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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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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시어머님께서 울 시동생한테 생활비 달달이 얼마 주던걸 좀 더 달라고 하니 도련님왈. 엄마한테 드린 돈 만큼 장모님한테도 드려야해 돈 없어. 끝~
Ekfrlwhgdk |18.01.11
459
시댁은 왜이렇게 돈타령인가요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ㅠ
여인내 |18.01.11
414
울 시모 전화하셔서~~
야 니는 잘 사나?
네 저는 잘 먹고 잘 살아여~~
글나? 난 먹고 죽을라 해도 땡전 한푼 없다!!?
그렇게 땡전 모아 울 시동생 결혼때 전세 자금 주시고
난 돈 십원하나 안주시고 생활비 내 놔라 하시듯니~~
생활비 시동생네 이자받아 쓰세요~~
날마다행복 |18.01.11
326
주제파악도 못하는 시모는 죽어야 끝나는데....
아들은 빚더미인데 삼촌 외삼촌 용돈은 ㅈㄹ한다고 주라냐? 주고 싶음 지가 굶고 주든가?
하여튼 ㅁㅊ 노인네들 많아ㅡ
JungMR |18.01.13
57
삼촌외삼촌이키워준건아니잖아요
샤인 |18.01.13
56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되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자는

항상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된다
보거 |18.02.09 신고 댓글달기
1
자 이제 시금치가 싫은 이유를 얘기하세요.
정글은언제나 |18.02.08 신고 댓글달기
0
당신 남편 가엽습니다. 당신과 모친 사이에서 갈등하고 괴로워했을 그 심정도 좀 헤아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오죽했으면 말도 못하고 몇년을 지냈을까요. 것도 자기 용돈 아껴서 준거라면서요.
kkai |18.02.07 신고 댓글달기
0
사람은 안바뀐다는 것만 기억합시다...
예준 |18.02.06 신고 댓글달기
1
배려를 권리로 아는이들이 있지요...뭐 해준걸 고마워만야 한다면 맘이라도 편하지 이도저도 아니니 더 힘들겠군요.
하연s |18.02.04 신고 댓글달기
2
슬퍼요 댁들도시어미되고완벽할수없으니막말삼가하고자신들은어떤지돌아봐야
같은부모인데시자와친정자를붙여서고뇌하는지그분이댁친정엄니라면어땠을까..ㅉㅉㅉ
양파 |18.02.0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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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이라면 시어머니는 이런말 했을까 부터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하군요.
남편으로 엮인 남남입니다.
당당맘 |18.02.04 신고 댓글달기
2
백남기 딸은 지애비 목숨이 바람앞에 촛불인데도 시댁 행사라고
해외원정도 잘만 가던데..
오늘은쉰다 |18.02.02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모지라 팩트를 잘 확인하구 댓글달어 닭대가리처럼 굴지말구 ㅋ ㅋ
파르티잔 |18.02.08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고 백남기 씨 딸이 해외여행 가서 백남기 씨가 죽은 게 아니잖소. 그리고 그거 해외여행이 아니고 가족행사라고 뉴스에 떴다오. 물타기 하지마시오.
재조산하 |18.02.06 신고 댓글달기
2
빙신같은놈하고 사느라 고생많다.시애미 고려장시켜라. 을숙도에 갖다버려라.
인간도아닌년이야...
자유인 |18.02.01 신고 댓글달기
0
남자가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거 라고 해야 합니다....
shineyun |18.01.31 신고 댓글달기
1
그럼 돈타령은 다른댁에서 하나?시댁이고 처가댁이고.가족이라 돈타령하지 모르는 남들이 돈타령하냐?자식이 처가든 시댁이든 용돈드리면 좋잔아
푸우 |18.01.29 신고 댓글달기
0
정말 징글징글하네.
주머니가 가벼우면 염치도 같이 없어지나.
밀키스 |18.01.27 신고 댓글달기
1
착한 남자가 아닌 멍청한 남자입니다.
자기 가정 자기 아내 자기 아내가 먼저 죠

이리저리 휘둘리는거는 멍청한 제 정신 아닙니다.
남편 다친거 신경쓰기 마세요
다들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그런 시어미 밑에서 큰 마마보이인데
평생을 그렇게 시 어미 밑에서 마마보이로 살거예요
사람은 안 변한다는거 고정사실 입니다.
지금이라도 애도 다 시댁주세요
이래저래 애가지고 또 물고 늘어질거예요

아들한테서 다 빼먹고 그다음은 며느리 빼먹고
그 시어미가 어디 사람입니까?
주변 사람 다 죽일겁니다.
지우개 |18.01.26 신고 댓글달기
4
황당하군요 제목꼬라지... 쯧쯧
Black Metal |18.01.19 신고 댓글달기
4
제 친구 첫 결혼이 생각나네요, 시모가 그렇게 빈대붙어 빨대꼽고 며느리한테 질투하다가 결국 아들부부이혼시켰어요. 신혼부부 자는 원룸에 한밤에 아프다느니 꾀병부리고 찾아와서 부부사이에 떡 누워뻗어버리는 진상...
아이 나오자마자 이혼해서 애키우면서 독립하느라 엄청 고생했던 내 친구. 지금은 자리 잘 잡은 커리어우먼이예요.
이혼하기싫다면 안부전화는 커녕 얼굴도 보여주지말아요. 틈을 내주지 말아야되요.
koaladesiles |18.01.1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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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바람의검심 |18.01.18 신고 댓글달기
4
시모욕심이 아들가정을 망치네요. 많이 봤어요. 능력없고 자존감낮아 아들돈 남한테 퍼줘서 어른노릇하는 경우. 자기아들가정 엉망이 되는 것도 모르고. 허황된 욕심이죠. 시모 노후는 챙김을 받은 그사람들한테 받으라그러고 받은거없이 상처만 받은 님은 모른척하세요
forest |18.01.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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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의 시모도 남편돈 아들돈으로 주변에 열심히 챙기지만 한상 외로워하시더라고요. 결혼 첫해 500안되게 주변분들 챙겨드렸고 바로 옆에사는 큰아들인 죄로 저희내외 걸어다니는 atm이었지만-시어머니 먼 친척까지 챙김. 보통 6촌8촌은 안보고 살지 않나요? 몇년만에 아이낳으니 시가친척들한테는 옷선물 3개 들어온게 다에요-그 중 2개는 같은집이고 시부모님과 별개로 저희내외만 200가까이 부조함. 얻어먹은 그 사람들도 절대로 고마워하지 않아요.
forest |18.01.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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