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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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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이혼하는 한이 있어도 하지마세요
한번 시작하면 다음에 시어머니 합가 하자고 들어 올꺼예요
틈을 보이지 말고 못한다고 강하게 나가세요
그렇게 물러 터졌으니까 당하고 살았지요
수지 |18.02.08
1490
거절은 단호하게 하세요.
시누집 가서 인사 받으셔도 되고,
아니면 밖에서 따로 시간, 장소 잡아 연락 달라고 하세요~
사막여우 |18.02.08
1240
즈그들 집에서 하라고 하세요 아후 이런 신발짝같은 시누냔 욕나올려그래
현실적 |18.02.08
1104
난 님이 더 싫어요 왜 바보같이 당하고만 삽니까 지금 그렇게 사이 나빠지나 그때 사이가 나빠지나 어차피 한번은 틀어질 일을 실컷 당하고 거절을 하다니요 누구를 나무랍니까 사람만큼 간사하고 길들이기 무서운것이 없습니다 해 달라는 대로 해주면 끝없이 바라는게 인간입니다
여여심 |18.02.10
36
나이50에도 시댁에 남편에 휘들리며 실아야합니까.
대체 언제까지.
행운대박 |18.02.10
35
짝! 짝~짝~
잘하셨어요
절대 거절
닉네임 |18.02.19 신고 댓글달기
1
서글플꺼 없어요 안하면 되구요 생각을 바꾸세요 ,시누들도 이상하네 지사위 지가 챙겨주든지 왜 올케집에까지 델고 오는지 .
절대 하지말아요 ,저요 60넘은 사람 이예요 ,혼자 울지도 말아요 님은 소중한 사람 입니다 당당하게 사세요 남편보다 돈도 많이 번다면서 왜 그러고사는지 ...
푸른바다 |18.02.19 신고 댓글달기
3
나이70 전 30년전부터 제사 전 안 함니다 마누라 제한테 시집와 제사 한번지내고 나면 3일 몸살을 함니다, 제가 큰집 이다보니 마땅히 제사모셔야 할 형편이지마는 제 사정상 안지낸다고하니 4촌 6촌 한바탈 하엿읍니다 , 그래서 요사이는 아들 딸 사위 명절 일주일 전에 다녀 갔읍니다, 명절 마누라 하고 평소에 밥먹는데로먹고 설날 마누라하고 바닷가로 놀러갔읍니다 성 밀감한박스(25,000) 다입니다 먹지도 안한음식 해갖고 냉장고 터져나가도록 집어놓구 그런일은 전혀없읍니다 다들 복 받을려구 제사 모신다구 하더군요 복 받은넘들은 다 회외 가 있읍니다, 그리구 4촌 6촌 아무 필요 없읍니다 이웃 사촌 보담 못해요,
지인하우트 |18.02.19 신고 댓글달기
3
목숨걸고 분가한거 잊지마세요!
아니 시누 조카 결혼인사를 왜 거기서
어이없네요. 아닌건 아닌거죠
집이 있어 보이니 허세네요
오로라 |18.02.18 신고 댓글달기
0
글쓴분 같으신 분하고 살면남자가 평생 힘들죠..
어째든 남편의 4배의 수익을 올리는데 남편이 200벌면 본인은 800번다는애기ㅇ
이제라로 시댁 깨끗이정리해요. 제사는 무슨제사 엄마있으면엄마집에서 해요
대정밸리 |18.02.16 신고 댓글달기
2
전 40대 남자인데 열 받네요
그집 신랑은 머하는 놈입니까
홍콩왕자 |18.02.15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요즘 신랑뜻대로 움직이는집 없답니다.
ever |09:28 신고 댓글달기
0
지들집두고 왜 님네 집에서 해요 별 지랄맞는 집일세
jhllsk |18.02.14 신고 댓글달기
7
이제 그만 놓으세요. 왜그리 사세요? 그런 님을 보며 자란 아이들..자존감이 높을까요?
가을햇볕 |18.02.14 신고 댓글달기
2
예전에 결혼하고 4개월 지났을때 어머니 집이 아닌 우리집(신혼집)에서 함을 받는다고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왜 자기 손님들을 남에게 떠미는지...이글보니 옛생각에 짜증이 밀려오네~~~하지마세요~~~
봄나들이 |18.02.14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저는 결혼 때 우리 살 신혼집에 어머니 오셔서 손님을 치르셨어요... 근처에 결혼한 시동생집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정말 기분 나빴어요.
비타민 |10:51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아이돌보미 사업 .. 근로시간 합쳐도 최저임금도ㅠㅠ 안되고, 주휴수당도 안나와서 지금 국민청원 중이래.. 근데.. 아이돌보미 하시는 분들.. 거의 나이 많은 여성 분들이고 애들 다 키워놓고 정말 아이들이 좋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음. 솔찍히 다른 사람 집에 가서 일해주는 게 쉽지 않은데, 애기까지 봐줘야함. 다들 애기 키우는게 더 힘들어서 나가서 일한다고 하는 분들 많지 않음? TV에서 몇번 안좋은 기사 나간적 있어서 그런지 하는 일에 비해 너무 저평가 되고 있는 것 같음. 다들 나이도 많으신 분들인데.. 동의 한번씩만 눌러줍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7468
즌쨩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언제나 문제는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일을 안하고, 단지 일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할줄안다는 죄로 떠안아야 한다는 점이죠.. 회사나 집이나..
시키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누가해도 일만되면 되니 할줄아는 말하기 편한 (만만한)사람에게 일을 시키게 마련이구요.. 받아가는 혜택이 공평하다면 그나마 낫지만 보통 보면 재주만 넘는 곰이 되는 경우가 많죠.
늘행복하기를 |18.02.14 신고 댓글달기
0
시댁 문제가 아니고

뻔히 다 아는데 손가락 빨고 있는 댁 남편 문제

+ 알면서 장남이랑 결혼한 댁 손꾸락을 탓하슈 ..
먹고살기어려운40대남자 |18.02.14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정말 열심히 살아오셨네요... 애쓰셨습니다. 한 쪽이 일방적으로 참고 희생해서 만들어지는 좋은 관계란 실제로는 좋은 관계가 아닙니다. 본인의 의견을 기분나쁘지 않게 전달하세요.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연락을 끊는 것도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도 본인의 감정이나 의견을 잘 설명해서 이해를 받는 것도 같이 진행하셔야 하구요.. 힘내세요.. 처음이 힘들지 다 길이 생깁니다..
dooly |18.02.14 신고 댓글달기
8
당신처럼 사람들한테 욕먹지 않고 착한짓만 하려는 사람들은 주위 모든 사람을 망치는 사람입니다. 기계도 고장나면 고쳐써야하고 모든것이 때가 있듯이 남편이나 시댁이 잘못하면 욕을 바가지로 쳐먹더라도 고쳐가며 살아야 님도 살고, 그들도 고칠것을 고칠수 있는데, 때를 놓치면 죽을때까지 서로를 저주하며 살아야합니다. 님딸이 님의 그런행동을 본받길 바라나요? 욕먹는 걸 두려워하면 다같이 죽습니다. 착한사람병에서 깨어나서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합니다.
darken |18.02.14 신고 댓글달기
5
절대 절대 하지마세요 거절도 해버릇해야해요 이제 그만 당하고 사세요
폭우 |18.02.13 신고 댓글달기
6
이런글 읽으면 답답합니다 쾅쾅....
님 잘하시는거 아닙니다 님 자녀들과 살 궁리나 하세요
공감이 |18.02.13 신고 댓글달기
9
누가 님탓을 하거나 욕하면 사람이 아닙니다.
멀쩡한 사람 병신, 호구되는거 한순간입니다.
절대로 하지 마세요.
시누집에서 인사받거나 그냥 간단히 받지 무슨 .
미쳤나보네요.
채희광 |18.02.13 신고 댓글달기
5
딸들을 위해서 하지 마세요. 엄마 당하는거 보고 자란 딸들이 제대로된 결혼관이 있을까요? 아마 결혼안한다고 하거나, 아빠같은 조건에 사람하고는 죽어도 결혼안한다고 할겁니다. 시누까지는 우째 풍습이라 장손며느리니 했지만, 조카사위들 까지 장손며느리가 해야되나요? 장손은 집안 재산이면 모든 권한을 다 주기 때문에 장손에 자리가 중요합니다. 근데 알맹이는 다른 사람들이 다 차지하고 권한만 주는 장손자리 왜 챙겨야 하나요? 속물이 아니라 당연한겁니다. 회사로 치면 바지사장 차리네요. 바지사장차리 하루빨리 정리하시는게 모든 면에서 이롭습니다.
로또맘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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