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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결혼인지요. [17]

하나하나 나열하면 날 샐거같아요. 저희남편은77년생 저는85년생 남자아이2살짜리 있어요..너무 청소에 집착하네요. 먼지가많다 청소 제대로하냐는둥 끊임없이 잔소리에 무시하는말투가 점점 심해지는데..저도사람인지라 또 배울만큼배웠던터라 참다참다 폭팔할 때가있지요. 그럼 남편은 더격해져서 폭언 및 물건던진다던지 그러네요. 만삭때도 그랬었네요..지금도생각해보면 눈물이나는데. 가끔 진짜 참는 나도너무싫고 저런 인간도 싫어서 속으로 둘중하나가 죽어야되나 싶어요, 근데 몇일전 자궁경부암 및 혈액검사에서 암전단계 수치가나왔다고 세포 조직검사하자고하네요. 참고로 저또한일하며 육아에 살림에 제 생활없이 바쁘게 지내는데 수고했다는말은 못할망정 집에서 살림만해라 뭐 돈 1000만원벌면 이해는하겠는데 나가는게많아서 같이버는건데 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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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게결혼인지요. MJ 0 16896 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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