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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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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이혼하는 한이 있어도 하지마세요
한번 시작하면 다음에 시어머니 합가 하자고 들어 올꺼예요
틈을 보이지 말고 못한다고 강하게 나가세요
그렇게 물러 터졌으니까 당하고 살았지요
수지 |18.02.08
1496
거절은 단호하게 하세요.
시누집 가서 인사 받으셔도 되고,
아니면 밖에서 따로 시간, 장소 잡아 연락 달라고 하세요~
사막여우 |18.02.08
1247
즈그들 집에서 하라고 하세요 아후 이런 신발짝같은 시누냔 욕나올려그래
현실적 |18.02.08
1109
난 님이 더 싫어요 왜 바보같이 당하고만 삽니까 지금 그렇게 사이 나빠지나 그때 사이가 나빠지나 어차피 한번은 틀어질 일을 실컷 당하고 거절을 하다니요 누구를 나무랍니까 사람만큼 간사하고 길들이기 무서운것이 없습니다 해 달라는 대로 해주면 끝없이 바라는게 인간입니다
여여심 |18.02.10
36
나이50에도 시댁에 남편에 휘들리며 실아야합니까.
대체 언제까지.
행운대박 |18.02.10
35
슬퍼요 님의 상태는 우울증... 저두 비슷한 상황을 10년을 버티고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니 맘이 한결 가볍긴 해도 아직도 가난한 시댁상황은 발목잡고 있긴해요. 아주버님 한명 결혼시작부터 지금까지..... 이와중에 잊지 말아야 할것은 내가 살려면 소리질러야 한다는 거죠....지금껏 버텨온 님의 힘! 그 힘으로 더 큰소리 내며 사시길 바래요. 힘!내!요!
날아라 새들아 |18.03.07 신고 댓글달기
2
그만하세요 너무고생이 많아요
이상엽 |18.03.06 신고 댓글달기
0
어머님을시동생이 평생 모시기로 하고
어머님 집을 팔아 시동생명의로 샀다고 하니
시동생네 집이 어머님 집이군요.
어머님의 따님 사위가 인사를 온다니
당연히 어머님 집에서 치루는게 맞지요
거절하신건 아주 잘 하셨습니다.
경우에 맞게 딱딱 처리하지 않으면
은근슬쩍 덤터기를 쓰게되고
시댁 일이란 열심히 봉사하고도 뒷통수 맞기 일쑤입니다.
시어머님이 뭐라하든 신경쓰지 마시고 흘려버리십시오.
처음엔 서운타고 하시겠지만
몇번 반복되다 보면 포기하십니다.
시누도 나쁘네요.
자기 친정어머니 설 자리도 없는데 자기집에 모시고 가서 인사를 시킬것이지
뭘 굳이 사위를 외가에 데리고 와서 인사를 시키겠다고 하는건지.
안단테 |18.03.04 신고 댓글달기
3
답답하십니다. 여행가버리세요 친구들과
문잠과버리면 좋코 남편하고 다들 모여서 손님 치르던가 말던가
50이면 이런고민 안해도 된답니다. 모르쇠 입으로 말하세요 싫타고
도토리보리 |18.02.26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배려가 쌓이면 권리인줄 안다.
의미없어 |18.02.24 신고 댓글달기
2
짝! 짝~짝~
잘하셨어요
절대 거절
닉네임 |18.02.19 신고 댓글달기
6
서글플꺼 없어요 안하면 되구요 생각을 바꾸세요 ,시누들도 이상하네 지사위 지가 챙겨주든지 왜 올케집에까지 델고 오는지 .
절대 하지말아요 ,저요 60넘은 사람 이예요 ,혼자 울지도 말아요 님은 소중한 사람 입니다 당당하게 사세요 남편보다 돈도 많이 번다면서 왜 그러고사는지 ...
푸른바다 |18.02.19 신고 댓글달기
9
나이70 전 30년전부터 제사 전 안 함니다 마누라 제한테 시집와 제사 한번지내고 나면 3일 몸살을 함니다, 제가 큰집 이다보니 마땅히 제사모셔야 할 형편이지마는 제 사정상 안지낸다고하니 4촌 6촌 한바탈 하엿읍니다 , 그래서 요사이는 아들 딸 사위 명절 일주일 전에 다녀 갔읍니다, 명절 마누라 하고 평소에 밥먹는데로먹고 설날 마누라하고 바닷가로 놀러갔읍니다 성 밀감한박스(25,000) 다입니다 먹지도 안한음식 해갖고 냉장고 터져나가도록 집어놓구 그런일은 전혀없읍니다 다들 복 받을려구 제사 모신다구 하더군요 복 받은넘들은 다 회외 가 있읍니다, 그리구 4촌 6촌 아무 필요 없읍니다 이웃 사촌 보담 못해요,
지인하우트 |18.02.19 신고 댓글달기
6
답글 나는 6학년 3반 13대 종손....
10년 전부터 제사 안모십니다.. 명절차례도....
세상이 변했습니다...
풀피리 |18.02.24 신고 댓글달기
1
목숨걸고 분가한거 잊지마세요!
아니 시누 조카 결혼인사를 왜 거기서
어이없네요. 아닌건 아닌거죠
집이 있어 보이니 허세네요
오로라 |18.02.18 신고 댓글달기
5
글쓴분 같으신 분하고 살면남자가 평생 힘들죠..
어째든 남편의 4배의 수익을 올리는데 남편이 200벌면 본인은 800번다는애기ㅇ
이제라로 시댁 깨끗이정리해요. 제사는 무슨제사 엄마있으면엄마집에서 해요
대정밸리 |18.02.16 신고 댓글달기
2
전 40대 남자인데 열 받네요
그집 신랑은 머하는 놈입니까
홍콩왕자 |18.02.15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요즘 신랑뜻대로 움직이는집 없답니다.
ever |18.02.20 신고 댓글달기
0
지들집두고 왜 님네 집에서 해요 별 지랄맞는 집일세
jhllsk |18.02.14 신고 댓글달기
11
이제 그만 놓으세요. 왜그리 사세요? 그런 님을 보며 자란 아이들..자존감이 높을까요?
가을햇볕 |18.02.14 신고 댓글달기
6
예전에 결혼하고 4개월 지났을때 어머니 집이 아닌 우리집(신혼집)에서 함을 받는다고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왜 자기 손님들을 남에게 떠미는지...이글보니 옛생각에 짜증이 밀려오네~~~하지마세요~~~
봄나들이 |18.02.14 신고 댓글달기
6
답글 저는 결혼 때 우리 살 신혼집에 어머니 오셔서 손님을 치르셨어요... 근처에 결혼한 시동생집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정말 기분 나빴어요.
비타민 |18.02.20 신고 댓글달기
1
힘내요 아이돌보미 사업 .. 근로시간 합쳐도 최저임금도ㅠㅠ 안되고, 주휴수당도 안나와서 지금 국민청원 중이래.. 근데.. 아이돌보미 하시는 분들.. 거의 나이 많은 여성 분들이고 애들 다 키워놓고 정말 아이들이 좋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음. 솔찍히 다른 사람 집에 가서 일해주는 게 쉽지 않은데, 애기까지 봐줘야함. 다들 애기 키우는게 더 힘들어서 나가서 일한다고 하는 분들 많지 않음? TV에서 몇번 안좋은 기사 나간적 있어서 그런지 하는 일에 비해 너무 저평가 되고 있는 것 같음. 다들 나이도 많으신 분들인데.. 동의 한번씩만 눌러줍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7468
즌쨩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언제나 문제는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일을 안하고, 단지 일을 할줄 아는 사람이
할줄안다는 죄로 떠안아야 한다는 점이죠.. 회사나 집이나..
시키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누가해도 일만되면 되니 할줄아는 말하기 편한 (만만한)사람에게 일을 시키게 마련이구요.. 받아가는 혜택이 공평하다면 그나마 낫지만 보통 보면 재주만 넘는 곰이 되는 경우가 많죠.
늘행복하기를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시댁 문제가 아니고

뻔히 다 아는데 손가락 빨고 있는 댁 남편 문제

+ 알면서 장남이랑 결혼한 댁 손꾸락을 탓하슈 ..
먹고살기어려운40대남자 |18.02.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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