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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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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못된 남편 인증이요.

창피한 줄 아소.

당신 딸이 시집 가서 그리 살면 통곡할거요.
Jung-im Kim |18.01.19
592
부인이 보살이네요. 떠받들고사셔요. 옛날이니 님과살지 요즘같은세상이면 님하고 안살죠. 사단이나도 진즉났을겁니다. 음식차리는거 좋아하시니 다행이네요. 며늘들어왔나본데 제사는 왠만함 님대에서 정리하심이 좋겠네요. 합치든지요.
행복한집 |18.01.19
424
저도 남편이 같이 청소해주고
전도 부쳐주고 꽂이도 끼워주고
상도 차려주고 합니다
아들들도 함께 동그랑땡 만들고요...
명절은 며느리 혼자만 일해야되면 짜증나지만
온 식구가 조금씩 도와주고 관심가져주면
나름 즐겁게 보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남편의 역할이 제일 중요하죠
열심히 같이 하고자 하는...
애플캔디 |18.01.19
216
댓글 여러번 달아봤지만 비난글은 처음 입니다.
재미있게 쓰려고 애는 쓰셨는데, 재미가 없네요.
다음부터는 마나님이 전 부칠 때 술안주하지 말고 도와주세요.
내눈엔, '나는 바보예요'로 보입니다.
맞춤법 공부 좀 하시고요. 내딸이 시집갔는데
당신같은 분이 시부라면 끔찍합니다.나도 댁같은 또래이고 문중의 장손이지만 명절이나 제사 준비 때 마누라 보조하고 있습니다.보조 안해주면 아내가 너무 힘들거든요. 난 마누라가 전부쳐서 맛 보라고 주면 술안주로 쳐먹고 자빠져 잔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미안해서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심호흡 |18.01.30
49
월매나 사는 낙이없음 명절음식하고 꼴랑 성묘가서 콧바람 쐬는게 낙일고..호랭이 물어갈 영감탱이
동그라미 |18.01.30
45
황당하군요 ㅠㅠ 집에 계신분이 너무 불쌍해요-
lemontree |18.02.05 신고 댓글달기
3
예끼 여보슈 그돈 몽땅 아내에게 바치슈.
기미상궁 |18.02.04 신고 댓글달기
7
힘내요 욕먹고 싶어 환장한 사람인가...
나는나야 |18.02.04 신고 댓글달기
12
자랑하는것도아니고 병신 인증하는것도 아니고 한대 쥐 패버리고 싶은 놈이군
책보따리 |18.02.04 신고 댓글달기
16
감동이예요 우리 엄마같네요.. 험난한 시집살이, 예민하고 까작맞은 남편, 벌떼같은 자식5남매 속에 40년간 투정한번, 힘들다 소리한번 안하시고 명절음식 딸사위 밥상 떡벌어지게 차려대시는....ㅠㅠ 힘드니 제발 조금씩만 해라, 나가서 먹자 해도 소용없습니다. 내새끼들 맛있게 먹을생각하면 너무 신나고 즐겁다고... ㅠㅠ 엄마.... 이제 곧 칠순이야... 고맙고 미안해
새로미 |18.02.03 신고 댓글달기
2
인생 뭐 있나유?
다 그렇게 시는거지.
그만큼 처의 고마움을 아는것도
착한 남편입니다.
부부는 가감승제하지 않는 무조건적 파트너입니다.
요즘 부부들처럼 계산하지 않고 무조건적 사랑을 베푸는
와이프에게 더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이미오기기아 |18.02.03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명절은누구나싫겠지요
힘내요 |18.01.31 신고 댓글달기
0
미안한지 모르고 자랑인가..
요즘 며느리들은 해외여행가요.
조상덕받아서
룰루루 |18.01.31 신고 댓글달기
15
황당하군요 한심하네요
닉넴없음 |18.01.31 신고 댓글달기
14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명절은 나를 있게 해준 조상님들을 한번더 생각하고 그동안 소원했던 일가친척도
만나서 덕담도 주고 받고 ..거기다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 하면 좋지요..
모두가 전통을 무시하다보면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은 사라지겠죠..
그리고 가족중에 누군가 조금더 희생하면 되지 그걸가지고 할배가 마이 잘못했다 하는건 좀 그렇네요..
실제로 가족들 먹이려고 음식장만 하는걸 즐거워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큰며느리라 우리집에 15명정도의 손님이 옵니다..1박2일 지내다 가는데
하나도 힘들지 않구요..
결혼한 제 딸도 첫 명절인데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명절을 기대하고 있더군요..
용암729기 |18.01.31 신고 댓글달기
3
이기적인 분일듯....일이 즐거운 분 있나요?
걍 해야돼서 하는 정도라면 몰겠지만...
그래서 저희 자매들은 오빠네 집에는 안가요.
올케 힘들까봐....명절은 식당에서, 엄마 생신땐 따로 사시니 나가기도 하고 음식 한가지씩 해서 엄마한테 가구요.
지가 안도울꺼면 남에게도 시키지 마시길....
JungMR |18.01.31 신고 댓글달기
16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될 내용의 글을 아주 못잡아먹어서 아득바득 댓글들을 다니..
얼마나 피폐하게 살면 이런 글에 이런 댓글들을 싸지를까...
요재지이 |18.01.31 신고 댓글달기
7
답글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서요
forest |18.01.31 신고 댓글달기
13
철없는 할배네요. 딸들도 엄마처럼 살았고 시집가서도 엄마처럼 살텐데 사돈한테 딸 잘 키웠단 소리 듣고 으쓱하겠네요. 가족들 희생시켜서 남한테 체면 차리니 좋소?
forest |18.01.31 신고 댓글달기
18
답글 열폭하지마세요
딸이 아빠닮아서 배우자복 많을지도요
엄마닮았어도 부부사이 좋아서 잘살겠죠
누구닮든 긍정적이고 가정에 충실해서 잘살거같아요
멜로디 |18.01.31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대댓글 다신 거 봤는데 본인은 잘못한 것도 반성할 것도 없고 다 와이프가 자기가 좋아서 한 것이라고 적어놓으셨네요.
forest |18.01.31 신고 댓글달기
10
명절이 왜 설레는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ㅎ
대부분의 여자들은 명절이 싫은데.......
일라기 |18.01.31 신고 댓글달기
8
마누라 노동의 고달픔을 즐겁게 마음 다스리면 음식준비
하여 나누어서 주는기쁨을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남편 처복 마누라 복은
타고 나와네요
그럴수록 처 부모형제분 들께 챙겨주는것
만남 |18.01.31 신고 댓글달기
1
부인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군요..나도 글쓰시는분과 비슷한 과인데..여기 댓글 달리는 것 보니 우리집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겠네요..^^
성평등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거 보니까
자꾸 겁이 나네요..ㅋㅋ
해란강 |18.01.31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저렇게까지 내인생 다바쳐 희생해야 사랑이란 걸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저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forest |18.01.3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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