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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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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시어머님께서 울 시동생한테 생활비 달달이 얼마 주던걸 좀 더 달라고 하니 도련님왈. 엄마한테 드린 돈 만큼 장모님한테도 드려야해 돈 없어. 끝~
Ekfrlwhgdk |18.01.11
449
시댁은 왜이렇게 돈타령인가요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ㅠ
여인내 |18.01.11
403
울 시모 전화하셔서~~
야 니는 잘 사나?
네 저는 잘 먹고 잘 살아여~~
글나? 난 먹고 죽을라 해도 땡전 한푼 없다!!?
그렇게 땡전 모아 울 시동생 결혼때 전세 자금 주시고
난 돈 십원하나 안주시고 생활비 내 놔라 하시듯니~~
생활비 시동생네 이자받아 쓰세요~~
날마다행복 |18.01.11
318
주제파악도 못하는 시모는 죽어야 끝나는데....
아들은 빚더미인데 삼촌 외삼촌 용돈은 ㅈㄹ한다고 주라냐? 주고 싶음 지가 굶고 주든가?
하여튼 ㅁㅊ 노인네들 많아ㅡ
JungMR |18.01.13
57
삼촌외삼촌이키워준건아니잖아요
샤인 |18.01.13
56
시모욕심이 아들가정을 망치네요. 많이 봤어요. 능력없고 자존감낮아 아들돈 남한테 퍼줘서 어른노릇하는 경우. 자기아들가정 엉망이 되는 것도 모르고. 허황된 욕심이죠. 시모 노후는 챙김을 받은 그사람들한테 받으라그러고 받은거없이 상처만 받은 님은 모른척하세요
forest |16:55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저의 시모도 남편돈 아들돈으로 주변에 열심히 챙기지만 한상 외로워하시더라고요. 결혼 첫해 500안되게 주변분들 챙겨드렸고 바로 옆에사는 큰아들인 죄로 저희내외 걸어다니는 atm이었지만-시어머니 먼 친척까지 챙김. 보통 6촌8촌은 안보고 살지 않나요? 몇년만에 아이낳으니 시가친척들한테는 옷선물 3개 들어온게 다에요-그 중 2개는 같은집이고 시부모님과 별개로 저희내외만 200가까이 부조함. 얻어먹은 그 사람들도 절대로 고마워하지 않아요.
forest |17:16 신고 댓글달기
0
그냥 남편하고 살거면 시댁에 대한 마음은 비우세요. 잘하려고 하지도 말고요.
저도 결혼초에는 딸같은 며느리와 친정엄마보다 가까운 시어머니를 기대했는데 아니더라구요. 5년정도 지나니 당연한듯 며느리도리로 받아들이고 본인 아들이 처가댁에 뭐만 할라면 난리치고...그래서 10년만에 며느리도리말하길래 바로 당신 아들 사위노릇 한적 없다고 며느리도리 요구하지말라고 하고 남편한테도 질렀습니다. 지나친 배려하지 마세요
공주병 |12:40 신고 댓글달기
0
화나요 ㅜㅜ 저도 들어갈때마다 사들고가네요 형님네 명절에도 진짜 빈손으로오시고 일년에 딱3번옵니다 올때마다 빈손 어어님생신 어버이날 안오십니다 우린 들어갈때 드실꺼사고 만들고 돈까지 드리고
지금 어머니 전기세부터 공과금남편 카드로 나갑니다 가을엔 농사지으셔서 전기세 몇십만원 나오는거도 다 우리가냅니다
제가 화나는건 형님네가 어머니돈 가지고 간다는거 우린결혼할때 돈한푼 안보태주시고
정말 아주버님 보기도싫음
black |08:35 신고 댓글달기
0
님보면 제가 결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부터가 문제네요. 천성이 착해서 질질 끌려다니는거 같은데 본인이 냉정하게 처신하세요. 솔직히 말해서 당분간 인연끊고 살아도 님 잘못없습니다. 아시죠??
다시마 |18.01.15 신고 댓글달기
4
벌이가 없는 늙은 홀부.모에게 일정금액 생활비를 줘야 하는게 맞습니다. 형평에 맞춰..
하지만 그걸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더 많은것을 요구하는 부모라면 멀찌기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아주마 |18.01.15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그것도 모르고 사랑타령으로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 된다
청경 |18.01.15 신고 댓글달기
1
현명한 판단을 했네요.
끊을 건 끊고 거리를 둘건 두어야 합니다.
아주마 |18.01.15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시댁과 처가집은 거리가 멀수록 좋다
가까이 하다본면 인생 피곤해진다
청경 |18.01.15 신고 댓글달기
3
○생각을 조심하세요, 언젠가 말이 되니까. 말을 조심하세요, 언젠가 행동이 되니까. 행동을 조심하세요, 언젠가 습관이 되니까. 습관을 조심하세요, 언젠가 성격이 되니까. 성격을 조심하세요, 언젠가 운명이 되니까.
보거 |18.01.15 신고 댓글달기
3
남편은 부모 복이 없고, 님은 시댁 복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홀시모 경제력 없는 집안이면 매달 생활비 드려야 합니다! 아들 하나 키운것이 대단한 유세인 늙은 여자한테 그 아들 뺒어 사는 님이 불쌍하지만 이미 애도 둘~ 어쩌겠어요! 그런데 더 슬픈건 같이 늙어 가는데, 철없는 남편은 자기 엄마만 불쌍하다 생각합니다~ 시댁 돈 많아 척척 도움 주고 사는 집 여자들은 얼굴 부터가 편하더라는~
행운이가득 |18.01.15 신고 댓글달기
5
누구나 글은 자기 위주로 쓰고 특히나 억울함을 토로할때는 심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님의 처음의 표현부터 본가는 해준게 없다 돈도 없다 투정만 부린다 억지만 쓴다란 느낌의 글을 쓰시네요 아마 쌓인게 많아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삶도 아직 길진 않지만 느껴지는 것은 시어머님과 글쓴님이 갖고 있던 불만의 고리를 남편분이 초기부터 잘라주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긴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남편분께서 현명하게 한쪽을 다름을 다른쪽에 다른쪽의 다름은 한쪽에 전하고 변하하려고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를 남편이 져버리긴 힘들고 가혹한일일겁니다 서로간의 이견을 풀려면 대화밖에 없습니다
떠나갈사람 |18.01.15 신고 댓글달기
2
시댁은 잘해줘도 시댁 못해줘도 시댁이에요...
평온한 강물처럼 유유히 흐르다가 뭐 쪼금만
섭섭하게 해도 홍수나듯 터지더라구요
감정이...시모한테요...답이 없어요..
이리오시오 |18.01.15 신고 댓글달기
3
이해가 안되네요.
왜 시댁 친척까지 용돈 드리는지.
나만 이상한가~??
아니 시엄니만 챙겨도 되는데.
그리고 해준것도 없는데 바라는건 많고.
답없다. 님아.
xxx미소xxx |18.01.15 신고 댓글달기
15
총체적난국
빅토리아 |18.01.15 신고 댓글달기
8
오늘따라 72세 나이에도
일을 하시면서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픈곳없이 건강하신 울 시어머니가
보고싶네요!
돈 모우는게 취미신분이라
23년동안 보내주신 30만원 용돈은
손자 둘이 몫으로 돈 불려서
모아 놓으시고,
나는 나의 며느리 너를 위해 돈 모운다!
하신 그말이 새삼 고맙네요!

시집 잘 왔습니다!
이명화 |18.01.15 신고 댓글달기
28
답글 좋은 시어머니긴 한데... 글쓴분 약올리시나요? 자랑도 좀 분위기 봐서 하세요 ;; 님 주위에 친구 별로 없죠? ㅋ
콜드플레이 |18.01.15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세시네~~
BBIWY |18.01.15 신고 댓글달기
1
부부가 같이 성철 스님의 주례사(일생에 한번 주례)를
읽으면 답이 나옵니다.

그래도 답이 안 나오면 서로의 행복을 빌며 갈라서는 게 낫지 싶습니다.
dmlguqtlatkskdl |18.01.15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http://m.cafe.daum.net/samchasa/KE1/24819?q=%EC%84%B1%EC%B2%A0%EC%8A%A4%EB%8B%98+%EC%A3%BC%EB%A1%80%EC%82%AC&re=1
dmlguqtlatkskdl |18.01.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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