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132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인간도 아닌 것들이네요
지어매 칠순경비를 안내려고 있다가...ㅎㅎ
진짜 지시부가 쓰러젔는지 확인도 필요.

원래 저런것들이 소탐대실하죠
담보대출 6천이 무에 큰돈이라고 ㅎㅎ
그러니 찌질한 빌라서 살겠죠
인생별게없어 |17.10.12
532
그래도 사돈이 쓰러지셨다는데..

어느 병원이냐고 물어봐요..분명 답 못하지..
멀쩡한 시부..각본상 당분간만 쓰러져 계셔야 할겁니다
문형마을 |17.10.12
338
울 시누 생각나네요. 얌체도 그런 얌체가 없어서 부모님 생신 같을때 며느리 둘이 늘 번갈아 상 차리고, 외식하면 호텔 부페 가는데 4식구가 저가 브랜드 바지 한벌 사와요.(오만원 정도하는) 자기는 한번도 초대 같은거 안하고요. "나는 오빠야가 있으니까~" 하면서 토나오게 애교 부리는걸로 퉁쳐요. 저 막 결혼했을때 자기는 대치동에 자기 아파트 살았는데.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절대 안바뀌어요.
lamer |17.10.12
248
내가보기에 시누이남편이 보통인간이 아닌듯
경제권 꽉쥐고 있으니 시누이도 눈치만보다가
거짓말한것같음 세상에 외할머니 장례에 안가는
인간 처음 본다
jsa |17.10.12
35
울작은 시누도 올추석 10이나 쉬어도 혼자계신 지시갓집에 안가더군요. 지남편도 못가게 하구요. 그사돈 몸도 안좋고 혼자 계신다던데 참 모진년이다 싶더군요. 울시모는 지딸 그런거 보고도 암말 안하데요. 양심이 있음 며느리인 나보기가 부끄러울텐데 참 이집 저집 모질고 독한것ㅈ 들이 있더라구요. 지자식들이 다 보고 배울겁니다.
헬레나 |17.10.12
30
어른들 애기봐주면 안되요
하나라도 자기자식 자기가 키워봐야
늙은부모가 애키우는거 힘든겨 알지
케이 |17.11.11 신고 댓글달기
0
부창부수네..인간미 없는,,,,이런인간은 어디가도 외톨이네요.아예 무시가 답임다.
쥐잡는 신사 |17.11.10 신고 댓글달기
1
남편 핑계를 대지만 그 시누이도 똑같은 거죠
그리고 믿는 구석(오빠네)이 있고.
그 시누이부부요 자식들이 다 보고 배웁니다
두고 보세요 그들의 노후...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rudtkeh |17.11.07 신고 댓글달기
1
화나요 남보다도 못한 존재. 시누도 시누지만 시누남편이 파렴치한이네여. 5만원은 남도 줘요...진짜 쓰레기들같아요
친정엄마인 죄네요...ㅠㅠ
영쓰 |17.11.07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ㅎㅎ내가 맨날 생각하는건데 아무이 어려워도 5만원도 없나?ㅎㅎㅎ
나니아 |17.12.05 신고 댓글달기
0
그래도 없는 환경에서 아들 건축회사 사장 만들었는데 그시어머니 하루에 반끼만먹이고 골방에 누워있게한다음에 저늙은이 죽지도 않아하면서 결국은 장례지내고 지는 남편선산이며 개발된곳에 있는 땅이며 좋아라고 빌딩짓고 애들 유학시키고 큰사우 장사변변치못하게 한다고 딸강제로 이혼시키고 한 며늘에비하면 착하네요. 그 남편도 잡아먹엇다우...
차카게살자 |17.11.03 신고 댓글달기
3
1) 님 남편이 바보같네요. 2) 평소에 하는 꼴이 미우니깐 곧이 들리지 않겠지만 그래도 그쪽에서는 큰 일이 난건데 님도 너무하네요.
하늘땅 |17.10.16 신고 댓글달기
2
인간이하의 쓰레기,,
미친,,것,,들,, 저리살다가,,큰일당하지,,,
장이 |17.10.16 신고 댓글달기
3
사..자는 그래요
오빠집.동생집오면서 초코파이 한통들고 왔어요
저는 새조개.소고기.회.샀어요
youngmi0977 |17.10.15 신고 댓글달기
2
우리고모랑 똑같네..
패스 |17.10.14 신고 댓글달기
5
돈안낼려고 시아부지 쓰러졌다고 하고 대출 안하려고 하다가 아파트값이 10배는 뛰었으니 배아플거고요 그러니 전세에 살지요 제가아는 분도 두부부가 알듯살듯 모아 20년전에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 살다가 지인의 소개로 성북구에 잇는 4층상가주택을 사라고 해서 강남아파트를 팔고 그상가를 샀는데 월세는 몇백만원 딱딱 받으니 좋은데 그늠의 상가는 지금은 두배 올랐지만 강남아파트는 15배가 올라서 힌쪽은 팔지말고 기다리자고하고 한쪽은 팔자고 하여 그상가 때문에 지금은 별거 중이랍니다
사랑기쁨행복 |17.10.14 신고 댓글달기
3
우리 시누도 첫애 친정서 손하나 까딱안하고 백일 산후조리하면서 시모한테 돈한푼 안주고 갑디다 둘째는 첫째어린이집 다녀야한다고 시모 매일 시누집으로 지하철타고 출근해서 둘째보다가 사위밥차려주고 다시 지하철타고오시는데 돈한푼 안주네요 시댁이 여유가 있긴하지만 옆에서 보는데 좋아보이지 않더군요...내가 봐선 시누이가 부모님께 효도 많이 해야될 것 같은데 시누가 본인도 안하는 효도를 나한테시켜서 너무 짜증나요 전 지근거리 살아도 양가도움안받고 혼자 아이 잘키우고있는게 효도건만 유산도 비슷하게 물려준댔는데 그러고싶은지 어딜가든 인간 덜 된 것들이 있어요
콜라베어 |17.10.14 신고 댓글달기
9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돈이라면 아주 잘살고 있는겁니다 그여자네 부부
반창고 |17.10.13 신고 댓글달기
4
어떤 딸은 친정어머니 3일장 끝낸 저녁에 밤 새도록 살림살이 본인 집으로 나르더니 나중엔 빈 손으로 가기싫은지 두루마리 휴지까지 챙겨 가더라구요??!! 친정어머니 쓰시던 침대 바닥에 까는 욕창 방지용먀트 1회용 매트 귀저기 지팡이등 의료기기 특히 이동식 좌변기 본인 시아버지 갖다준다고 바리바리 싣고 가던데(어이 없더라구요!! 변기는 안 사돈이 엉덩이대고 쓰던거고 욕창 방지매트는 꽤 많은 시간 누워 지냈는데.....) 그렇게 역겹도록 알뜰한(?) 딸도있씁디다 잘 살고 있겠죠??
하향 |17.10.13 신고 댓글달기
17
답글 더구나 본인은 반 지하 방에 사는 자기 치매 시아버지 나 몰라라하면서 하루 세끼 꼬박 챙기며 같이 사는 며느리(올케) 부모 봉양 못한다고 개 지랄할땐 싸이코패스 저리가라 입니다 그런 인간 생각만해도 토나와요
하향 |17.10.13 신고 댓글달기
8
지금 칠순이 넘으신 엄마한테 돈 이천만원이가 수년전에 빌려가고 갚기 싫어서 왕래도 안하는 자식도 있던데요... 그런것도 딸년이라고 낳고 미역국 드셨겠쬬? 남편이 아무리 개차반이라도 딸이라도 제정신이어야죠.. 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구요...
행복한나의하루 |17.10.13 신고 댓글달기
6
알뜰한게 아니라 못살고 있는거같아요. 2억 빌라 전세면 못사는거 맞는거같은데
가을비 |17.10.13 신고 댓글달기
2
시누도 물론 문제이지만 시누가 신랑 눈치를 엄청 보나 보네요.
시누신랑이 엄청쪼잔한거 보니 시누에게 돈 한푼 안줄것 같고 아무래도 가계부 검사를 철저리 하며 콩나물 1,000월치 사면
잔소리 하고 때리고 하는건 아닌지
시누한테 물어보세요
영혼의 울림 |17.10.13 신고 댓글달기
7
그럴때는 그럼 제가 우선 100만원 보낼테니 다녀와서 주세요. 라고 얘기하고 꼭 받아내야죠. 왜 그냥 냅두죠? 저런 사람들인거 아니까 미리 미리 독촉 좀 해요. 불효자식인데 본인 엄마한테 일부라도 효도할 기회는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오호라 |17.10.13 신고 댓글달기
9
님 부부의 어정쩡한 태도가 시누이를 저렇게 만든것
같습니다.
시부모님께 여행경비 310만원중 시누이가 100만원을
보내지 않아 표 못사고 있어요 라고 말씀드려야죠.
버티면 님 부부가 내줄것을 아니까 저런거에요.
그리고 시모님이 아이봐주고 얼마를 받던 그것은
님이 신경쓸일이 아닙니다.
오리온좌 |17.10.13 신고 댓글달기
9
1 | 2 | 3 | 4 | 5 | 6 | 7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