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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말릴수 없죠.
다만 돈 단속은 잘 하라 하세요.
절대 주머니 돈 내 놓지 말라고 하세요.
윤정 |18.02.09
990
올케인생이니 알아서 살라고 하고
조카는 올케가 낳은자식이니 버리지 말고
끝까지 책임지라 하세요
쉐마 |18.02.09
631
재혼을 하겠다는데 말릴수 있나요 그 상대 남자가 좋은 남편이자 아이들에게 자상하고 좋은 아빠가 되어 주기만을 기도 해야죠 어쩌면 돌아가신 오빠도 올케가 새롭게 가정을 꾸리는걸 바랄지도 모르죠
수상한빵집과52장의카드 |18.02.09
508
초등 아들 자기부모한테 맡기기 힘들다고 애먼 돈있는 여자만나 결혼 밀어붙이는 놈. .그런놈 만나 결혼하려는 댁 올케...다른거 다떠나 그남자 여유는 있데요? 결혼하면 어디서 산데요? 누가봐도 잘못된 길인데...차라리 미즈넷 보라고 하세요
치즈 |18.02.11
48
적어도 딸가진 엄마라면 딸아이 생각해서라도 재혼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 건데 님 올케는 자기 감정만 앞세워 너무 쉽고 빠르고 간단하게 재혼을 결정한게 많이 걸리네요. 극단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재혼가정에서 학대받는 아이가 많고, 특히 여자아이의 경우는 성적학대의 대상이 되기도 쉬워서 정말 어지간하면 어린딸 데리고 재혼은 같은 여자로서 말리고 싶어요. 새아빠. 새오빠. 새할아버지...그 안에서 엄마는 전업주부가 아닌 워킹맘으로 살아갈텐데 그럼 그 아이는 온전히 낯선 타인의 가정, 절대 다수의 남자들에 둘러싸인 환경이 되는건데... 하...정말 저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ㅠㅠ
flowerhotel |18.02.11
47
황당하군요 남자의 감언이설에 언제 6억 홀랑 뺏길지 모릅니다
재혼해도 6억에 대해 남의자식과 나눠쓰는게 아니라 아빠 목숨값은 온전하게 조카에게 쓰여지도록 안정장치 걸어놔야할듯
첫째며느리 |18.02.17 신고 댓글달기
1
그 올케 고민거리 속으로 번지점프 하는 형상이네요.올케를 너무 사랑해서도 아니고 전처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을 키워줄 보모 겸 식모를 찾는 것 같은데
아무리 외로워도 그렇지.참 말리고 싶네요.그냥 돈 있겠다 연애나 하면서 살지 참 어리석다
호밀 |18.02.16 신고 댓글달기
3
슬퍼요 결혼하시는분도 사별인가요?
마음의하늘 |18.02.15 신고 댓글달기
0
말리는게 좋을것같아요.재혼은 ..조건이 별로에요.
조카는 시댁에서 키우는게좋을것같인요.ㅜㅜ
이서정 |18.02.15 신고 댓글달기
4
친구이자 올케의 인생이야
그렇게 걱정되면 시집가서 잘 안되면 그때 다시 품어주던가
백화점초청강사 |18.02.15 신고 댓글달기
0
참 머리 아프겠네요.
뭐라고 조언을 드려야할지요?
마음은싱글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반대가 옳아요
올케가 지금 당장은 안주하고 싶어서
깊게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가진 재산도 있고
사랑받는 아이도 있는데
왜 그걸 걷어차려하는 지......
제가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홍시 |18.02.14 신고 댓글달기
7
30년 키워주신 부모님과 4년 같이산 와이프와 교통사고 보상금 나눴어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재혼하든말든 그사람 인생 그사람이 알아서 하는거고. . . .
눈물난다 |18.02.14 신고 댓글달기
3
힘내요 아이돌보미 사업 .. 근로시간 합쳐도 최저임금도ㅠㅠ 안되고, 주휴수당도 안나와서 지금 국민청원 중이래.. 근데.. 아이돌보미 하시는 분들.. 거의 나이 많은 여성 분들이고 애들 다 키워놓고 정말 아이들이 좋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음. 솔찍히 다른 사람 집에 가서 일해주는 게 쉽지 않은데, 애기까지 봐줘야함. 다들 애기 키우는게 더 힘들어서 나가서 일한다고 하는 분들 많지 않음? TV에서 몇번 안좋은 기사 나간적 있어서 그런지 하는 일에 비해 너무 저평가 되고 있는 것 같음. 다들 나이도 많으신 분들인데.. 동의 한번씩만 눌러줍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7468
즌쨩 |18.02.14 신고 댓글달기
2
남자 입장에서 한말씀 드리자면 남자가 결혼 서두르는 이유가
자기 아들 할머니한테 그만 맡기겠다는 거라면 정말 말려야 됩니다.
저건 반려자를 찾는게 아니라 지 아들 키워줄 식모를 찾는거에요.
외로울때 옆에서 달콤한 말 해주니 홀딱 넘어간거 같은데 맘고생 많이하게 생겼네...
꿈꾸는새 |18.02.14 신고 댓글달기
30
재혼을 말릴 수 없다면, 조카 만나는 거 반대하지 말라고 하세요.
자주 조카와 연락하고 살펴봐야 그나마 험한 꼴 당하면 구해줄 수 있겠지요.
부들 |18.02.14 신고 댓글달기
9
돈보고 남자가 붙은거 아닌가요?
그돈 조카이름으로 공증 그런거 않돼나요?
하늘사랑 |18.02.14 신고 댓글달기
15
마음이 아프지만 그 여자의 앞일이니 좋은 사람 찿아 가라고 하셔요
lkw5804 |18.02.14 신고 댓글달기
0
님 기준으로 아니면 사회보편적 기준으로 어느한사람의 인생을 인위적인 재단을 하지마세요 지옥가는것도 천당가는것도 자기가 가야할 길이라면 가봐야되는게 인생아닌가요 우선 신경을 끄주는게 현명한 자세인듯
감재윤 |18.02.13 신고 댓글달기
3
앞날이 창창한 사람에게 평생 시댁 뒷바라지하면서 살라고?
아닌듯!!!!
SUKEBE |18.02.13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시댁 뒷바라지? 소가웃을일~~
하늘사랑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반대를 왜 하나요?
님 입장에서는 조카 입니다. 하지만 올케 입장에서는 친자식이예요.
그리고 님 입장이 아닌 올케 개인의 인생입니다. 올케의 인생도 존중해주시는게 그게 바로 세상사는 이치고 도리입니다. 올케의 재혼남 대상자가 아주 나쁜 사람이란 사실이 아닌 이상 님의 의견을 올케가 따랐으면 하는건 지나친 처사인것 같습니다.
막강파워 |18.02.13 신고 댓글달기
4
남자쪽에서 애봐줄 사람 찾나요??
헐.... 입니다.
호구 될 것 같습니다.
한 번은 말려 보시죠.
한주민 |18.02.13 신고 댓글달기
22
힘내요 에휴~ 말리고 싶은마음이 굴뚝같네요. 하지만 본인이 맘 먹은거고 콩깍지가 씌여있으니 소용 없을것 같네요. 젤 중요한건 친정이 없다하니 힘들때 글쓴이님께 터놓고 의논할수있도록 시누보단 친구란 생각이 들도록 거리를 잘 유지해야 할듯요~
mh |18.02.13 신고 댓글달기
11
답글 반드시 재산공개를 했는지 확인하세요. 여자가 현금 6억이 있다는데 어떤 남자가 마다할까요??
mh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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