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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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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님이 없으면 님 가정은 무너집니다.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사람입니까.
항상 자신을 아끼고 잘 챙기십시오.
남편과 아이가 님만 바라보고있네요.
아프고 싶어도 아프지 못하는 몸이 되셨으니 항상 건강해야죠.
딱 님의 가정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것만 해도 힘겹겠는데요.
나래찬 |17.09.12
723
참 힘들었겠네요. 산사람이 먼저입니다. 본인이 맘 가는대로 하세요.
이브니 |17.09.12
567
그냥 님 소신대로 사세요. 아무도 님의 속사정 100퍼센트 모르고 이해 못합니다. 내 가정하나 잴챙기는게 제일 현명한듯요. 시댁 염치가 없음. 그래도 남편이라고 안버리고 챙기면서 사는데. 멀더 바라지?? 장애연금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몰라도 정상이 아닌 사람과 산다는건 보통 희생정신으론 힘들다는걸 주변사람들은 알아야합니다.
k2j |17.09.12
469
나 시어머니 입장이지만
말해요
이래서 사람이 독해지는거예요
더독해지세요
내남편 내애가 아픈데 뭔조상이요
제사 차례 극진히 모셨으면
자손들 감기도 안걸려야하는걸?
다시댁 갑질이고요
그나저나 이집안
시누남편이 젤 가관이네요
헐 지가뭔데 따로 씩이나 불러내 이래라저래라
한다죠
강하게 밀고나가시길
힘내고요
세라프 |17.09.13
41
병간호 1년하면 간호하는사람이 아픕니다.
긴병에 효자없다는데 긴병에 다른 사람들이 그냥 그렇겠지 하고
어쩌다 한번 들여다 보는거밖에.. 본인이 건강챙기세요.
딸아이 누가 돌볼겁니까? 남편은 차라리 시댁에 보내시지.
dhflskfek |17.09.13
33
아이 왜낳았냐는 사람들도 있나요;; 진짜 악마같네요. 저희집은 오히려 아버지 입원후 제가 태어난 케이스입니다만, 아픈사람은 자식낳을 권리도 없나요?? 진짜 악랄하네 심성들이..
chaos |17.09.19 신고 댓글달기
0
글쓴님 못 되 쳐먹은것들 글을 읽지 마요.
심사가 꼬여 인ㅆ는 인간들 말 다 듣고 세기다가는 끝도 없어요.
제가 볼때 글쓴님 대단하십니다.
지금 현제처럼 가족 먼저 돌보고시고 이 시기 지나면 평탄하고 행복한 날 오길 빌어봅니다.
복~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아름다운 그녀 |17.09.15 신고 댓글달기
6
님 글 아까 읽고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 지... 계속 안스러웠는데
생각보다 많이 씩씩하신 것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떤 샹황에 있는 줄 뻔히 알면서 고마워하기는 커녕
며느리 도리는 하라니 정말 뻔뻔하고 염치도 모르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그런 남편분, 아이 모두 소중하게 껴안고 사시는 님께
분명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사실은 지금이 가장 좋은 날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현실에 감사하고 만족하고 사는 삶,
그런 삶이 저는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들어 가면서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는데요,
먼저 복식호흡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진모 |17.09.14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인터넷 검색하셔서 자기전, 자고 나서
그리고 평상시에도 늘 복식호흡을 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또 숨쉬기만으로 만병을 치료하고 건강해지는
조금 고난이도의 호흡법이 있는데요,
이것은 복식호흡이 완전히 익숙해지고 나면 가능합니다.
혹시 생각나시면 네이버 카페 유가심인 능엄선 연구회에서
연륙교를 찾아서 쪽지나 메일 보내셔요..
님 가정에 늘 평화와 안녕이 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
진모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개무시하시고 앞으론 더 쌩까세요. 미친것들. 시누들이 있는거같은데 입장바꿔 시누가 님 처지라도 남는게 시간인데 놀면서. . 이런 생각하겠는지.
님처지 남인데도 제 억장이 무너집니다.
사람같잖은것들은 개무시가 답입니다.
눈먼자들 |17.09.14 신고 댓글달기
4
애처롭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사세요.
이쁜딸과 반달 송편도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장미 |17.09.14 신고 댓글달기
5
기운내세요
시댁식구들은 그냥 남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무시하고...
미리 |17.09.14 신고 댓글달기
6
산사람이 우선입니다
힘냉님이 결정이 모든것에
최선입니다
허경영 |17.09.14 신고 댓글달기
4
명절?
내년도 오고 후내년도 있고 다다음해도 있는 명절입니다.
내 마음 부셔트리고 내 영혼을 독하게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명절이 무슨...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하자구요.
일단 내가족 모두 건강하게 일어서는거
그게 우선입니다.
님 상황에선 명절도 허례허식 입니다.
마음 갉아먹고 영혼이 상할 여지가 있는 그런 행사
잠시 접어도 됩니다.
남편과 아이에겐 님 뿐입니다.
님을 지키고 가정을 우선시 하는게 현명하다 봅니다.
빨강머리앤 |17.09.14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설마 조상님께 빌어도 시원찮은판에 이래서 되겠나...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조상님이 더 이해하고 복주실 겁니다. 보이지 않는 노력, 희생, 사랑
내맘 다 아시는게 오히려 귀신이 되신 조상님 입니다.
자녀분과 맛난음식 해드시고
달보고 간절한 마음으로 조상님께 감사하면 충분합니다.
빨강머리앤 |17.09.14 신고 댓글달기
3
우선순위가 아이와 남편입니다. 시댁은 님 없이도 잘 삽니다. 님이 남편 손 놓으면 시댁에서 책임져야 합니다. 간단히 님이 갑인겁니다. 다른거 생각마시고 님자신과 아이 남편만 신경쓰십시요. 시댁 그 사람들 잘해줘도 보람 없는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시댁은 님에게 감사하고 님 눈치봐야 하는 게 맞습니다.
sunny |17.09.14 신고 댓글달기
6
글을 못봐서 정확히 어떤일이신진 잘 모르겠지만 저두 남편이 4년째 병상에 누워있고 아이는 둘이 있는데 아직 초등학생이랍니다. 아이들 앞에서 항상 밝은 모습 보이려 노력하고 눈물을 꾹꾹 참으며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했더니 시댁에서 저는 힘든걸 모르는 사람이란 소리 들어버렸네요 웃프게도.. ㅎㅎ 그래도 나보다 아들 아픈 부모님이 더 힘드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며 힘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힘내요 우린 엄마잖아요 ^^
예쁜구슬 |17.09.14 신고 댓글달기
5
사촌동서가 시모 풍 와서 요양원 보낸다니 시누난리가 났다..
사촌동서 못모시겠다 했더니 시누 내가 한담서 엄마 모시고 갔다. ㅣ달 못되서 요양원 보내도 된다고 했다 ㅋㅋ
난 그것 보고 깨달았다. 직접 본인이 해야 불평불만이 사라진다고 ~~
님도 남편 시댁에 며칠이라도 보내고 맘편히 충전하고 오세요. 집에서 딸이랑 둘만 있어서 충전 됩니다.
코스모스 |17.09.14 신고 댓글달기
9
저는 아이만 아파도 우울증이 도지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모든걸 잘하려고 하지마세요 모두에게 칭찬들으려고도 하지 마세요 그러다 님이 먼저 쓰러집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일정부분만 하세요 지금으로써는 시댁문제까지는 무리입니다. 님이 쓰러지면 결국 시댁에서 남편과 아이 케어해야 할텐데...
차라리 지금 일정선을 끊어주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그동안도 대단하셨어요 이제 님 가정만 생각하세요 꼭 그렇게 하세요
토마토 |17.09.14 신고 댓글달기
11
저라면 아이 데리고 친정가서 살겠어요
남편 회복할 때까지
시댁식구들이 금수만도 못 한것 같은데
남편은 시댁에서 알아서 챙기라 하고
님은 님과 아이만 챙기세요
khan |17.09.14 신고 댓글달기
7
처음이 힘들지, 이번에 한번 까면 다음부터는 명절타령하며 당신 불러내는 일은 없을 겁니다. 혹시 며느리 도리 이딴 소리 나오면, 부모 도리, 형제 도리 내세우면서 병원에서 뒷치닥거리 한 번 해보라고 하세요. 정신 나간 인간들....
꽃비내리는마을 |17.09.14 신고 댓글달기
13
힘내요 힘내세요
바라기 |17.09.14 신고 댓글달기
4
아니 시누도 아니고 시누남편이
위론못할지언정
고생하시네요
뷰티풀 |17.09.14 신고 댓글달기
11
나가서 좋은 일 할 생각보다 자기집안 가족이나 좀 도와줘라 명절 때 그 집 시어머니 음식하면 안 되나? 몇 가지만 정성들여 하면 되지
아델리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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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으니 님 가정만 신경 쓰세요 챙겨할 가족이 있잖아요
님만 바라보고 사는 가족이 있잖아요 가족을 포기하면 안되여
님이 케어해야합니다 명절 차례 지내지 마세요 지금은 님 가족만 생각하고
님 가족위해 사세요 병든 가족 버리면 벌받습니다
시댁은 남이에요
천상지연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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