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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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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땅 안 받겠다고 해버려요
지아들이 아들을 못 낳은거지
며늘이 못 낳은 거야???
맞벌이에 애 둘에 며늘 고생한건 안 보여??

아들 낳음 땅주고 보모 붙여준대도
안 낳겠다고 해버려요^^
tkfkd |17.09.11
521
아~~~짜증나 아들 딸이 내가 원하는대로 나오는것도 아니고...나도 딸만 둘인데 한동안 아들아들 휴 진짜 징그러워서 살수가 없었답니다 그냥 모른체하고 사세요 오~~ 짜증나
하늘소리 |17.09.11
353
우리 시아버지가 딸둘낳은 본처 두고 우리시엄니랑 바람펴서 낳은 아들이 우리 신랑이네요. 시아버지장례식날 의사인 첫째사위와 크게 사업하는 둘째사위 손님들로 그나마 북적였네요.
못된것 |17.09.12
268
사람이 화가나도 마음을 잘 다스려야합니다. 시 아버님은 마음이 손자 보고싶다하여. 하신 말씀이고, 낳을 수 있는 분은 글쓴님인데요. 지혜로움이 좀 필요합니다. 지 아들이 뭡니까?
창조적인사람 |17.09.12
37
시 아법지한테 지- 라고 하는 니년이 더 못됐다.
마음은싱글 |17.09.12
32
땅받지말고 아들도 낳지 마세요 나도 노인이지만 참 황당한 영감일쎄 세상이 여성위주로 변해가는데 여자들이 일자리도 훨씬많고 나중에 늙어서도 딸은 친구가 돼도 며느리는 친구가 될수가 없어요 친정부모가 있기때문이지만 며느리는 그냥 자식일 뿐입니다 늙어서도 마음을 틀수있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땅도 몇만평 아니면 받지마세요 앞으로 부동산 거품도꺼지고 인구줄면 상속 받아봐야 세금내고 나면 별거없어요 딸둘안 키워도 나중에 사위놈이 제부모보다 장인장모 한테 훨씬 잘할겁니다 다 제경험이고 주위에서 늘보고 느꼈던 겁니다 걱정말고 딸들 예쁘게 잘키우세요
영건 |17.10.10 신고 댓글달기
0
그게 무슨 구박입니까? 기분은 무척 나쁘겠네요. 그리고 많이 섭섭하겠네요.
근데 나이 들며 주위에서 보니, 나중에 아들 바라는 건 엄마더군요.
요즘 세상이 많이 달라졌지만 아들도 키워보면 좋겠지요. 가임기간도 한 때니까 섭섭해 마시고 능력이 되면 구별말고 도전해 보세요.
얼마나 바라면 그러셨겠어요. 미안해서 직접은 말씀도 못하고, 기분나빠할 일은 아니예요. '여성비하'는 아니니 섭섭해 마세요. 귀여운 투정같아요. -에고 예쁜 새댁이네요.
hl2kdn |17.10.10 신고 댓글달기
1
이혼하삼... 이혼 ㄱㄱ
그런 소리듣기싫음..

이혼도 못함시롱... 이혼하고싶니마니..ㅉㅉ...

그냥 그러고 사소...
페이션트 |17.10.10 신고 댓글달기
0
참 어르신이 무식하시네. 성별은 아빠몫으로 정해지는 건데.. 아들을 가지고 볶으셔야지. 민방스레 사돈에게... ㅜ
hook |17.10.10 신고 댓글달기
0
이혼해라 이혼해..... ㅋㅋㅋ 다들 이혼해라.. 도대체 결혼은 왜 하고 애들은 왜낳니? 니새끼들은 이미 아웃오브 안중..... 애들만 불쌍하지 저런 부모 밑에서 ..... 니만 잘났지? 이혼해 돈많이 버니 좋겠다... 너같은 며느리만 안들어 오길 바란다
에반젤리 |17.10.10 신고 댓글달기
0
해버리쇼
레이첼 |17.10.10 신고 댓글달기
0
경상도 집안의 일상인 것 같네요.
바다 |17.10.09 신고 댓글달기
1
그냥 처이혼해 니가 그리잘났으면 이혼하면 그만이지 은근히 아주 신랑쪽 개무시하네 그리고 신랑보고 지아들이 뭐니 가정교육이 형편없구만
박동민 |17.10.09 신고 댓글달기
4
남편 수술시키면 해결됩니다 그래도 아들 낳으라하면 다른씨받아서 낳아도 되면 아들 많이 낳아주겠다고 하세요^^
여시 |17.10.08 신고 댓글달기
1
글 쓰는 상태 보았을때 시부가 친부께 전화한 이유는 충분히 나온듯 하네요.. 이해심이라고는 저 땅끝에..지 성질로 사는 성격..노친네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이건만..이혼? 야..무섭다..너
베시티 |17.10.07 신고 댓글달기
4
힘내요 걍~ 미친개가 짖나 보다 생각하고 신경 끄고 살아요.
그걸 말이라고 신경쓰면 화병걸려 죽어요.
가을 |17.10.06 신고 댓글달기
1
스트레스 받겠네요
그렇다고 그 이유로 이혼까지 생각한다는것은 좀.............
지혜롭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겁니다
또 시간이 답일수도 있고요,
메신저 |17.10.06 신고 댓글달기
3
이해가 않감. 키워주지도 않을거면서 뭐를 낳든 몇을 낳든 왠 집요한 참견에 되도 않는 요구? 모지리들...이미 지 아들도 며느리보다 능력이 떨어지거늘...뭔 아들타령인지..대걸이 말고 투명인간 취급해요
나좀봐줘 |17.10.03 신고 댓글달기
1
황당하군요 지 아들에 의해서(지 아들의 정자에 유전자가 x인지 y인지에따라 y는 남자, x는 여자
)성별이 결정되는데 며느리 탓만 하고 이쓰니
푸름이 |17.10.02 신고 댓글달기
0
그게 맘대로 되나.
자궁안에 아들 낳게 하는 스위치가 달렸나.....??
아들이고 나발이고.............
JH Lee |17.10.02 신고 댓글달기
1
ㅡㅡㅡㅡ
결혼 하면 지옥같은 시월드가 따라 옵니다.

남편도 예전 같지않고
지옥같은 시월드에
집안일은 혼자 독박쓰고

결혼하지 않고
자신에게 투자하면
럭셔리하게 살수 있어요.

왜 결혼이란걸 선택해서
이런 업보를 받는지.........
결혼은 미친짓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랑하리 |17.10.02 신고 댓글달기
2
아무리 막장이라지만, 시아버지를 "지"가 뭐냐?
대박 |17.10.01 신고 댓글달기
6
남편분 얘기는 쏙 빠졌네요 남편분한테 불만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걸로 알아 듣고요 딸,아들 감별해서 낳는거 쉽지도 않고 또 해서는 않될 일 입니다. 남편분을 이용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셋째 가지려면 현재 상태로도 경제적으로 힘들다, 일 그만 두고 전업주부 하기엔 아직 하고 싶은 일이 있다 등등...
독거로인 |17.09.30 신고 댓글달기
1
아들만 둘입니다.
낳을땐 좋지만 나이드니 딸이 없어서 섭섭해요.
아들은 여자생기는 순간부터 내 아들이 아니더이다.
특히 전문직인 아들놈이 더 그래요.
둘 다 집사줘 장가보내려니 아들 낳은게 후회막급이네요.
나이드니 딸만 있는 언니들이 훨 행복해뵈네요.
김하늘 |17.09.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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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세요 그리고 혼자살면 이런저런소리안듣고 좋을듯
햇살처럼 |17.09.2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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