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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촌처남 장례식 갔다오긴했습니다만:/ [351]

전 77년생이고 아내는 79년생입니다.
근데,아내는 1남 2녀중 첫쨰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내에겐 사촌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인어른 형제가 총 2남 2녀이신데,장인어른이 4남매중 총 둘째이고, 누나 하나 여동생 하나 막내 남동생 이렇게 있는 가장 큰형입니다. 하지만,그 막내 남동생이 결혼을 안한채로 노총각으로서 결혼 못해서 늙어가셨다가 47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죠; 그래서 아내에겐 성이같은 사촌이 얼마 없습니다. 먼저 장인어른 누나의 자식이 아내의 고종사촌언니와 고종사촌 남동생 이렇게 1남 1녀이고, 장인어른 여동생도 딸 둘 아들 둘 이렇게 있습니다. 하지만 남동생은 노총각으로 늙어 돌아가셨죠;

대신에,장인어른의 아버지가 4남 4녀중 총 둘째셨는데,그분도 역시나 누나 하나에 남동생 여동생 쭈루룩 있는 장남이셨습니다. 일단 가계도가 8남매중 총 누나 장인어른의 아버지(처할아버님) 남동생 여동생 여동생 여동생 남동생 남동생(이 두 남동생은 서로 쌍둥이입니다만;) 이렇게 있었습니다.
일단 그 8남매중 7째인 처할아버님의 남동생에겐 아들이 딱 두명만 있었습니다. 차남의 아들인데,
 일단 이름은 동선이라고 하는 처남입니다.

전 아내랑 육촌간인 그 처남을 많이본적이 없었습니다. 주로 결혼식때날이라거나, 우연히 길가다가 세상 좁게도 마주친 경우밖에 없었는데; 그 처남이 미술대학나와서 좀 여성스러운 셈세한 편이라서 미술선생이나 뭐 화가쪽으로 나가려다가 어제 패혈증인가 암튼 위험한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말을 들었는데,사촌이 거의없는 아내에겐 각각 12살, 혹은 14살 차이가 나는 그 동생이 유일한 왕래가 많았었죠; 초5인가 6땐 가방마저까지도 사주구요
91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에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너무 먼 촌수라서요:;


게다가,장모님쪽은 2남 4녀로서 장모님이 오빠 하나 언니하나 여동생 여동생 막늦둥이 남동생이런 집안이긴 합니다만,장모님이 애초에 이지역 대구 출신이 아닌 강원도 출신이셔서 다들 왕래가 없답니다. 그래서 사촌보단 육촌이 제일 가까운 존재였겠죠; 하지만 처육촌까지 챙긴다니
대체 내가 왜 가야합니까?! 
2005년도에 장모상에 그 중2이던 처남이 당숙모님 돌아가셨는데도 안왔었는데 굳이 내가 왜요?!
장모는 비록 돌아가셨지만 55년생 장인은 54년생입니다만...



ps아참 그리고 늦게나머 처제님편이랑 막내처남이랑 갖다왔으니께네

이젠좀 악플좀 그만 다십쇼. 늦게나마 갖다는 왔습니다요!
근데 더이상 제가 아내 패버릴까 이런글도 적은것도 아닌데 속좁다고 하면은 바로 고소로 고발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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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육촌처남 장례식 갔다오긴했습니다만:/ 가을 0 131550 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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