒤돌아보지말고 정리하세요. 애없다니 아빠가 하늘에서 도와주신거에요ㅡ
초생달 |18.02.09
1827
돌아볼필요도 없고 진단서 다 그만두고 그냥 이혼하세요 깔끔하게 ..혼자 시어머니 모시고 평~~생 효도하고 살라고 냅둬요
현실적 |18.02.09
1498
절대 참지 마세요!!

홀어머니가 가정경제 뒤흔들만치 안타까우면
혼자 실컷벌어 치닥거리하라고 버리세요

저딴 사람과 애낳고 살겠어요?
거지꼴 못면하겠는데 그전에 맞아죽을듯
진이 |18.02.09
1301
자기엄마는 챙가면서 자기와이프 챙길줄 모르네요...
폭력 한번 시작하면 두번 세번 안한다는 보장 없네요...
맞아가면서 불행하게 사는거 보다 이혼이 나을꺼 같네요...
Hyeyeon Erin Kim |18.02.13
56
설에만 안갈 생각인가요?
이번참에 시댁,친정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헤어지세요
씀씀이가 큰사람은 안고쳐집니다.

그리고 그만한일로 던지고 부수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내를 폭행한다는건
아주 나쁜 남자랍니다

아버지가 말했던것 절대 잊지말고
행동으로 옮기세요
그런 남자는 계속 그런행동 합니다

아기도 없는데 이혼하세요.
연아 |18.02.13
54
힘내요 부부싸움은 본인들만 알죠. 욕하고 이혼한다고 맨날 하는 친구들도 하루 지나면 또 웃고 그럽디다. 그런데 님은 그러지 마세요 ㅜㅜ 아이도 없자나요. 여자는 혼자도 잘삽니다.
sunny |02:49 신고 댓글달기
0
저도 남편에게 맞아서 이혼했어요 이제 시작이에요 그러니 빨리접어요 저는 저맞을때 휘둘리는 팔에 옆에 있는32개월 아기도 같이 맞았어요 꼭이혼해요
하이귀염 |18.02.18 신고 댓글달기
1
머가 두려워 망서리나
그놈 또 팬다
다구해 |18.02.18 신고 댓글달기
1
폭행은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쉬워요. 당장 헤어지세요.
진단서 끊으세요.
시댁 안간것도 잘하셨습니다.
지니 |18.02.18 신고 댓글달기
4
진짜 진짜로 헤어지세요. 꼭이요
Amelie |18.02.18 신고 댓글달기
7
저도 엄마가 신랑이 때리면 이혼하라고 했어요. 저 시집살이로 명절때마다 신랑이랑 싸워도 신랑 저 때린적 없어요.한번 때리기 시작하면 계속 때리고 정도도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진단서 끊으시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정지혜 |18.02.18 신고 댓글달기
9
고민될껄요 남들에게 환호받으며 결혼식을했고 양가도움없이 살림살이 장만해서 나름 4년을 살았는데...좋은날도
많았고 행복했는데 좋아서 결혼했는데.... 그래 나도 3단서랍장(?)던졌자나 한번 용서해줄까...하며 온갖자기합리화를 시키며 다음에 또 그러면 이혼이야 그생각 하고있을거 같은데요? 여기 댓글쓰신 분들말대로 이혼이 쉬운건 아니니깐요 여기에 글남긴건 그냥 위로받고싶어서갯죠?남편욕좀해주길바라고 근데....그버릇 어디안가요 님이 뭔가를(이혼) 할려고했다면...여기에글쓰기전에 이혼을위해 먼저행동으로옮기고 글을쓰셨겟죠?...
하영이 |18.02.18 신고 댓글달기
8
시댁에 안 가는 정도가 아니라 바로 이혼하세요. 친정 아버지 말씀 꼭 들으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무사시 |18.02.18 신고 댓글달기
15
황당하군요 당신도 그리 좋은 여자는 아니거 같은데 ㅋ
뭐 한성깔 하시는구만
하쯔고이 |18.02.18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남편이 저런행동하는데 우리 어머니어머니때처럼 참고 있어야되나요그럼
달짜 |18.02.18 신고 댓글달기
15
근데 님 맞고도 이번 설에 안간다고 쓰신걸 보니 안헤어지시겠네 지금처럼 몇년 더 살다가 미즈넷에 저 헤어져어 하는구 맞죠 하고 물어보시겠네....
painted |18.02.18 신고 댓글달기
9
진단서 하고 이혼하세요 뭐하러 사세요 혼자 셀프효도하규 살라하세요
painted |18.02.18 신고 댓글달기
12
아이없으시죠?
한번만 더 생각해도 바보입니다. 떄리다니요?
바로이혼 맞습니다.
남자인 제가 볼 떄 바람피는거 와이프 때리는건 100% 습관됩니다.
knyang |18.02.18 신고 댓글달기
24
다 떠나서 손대는사람은 잘 안고쳐져요,시모님이랑 모시고 효도하고 살라고 보내줘요.아마 결혼도 시모님에게 효도할라고 님을 잡았을거예요,아이생기면 이혼도 쉽지않아요
화추 |18.02.18 신고 댓글달기
13
참.....안타깝습니다.
도박을 한것도 아니고. 백수가 되어 생활비를 안준것도 아니고.
홀로 계신 어머니께 돈쓴다고 싸움을 하고. 같이 집어 던지고. 급기야는 이혼을 하라고 ???
아네모네 |18.02.18 신고 댓글달기
3
자기 엄마만 생각하는 전형적인 마마보이내요.
아마 자기꺼에 대한 집착도 강할걸요.
시어머니 계실동안 님은 넘버투겠내요
잘살자 |18.02.17 신고 댓글달기
12
안타까워서 글 남깁니다.
한번 폭력 쓴 남자 다음엔 더 세게 때리더군요.
경험담이니 흘려듣지 마시고 아이 없을 때 헤어지세요.
아이가 있으면 더 힘들어지고 우울증까지 와요.
모르는 남이지만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과일사랑 |18.02.17 신고 댓글달기
23
아버지께서. 돌보신겁니다 애기없을때 이혼하세요. 결혼했음 내가정 중요한줄알고 부모한데 기본도리하고살아야되는데. 우리오빠는 결혼하니 아예. 처가나가고 올케는 아예안오고. 오빠는 설아침에 빈손으로왔다 금방갑니다. 차라리안오면 얼굴안보고 좋은데 와서. 꼬라지보면. 속뒤집어집니다
청양고추 |18.02.17 신고 댓글달기
18
결혼 안하길 잘했네요
해밀 |18.02.17 신고 댓글달기
3
개버릇 남 못줘요....
초장부터..잡던가..아님 빠이
지애미랑 살지 왜 결혼햇데요
사랑해요 |18.02.1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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